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얇은 거위털 속통 방법을 찾았어요

합체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4-02-11 11:48:51
작년에 코스트코에서 거위털 속통을 샀는데 춥더라구요. 담요 하나 겹쳐서 덥고 잤는데 담요 밀리고 별로였어요. 이번에 이불커버 세탁하면서 얇은 목화솜 속통 꺼내다가 거위랑 같이 커버에 넣었는데 예전에 쓰다 버린 속이 꽉차서 따뜻하다 못해 더운 거위털 이불 못지 않네요.
적당한 약간의 이불무게도 있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저처럼 모르고 계셨던 분께 도움드리고자 올려봅니다.
IP : 125.187.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2.11 12:03 PM (61.254.xxx.206)

    예전에 쓰다 버린 속이 꽉차서 ???

  • 2. ㅇㅇ
    '14.2.11 12:48 PM (61.254.xxx.206)

    하나 더 궁금~
    예전에 쓰다 버린, 속이 꽉차서 따뜻하다 못해 더운 거위털 이불 못지 않네요.

    따뜻하다 못해 더운 거위털 이불을 버렸다니.. 왜 버렸는지가 또 궁금해요.
    저도 요즘 따뜻한 이불 찾고 있어서 관심있는 분야라 질문이 생기네요.

  • 3. 원글
    '14.2.11 12:49 PM (125.187.xxx.22)

    그러니깐 사서 따뜻하지 않은 거위속통 전에 쓰던 목화솜 속통이랑 같이 붙여서 이불커버에 넣어서 쓰면 매우 따뜻하고 좋다는 거예요.

  • 4. 원글
    '14.2.11 12:54 PM (125.187.xxx.22)

    10년도 넘게 전에 싱글일때 엄마가 준 이불, 멋모르고 무시한 거죠. 지금 생각해도 넘 아깝습니다, ㅠㅠ

  • 5. ㅇㅇ
    '14.2.11 1:00 PM (61.254.xxx.206)

    네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였군요. 제가 생각해도 아깝네요...ㅠㅠ
    더운집에서 살다가 두달전에 이사를 왔는데 이 집은 냉기가 있네요.
    이사 오기 전에 이불과 톡톡한 티셔츠를 무겁다고 버렸는데, 지금 많이 아쉬워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39 대구는 노동운동이 활발해질 겁니다. 2 대구는 12:10:12 196
1822938 수익 윧천만원 날라갔어요 ㅜㅜ 7 ㅠㅠ 12:07:19 911
1822937 강남은 낮에 차갖고다니기 괜찮나요 2 ㅇㅇ 12:06:30 120
1822936 지난번 신비복숭아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2 ㅇㅇ 12:01:27 429
1822935 대통령 국정 평가 '부정 52%, 긍정 45.2%' 4 ..... 12:00:04 370
1822934 ‘특별한 의도 없음’은 혐오 문제의 핵심 [플랫] 1 111 11:59:56 143
1822933 지금 하닉스 들어신분 있나요? 5 .. 11:51:20 1,136
1822932 시험잘봤다고 돈달라던 고2 후기 3 ... 11:50:13 911
1822931 내일 알바시작하는데 설레어요 4 ㅎㅎ 11:49:02 450
1822930 솔직히 이혼이 두렵습니다 24 .. 11:49:00 1,285
1822929 저 이거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10 주린이라 11:47:47 393
1822928 오윤혜, 이재명.문재인 만남을 보며 "이렇게 할 일이 .. 9 아아 11:44:57 771
1822927 허니듀 멜론 추천드려요. 멜론 중 최고 허니듀 11:43:11 201
1822926 배재고 옹호하는 완미족발 이벤트.jpg 9 고맙구나 11:42:46 677
1822925 올공 성조기를 왜 저렇게 하는건지 13 ㄱㅍ 11:37:44 342
1822924 호남이 권력입니다 40 가스라이팅 11:36:49 731
1822923 지금이라도 손절못하고 나중에 집값 날릴사람 많을듯하네여 10 다니엘 11:33:50 1,185
1822922 부모님댁의 홈캠용 cctv는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홈캠용 cc.. 11:33:01 109
1822921 불면으로 자멘쏙정 드시는분? 50후반 11:27:33 113
1822920 당근에 드림 할까요, 말까요(단독주택) 8 정리 11:26:19 788
1822919 6월 소비자물가 3.2%↑...2년6개월 만에 최고 4 ... 11:25:04 215
1822918 부여 연꽃보러 가려는데요~ 12 7월시작 11:23:05 566
1822917 NBS 이재명 대통령 긍정 58% 부정 35% 13 오늘 11:20:14 827
1822916 일본서 어깨빵에 참교육하는 한국인 9 우스 11:17:16 943
1822915 펌글)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②-재심 변호사의 모순 맑은햇살 11:15:09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