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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님들 평소에 화장 어느정도 하세요?

손님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4-01-27 16:39:31

 일하는 분들이야 뭐 어쩔 수 없이 매일 한다치고...

전업주부님들은 기본화장 하시나요?

예를 들어 놀이터나 애들 등원시키러 갈때요.

엄마들 보면 어떤 분은 정말 갓 세수하고 나온 것 같은 분도 계시지만

정말 좀 신경쓰고 나온 느낌 나는  엄마들도 많더라구요.

예를 들어 머리띠 하나도 신경쓰고, 풀은 머리인데 머리도 전혀 안뻗쳐있는... 마치 드라이라도 한듯한 단정함..

비비에 눈썹,아이라인, 립틴트정도??하셔서 그렇게 이쁜건가요? 피부톤도 정리되어 보이고..

보통 일상생활 패선 좋거나, 좀 꾸미시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기초화장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22.114.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7 4:42 PM (116.39.xxx.32)

    좀 시간있고 여유있는 날은 나갈때 비비라도 바르구요.
    화장 하나도 안하고 세수도 안했는데 애기가 나가자고 보채면 그냥 나갈때도있어요 ㅎㅎㅎ

  • 2. *^*
    '14.1.27 4:45 PM (118.139.xxx.222)

    전~~혀 안해요....
    그래서 잡티아줌마 됐어요....
    그래도 안해요...ㅠㅠ

  • 3. 40중반
    '14.1.27 5:12 PM (115.21.xxx.6)

    색깔 없는 선크림 바르고 에어쿠션 발라요.
    아무것도 안 바르면 얼굴이 아파요. 그래서 바르기도 하지만 맨 얼굴에 제가 놀랍니다.
    40중반 되니 맨얼굴에 자신 없네요.
    에어쿠션 정돈 바르는 데 10초도 안 걸려서 애용합니다.

  • 4. 매일매일
    '14.1.27 6:08 PM (221.151.xxx.158)

    합니다.
    윗님처럼 저도 맨얼굴엔 제가 놀라서요.
    남들보다 나 자신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화장 가볍게 매일 해요.

  • 5. 가볍게
    '14.1.27 6:19 PM (110.15.xxx.237)

    비비까지는 바르고 있어요. 나갈일 있으면 옷만 바꿔입고 나가면 되요

  • 6.
    '14.1.27 9:15 PM (115.136.xxx.24)

    썬크림만 발라요.
    좀 중요한 곳 갈 때는 화운데이션 아주 얇게 발라요
    근데 화운데이션 바른 얼굴이 더 칙칙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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