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견배변 처리도 가사도우미가 한느것이 일반적인가요??

..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14-02-17 08:56:14

집에서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요.

조만간 도우미를 고용할 예정인데

강아지 똥오줌까지 치워달라고 하기 어려운데..

보통들 어떻게 하시나 해서요.

괜히 말했다가 진상소리 듣는건 아닌지..

또 당연히 요구해야할껄 바보같이 요구 못하는건지..

감을 잡을수가 없기도 하구요.

 

또 한가지 궁금한건

집에 어린아이가 있어서 캠을 달고 싶은데

그냥 일반적인 캠은 제가 지켜만 볼수 있는거잖아요.

 

이런거 말고 화상채팅처럼 제 얼굴도 화면에 나오고 아이 도 뭘하는지 볼수 있는거였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의사표현을 할수 있는 나이라 도우미분 신뢰 문제랑은 별개로

그냥 아이방만 비추게 해서 아이도 엄마가 지켜 보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고 싶어서요)

 

네이트채팅기능중에 화상채팅기능이 있긴한데

이건 그럼 아침에 노트북을 아예 키고 나와야 해서요..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서 그럴필요는 없거든요)

자동으로 노트북이 켜져서 화상채팅기능이 실행되는 그런 프로그램 혹시 아시는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제가 화상채팅 신청하면 수락할줄도 몰라서

그냥 자동으로 실행되야 하는데 그런게 있을까 싶지만요..ㅠ

 

IP : 61.74.xxx.2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
    '14.2.17 9:19 AM (211.201.xxx.119)

    저희도우미 아줌마는 네시간오는데 빨래널기 청소 이러면 시간끝이더군요ᆞᆢ강아지가 그사이 똥싸고 밟아도 전혀 그부분은 치우지않았어요

  • 2. .....
    '14.2.17 9:24 AM (220.76.xxx.170)

    강아지 밥 주기, 배변 치우기 다 해 주세요.
    제가 해 달라고 한 가사일 중에 하나였어요.
    다만, 강아지 목욕과 산책은 제가 시킵니다.
    목욕은 엄두를 못 내시길래 부탁 안 드렸어요.

  • 3. 반려견
    '14.2.17 9:24 AM (175.116.xxx.127)

    배변 처리까지 하게 하려면 추가요금 지불하는게 경우에 맞지요.

  • 4. ..
    '14.2.17 9:48 AM (116.121.xxx.197)

    개 한마리 키우기가 아이 하나 만큼 정성이니 도우미 채용에 있어
    애 하나보냐 둘 보냐 비용 차이겠지요.
    애 둘 돌보미의 비용 지불 의사가 있다면 개 배변이나 뒷처리도 맡기는거고
    그냥 가사와 애 하나 돌보미 만큼의 비용지불 의사가 있다면
    개시중은 님 몫으로.

  • 5. ...
    '14.2.17 10:01 AM (119.198.xxx.75)

    전 당연히 해야 하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 개념으로.

    집안일이나 청소 하는동안 눠둔거 치워주는게 맞지 않나요.


    일하시는분이 계신동안 볼일 본다면 치워 달라고 부탁 하세요,

  • 6. 개나리1
    '14.2.17 10:10 AM (14.39.xxx.102)

    본인한테나 애완동물 배변은 불결해 보이지 않을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제가 했어요.

  • 7. .....
    '14.2.17 10:28 AM (220.76.xxx.170)

    다시 댓글 답니다..
    도우미를 고용할 때, 내가 해주셨으면 하는 일의 범위는 이러저러하고, 내가 지불할 페이는 이 정도다..
    해서
    그 분이 OK하면 일 시작하시는 것이고,
    그 분이 no 하면 원글님은 다른 분 찾으면 되는 거예요..
    즉, 고용 전부터 집안에 강아지가 있고, 그 배변처리도 해 달라 하셔서 OK 한 경우라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 8. ...
    '14.2.17 10:55 AM (175.223.xxx.60)

    처음고용하실때 강아지있다고 얘기하셔야
    강아지괜찮아하시는분이 오십니다
    그런분들은 동물 배변 별부담없이 처리하시는데
    그렇지못한분들은 굉장히불쾌해하시구요

    집에갔는데 잘치워졌음 추가비용 드려도 되구요

  • 9. ^*^
    '14.2.17 11:14 AM (1.237.xxx.29)

    강아지 키우던 분이면 일의 범위에 넣고 페이 더 드리면 되지만 안키우고 강아지 무서워 하던 분이면 싫어하실거예요. 강아지 무서워 하다 지금은 무지 좋아해서 의견 달아 봤어요

  • 10. ㅇㅇ
    '14.2.17 11:15 AM (183.98.xxx.7)

    도우미 분에 따라 해주시는분, 안해주시는 분 다양할거 같아요.
    미리 얘기하고 협상해야 할 일인거 같은데요.
    애견 배변 처리하는게 어느 가정에나 있는일은 아니니까요.

  • 11. 나루미루
    '14.2.17 12:37 PM (218.144.xxx.243)

    제가 도우미를 고용하게 되면, 애견관련 일은 안 하시게 할 거예요.
    집에 강생이 두 마리 있어요.
    위에서 말 나왔듯이 모든 가정에 애완동물이 있는 게 아니고
    배변은 특히 주인이 치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건강체크가 되거든요.

  • 12. ..
    '14.2.17 1:56 PM (218.55.xxx.71)

    페이를 그만큼 주면 돼죠. 간단합니다.

  • 13. 당연한게 아니죠
    '14.2.17 3:20 PM (58.78.xxx.62)

    그에 맞게 금액을 맞춰 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37 하노이 여행 중 심각한 사건(트립닷컴 어이없어요) 1 하노이 01:55:34 115
1787436 이재명이 샤오미 홍보하길래 검색해보니 20 .... 01:16:34 542
1787435 이런상태의 여자, 삶을 대신 산다면 18 저를 01:14:44 666
1787434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망가지고 아픈건 당연한것 5 @@ 01:09:45 485
1787433 편의점 알바 구하기 쉽지 않네요 2 ㅗㅎㄹㄹ 00:59:41 547
1787432 엉덩이 무거운 현대차 주식 오르자 팔았어요. 3 주식초보 00:58:45 462
1787431 지금 경기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17 111 00:49:59 959
1787430 유방통증 궁금합니다 3 ㅇㅇ 00:46:50 377
1787429 전세 보일러 수리는... 6 ... 00:33:34 411
1787428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5 진심 00:31:57 550
1787427 밤12시가 넘으면 2 00:30:10 546
1787426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34 00:23:05 2,211
1787425 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3 00:22:24 1,043
1787424 쓰레드가 갑자기 막혀서 인스타로 들어가야하는데 2 쓰레드 00:15:53 357
1787423 1~2인용 전기밥솥 추천요 1 ㅇㅇ 00:09:04 424
1787422 친구랑 장거리 여행, 많이 싸우나요? 19 .. 00:07:06 1,197
1787421 무안공항 유족이 둔덕 높이 직접 재는 거 보니 암담하네요 11 .. 00:04:54 1,315
1787420 반야심경 재즈 들어 보셨나요? 3 굿잠 00:01:40 364
1787419 뛰고싶은데 외투를 뭘 입어야하나요? 3 .. 2026/01/07 584
1787418 나솔 보고계신가요? 같이 봐요!! 14 1301호 2026/01/07 1,770
1787417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22 2026/01/07 4,648
1787416 아들 여자 친구를 만납니다 9 2026/01/07 1,996
1787415 나이가 드니 깐깐해지는것 같아요 14 ㅎㅎ 2026/01/07 1,874
1787414 현대차 로봇으로 성공할까요? 지금 현차가 뜨는 이유가 로봇 6 ㅅㄷㅈㄴㆍ 2026/01/07 1,441
1787413 가정용 로봇 나오면 사실거에요? 5 ........ 2026/01/07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