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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고 있어요

샤랄라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4-01-28 00:03:35
몸이 안좋아 입원중인데 4인실....
환자들이 다들 연세 있으신분들이고 넘어져서 오신분들이라 보호자가 필요하신 분들인데 한분이 딸이 간병해주시는데 사위까지와서 자는데 잠깐 나갔다오시더니 술먹고 오셔서 자는데 막 코골아요 ㅜㅜ갈비뼈다쳐서 오신분은 지금 통증때문에 못 주무시는데 병실에 술 냄새 진동하고...힘드네요
IP : 223.62.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4.1.28 12:04 AM (122.36.xxx.111)

    술냄새는 심했어요. 간호사한테 말씀해보셔요.

  • 2. 에고
    '14.1.28 12:24 AM (114.205.xxx.114)

    안정 취해야 할 환자들 입원한 병실에 술 취해서 코고는 사람이 웬말인가요.
    간호사에게 조치 좀 취해달라 말씀해 보세요.
    근데 그 환자분 딸은 남편이 와서 그러고 있는데 암말도 없는 거예요?

  • 3. 샤랄라
    '14.1.28 12:30 AM (223.62.xxx.9)

    두분이 같이 마시고 오셨어요ㅜㅜ

  • 4. RR
    '14.1.28 12:40 AM (220.78.xxx.36)

    간호사한테 말하세요 도저히 잠을 못자겠다고 빨리요

  • 5. 딴 얘기지만
    '14.1.28 8:43 AM (121.161.xxx.57)

    그 사위분도 딱하네요. 요즘은 자기 엄마 아파도 아들은 병실에서 자는 사람 없더구만...장모 병실에서 밤새려니 심심하셨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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