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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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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핸드폰을 본다/안본다

.. 조회수 : 4,266
작성일 : 2014-02-07 00:08:11

오늘따라 바람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남편의 핸드폰을 봤다/왜 봤냐/판도라의 상자다..

 

일부로 안본다는 분들 많고..

 

근데 정말..안보는게 옳은걸까요?

평소에 관리했더라면..초기에 잡을 수 있었던걸..

이미 커진 후에 무방비 상태로 알게되어 뒤통수를 더 심하게 맞게 되는건 아닐까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IP : 112.150.xxx.3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당댁
    '14.2.7 12:10 AM (218.237.xxx.138)

    봤고,..발견했고..지금도 본다..

  • 2. 봤고
    '14.2.7 12:12 AM (117.111.xxx.158)

    발견 했고
    이젠 안본다
    니맘대로 살아라

  • 3.
    '14.2.7 12:12 AM (175.223.xxx.149)

    보기도싫다ᆢ
    관심없다

  • 4. 매력마녀
    '14.2.7 12:14 AM (211.36.xxx.191)

    저같은경우 옆에 있어도 잘 안봐지던데요
    너무 믿어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요
    가끔 카드회사에서 온 문자 통장 잔액 조회문자등등
    사용내역 확인 할것 있을때만 어쩌다 확인하고
    카톡은 안봐요 궁금하지도 않고
    남편한테 관심없어서 안보는건 아니에요
    누가보라마라 할문제는 아니라고봐요^^
    쏴한 느낌이 들면 저도 뒤져볼것 같긴해요 ㅋㅋ

  • 5. ......
    '14.2.7 12:16 AM (27.115.xxx.209)

    다 개인 성향이잖아요
    그걸 가지고 믿음 이야기 하는건 좀 웃겨요 ㅎㅎㅎ

  • 6. 두번째 댓글자입니다
    '14.2.7 12:16 AM (117.111.xxx.158)

    원래 안봤었지요
    느낌이 와서 보니 ㅎ
    여자의 촉은 무섭더군요
    원래 안보던지라 이후에도 안봐지대요

  • 7. ㅇㄷ
    '14.2.7 12:17 AM (203.152.xxx.219)

    핸드폰 볼일이 없어요.
    한번도 안봤어요.
    저희집은 그럴만한 인간들이 못되어;;
    저나 남편이나 저희 고딩딸이나 핸드폰들이 그냥 방치되어있습니다..

  • 8.
    '14.2.7 12:18 AM (211.36.xxx.104)

    남편핸드폰 생각나믄봐요
    항상방치되있어요
    제것도남편이봐요
    일부러찾아보진않아도 남편이안보여준다믄 그게이상한거아닌가싶어요

  • 9. 헤라
    '14.2.7 12:20 AM (119.204.xxx.72)

    솔직히 숨길게 없으면 휴대폰 보든말든 상관없지 안나요?
    상대방이 보면 안되는게 있으면 사생활 운운하면서 못보게 하는거 같아요

  • 10. ...
    '14.2.7 12:21 AM (59.15.xxx.61)

    일부러 안본다.
    만약에라도 걸리면 확 버려버린다.

  • 11. 안본다
    '14.2.7 12:26 AM (118.44.xxx.111)

    남편이 내꺼 안 보니까ㅋ

  • 12. ..
    '14.2.7 12:26 AM (1.238.xxx.94)

    바람필놈은 핸펀검사하든 안하든 핀다고 봅니다.
    핸펀검사로 초기에 잡아 더커지는거 막을수있지않겠냐하셨는데, 저는 초기든 중기든 어쨌든 바람핀거는 다 똑같다생각하는지라..
    그런 이유로 핸펀본적도 보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 13. 핸드폰이 막 돌아다니니까
    '14.2.7 12:27 AM (1.230.xxx.51)

    서로 다~ 본다...
    서로 재미없어 한다...
    아무것도 없으니까ㅠㅠ

  • 14. 어리석네요.
    '14.2.7 12:32 AM (121.161.xxx.57)

    바람피는 놈들이 더 핸드폰 맘대로 보라고 둡니다. 집에 갈때 다 지우고 상대방 전화 카톡 수신 차단까지 다 해놓고 들어가서 마누라한테 던져주고 출근하면서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하고...남자들한테 들었네요.
    그래야 더 안심한다고.

  • 15. ㅇㄷ
    '14.2.7 12:59 AM (203.152.xxx.219)

    윗님
    그럼 바람피는 년들은 더 핸드폰 맘대로 보라고 둡니까? 집에 갈때 다 지우고 상대방 전화 카톡 수신차단까지다 해놓고 들어가서 남편한테 던져주고 출근하면서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그런말 해준 그 남자놈만 그런거예요. ㅉㅉ
    어째 그런 덜떨어진 남자하고 대화하세요 안타깝네요.

  • 16. 보세요
    '14.2.7 1:01 AM (84.63.xxx.19)

    꼭 보세요. 비참해지더라도 꼭 보세요... 안그럼 님이 등신됩니다...

  • 17.
    '14.2.7 1:27 AM (116.36.xxx.82)

    안본다.

  • 18.
    '14.2.7 2:12 AM (218.150.xxx.61)

    카톡수신차단. 하는방법도 있나요?

  • 19. 둘기
    '14.2.7 4:22 AM (223.62.xxx.126)

    울 남편은 휴대폰을 방치수준...
    봐도 재미없어서 안봅니다 ㅋ
    재미없게 해줘서 고맙다 생각하구요

  • 20. 법률가
    '14.2.7 5:18 AM (124.55.xxx.130)

    부부라도 각자의 이름으로 등록된 핸드폰, 메일 등은 본인것입니다.
    심지어 미성년자 아이 핸드폰이라도 일단 아이 이름으로 개통하면 아이가 실종되지 않는 이상, 단순 가출등으로 위치추적 부모가 요청해도 거절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여기서 참 어이없는 것은 입장바꿔서 남편이 부인 핸드폰 보시나요 하고 물어보면 의처증환자라며 미친넘이라고 거품을 물거면서 남편의 핸드폰은 당연히 본다 감시하다 등등 용어를 보니 같은 여성으로서 우리나라 여성들의 한심한 수준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부부는 대화의 시간을 늘리고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를 쌓아가야만 하는 겁니다....

  • 21. 믿으니
    '14.2.7 7:02 AM (121.147.xxx.125)

    안본다.

    괜히 내 신경과 시간을 핸드폰 살피는 그 따위에 낭비하고 싶지않다.

    만약 뭔 일 생긴다면 그 때 생각하면 됨.

  • 22. 안보죠
    '14.2.7 7:04 AM (175.118.xxx.248) - 삭제된댓글

    우리는 부부간 뿐 아니라 자식들 것도 안 봐요.
    우편물과 택배ᆢ다 본인이 개봉해요.

  • 23. 본다
    '14.2.7 7:48 AM (59.187.xxx.13)

    내껀 배터리가 늘 간당거려서 화장실 갈 땐 남편꺼 들고 들어가서 유투브나 티비 시청을 한다. 변비땜에 맨 몸으로 들어가면 한참동안 심심 하거든요.
    통화내역 이런건 볼 생각을 안 해봤어요.
    바람 피우다 걸리면 서로 인생 종 쳐줄 것을 깊이 언약한 사이거든요.

  • 24. 비밀은없어
    '14.2.7 8:27 AM (175.117.xxx.161)

    패턴 비밀번호 가족 모두 다 공개되있음.
    사생활이랄것도 없이 다 알고 있어서
    새로울것도 없고...
    서로 알럽커피 원두 수확해주고 게임 순위올려주고
    궂이 뒤지지 않아도 하루만에 다 말해버리는 입싸개들 ㅋㅋ

  • 25. 안봐요
    '14.2.7 8:56 AM (221.152.xxx.84)

    비번 없이 막 돌아다니고 있지만 볼 필요를 못 느껴요
    남편이 가입한 사이트,아이디,비번,공인인증서가 다 공유하지만 휴대폰은 별로 보고 싶지않아요

  • 26. ..
    '14.2.7 8:57 AM (110.70.xxx.161)

    저나 남편이나 핸드폰 비번도 없고 볼 것도 감출 것도 없고 방치지만 둘 다 본 적 없고요. 관심 없음. 남의 핸드폰을 왜 보죠;;
    우편물과 택배 역시 다 본인이 개봉해요.
    전 개인적인 물품을 가족이건 뭐건 남이 손 대는 거 싫어요.

  • 27. ..전 봐요..
    '14.2.7 9:02 AM (121.162.xxx.172)

    감시는 아니고 스팸을 잘 안지워서 지워주기도 하고...겜도 하고..제꺼 밧데리 없으면 뻇어서..사진도 찍고 하는데요??
    우린 서로 그렇게 하고 별로 날 안세웁니다.

  • 28. ..
    '14.2.7 9:39 AM (211.36.xxx.134)

    안봐요....

  • 29. ...
    '14.2.7 10:24 AM (121.157.xxx.2)

    남편거나 아이들거 본 적 없고 보고 싶지도 않다.
    또한 내것도 보는것 싫다.
    사고칠 사람은 뭘 어찌해도 친다는 생각인지라..

  • 30. ...
    '14.2.7 11:06 AM (183.98.xxx.193)

    저도 남편도 핸드폰 방치
    의심해서 보는건 아니고 거래내역,스팸 이런거 차단하려고 보는데
    남편이 폰관리에 무심해서요

  • 31.
    '14.2.7 11:11 AM (59.25.xxx.110)

    서로 안본다.
    서로 비번도 안걸고 안봐요.
    가끔 서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기도 하고 앱 같은건 쓰지만..
    카톡내용이나 문자내용은 안봐요.

  • 32. 서로 본다
    '14.2.7 12:04 PM (223.62.xxx.19)

    왜냐 걸릴게 전혀없으니까~~
    모든 비번 서로 공유해서 알고있지만 구찮아서 안볼때가 더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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