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크램블에 토마토 같이 넣고 볶으면, 전 비리던데...안비리게 하는 법 있을까요?

토마토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4-02-12 11:41:22

라디오를 듣는데

방울토마토를 스크램블에그에 넣어서 먹으면 식어도 맛있고

어째거나 맛있다고 하는데요

 

전 스크램블에그에 토마토를 넣어서 했어도  한번도 안 비린적이 없었어요..

심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는 울렁거림도 느껴지구요

 

우유를 잘 못마시는데 우유마시고 나면, 목에서 울렁거림도 있지만, 저 안쪽 심장이나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울렁거림이 있는 편인데...

그거랑 상관이 있는 건지...ㅜㅜ

 

남편은 잘 먹던데...전 비리더라구요

 

토마토도 약간 비린향이 좀 있는 편이고,

계란도 그런편이라...둘을 합해서 기름에 볶고, 소금 뿌리고 해도....그런거 아닐까요

 

토마토 넣고 만드는 스크램블에그....어떻게 하면 비리거나 울렁거리지 않고

맛있게 감칠맛나게 먹을수 있을까요

 

하시는 방법 좀 공유 부탁드리어요

 

IP : 1.231.xxx.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2.12 11:48 AM (220.86.xxx.221)

    치즈는 안 넣어드세요? 그게 아마 스패니쉬 오믈렛일건데
    저는 올리브 오일에 방울 토마토를 넣고 물이 조금만 생길 정도로 살짝만 볶다가
    풀어준 계란 넣고 마지막에 갈아놓은 체다 치즈 같은거 넣어주거든요.
    치즈를 넣어보세요.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 2. 저는
    '14.2.12 11:48 AM (174.116.xxx.54)

    계란먼저 볶아서 따로 꺼내놓고요
    토마토를 오래볶아요... 다 익었을때 계란 합쳐서 넣고 좀 익히면 안비리던데...
    보통 케찹도 좀 넣고 익혀서 소스있게 먹을때도 있어요

  • 3. 계란
    '14.2.12 12:01 PM (99.226.xxx.236)

    요리는 뭘 넣어도 약간 비리죠. 미림이나 설탕,후추 등으로 비릿함을 날려버리세요.

  • 4. 요즘...
    '14.2.12 1:07 PM (211.60.xxx.133)

    요즘 큰 토마토가 약간 비리든데.
    그리고 토마토를 약간 볶으세요. 계란물 붓기전에

  • 5. 혹시
    '14.2.12 1:24 PM (164.124.xxx.147)

    토마토 껍질에서 나는 비린내 아닐까요?
    제가 한동안 방울토마토를 안 먹었어요.
    껍질에서 물비린내가 나서요.
    남들은 잘만 먹는데 저는 왜 그리 껍질에서 나는 물비린내가 역하던지.
    요새는 대추토마토 잘 사서 먹는데 냄새 안나는 것 같아요.
    그 냄새에 유독 민감하시면 비리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6. 원글
    '14.2.12 1:37 PM (1.231.xxx.83)

    큰토마토든 방울이든..요즘것 말고 예전에 했어도 비렸어요.

    토마토를 먼저 볶다가 넣어 도 마찬가지여요..

    껍질을 벗겨서 한번 해볼까요..

  • 7. 그거
    '14.2.12 1:54 PM (113.216.xxx.104)

    바질 넣어보세요
    냄새 안나더라구요

  • 8.
    '14.2.12 3:59 PM (117.111.xxx.48)

    저보다 더 민감한 분이 계셨군요

  • 9. 안비린데
    '14.2.12 4:09 PM (39.121.xxx.247)

    중국스타일로 기름두르고 토마토 슬라이스 볶으면서 달걀 스크렘블해서 자주 먹는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
    西红柿鸡蛋炒饭

  • 10. 향신료
    '14.2.12 4:54 PM (116.121.xxx.142)

    베이즐 (바질) 말린 거랑 마늘 토마토 들어간 음식이 잘 어울린대요.
    바질 가루랑 후추 살짝 뿌리면 한결 나을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5 82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1 .. 13:45:49 40
1809104 작년 가을에 주식 시작했어도.. 1 ........ 13:35:17 423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1 떡갈비 13:33:37 52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2 저는 13:26:52 179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3 13:23:08 328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607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233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13 . .. 13:21:29 710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121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6 ㅁㄴㅇㅎㅈ 13:18:23 173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4 13:17:44 286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112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5 .... 13:10:43 1,040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222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361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8 ㅇㅇ 13:06:17 865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89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5 뉴이재명 13:00:03 431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1 봄날 12:57:40 181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688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1,084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300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2 주말 12:50:51 866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780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