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린이가 휴대폰 게임 결제해서 돌려받으신분 계신가요? +영작문좀 봐주세용 ㅜㅜ

아이공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4-01-23 19:42:35

조카가 올해 일곱살인데 제 동생폰으로 9만얼마를 결제했네요.. 
안드로이드 폰은 결제가 그렇게 쉽게 되는지 몰랐어요 ㅜㅜ 
아이폰은 결제 관련되면 바로 비번뜨는데... 암튼 일곱살짜리에게 혼자 폰 준
제가 젤 잘못이긴 하죠 ㅜㅜ 그래도 개발자쪽에 메일 보내면 취소 할수있다더라구요.
돌려받으신분 있으신가요?
동생은 직업군인이라 시간이 없고 제가 대신 알아보고있는데 머리아파요;;

Hello
January 5, my last payment of my nephew is almost certainly all about. 
He was only seven years old, I just want to receive a refund.

대충 구글 번역기 돌려서 간략하게쓰고 아뒤랑 주문번호첨부할건데..
더 간곡히 추가할 문장같은게 있을까요?

아 조카 너무 이뻐서 오면 반나절씩 최선을 다해 놀아줬는데 
뭐 만들어준다고 한시간 폰가지고 놀게했는데 요런일이 터졌네요 ㅜㅜ
자기 스스로도 걱정됐는지 저랑 둘이 있을때만 몰래 물어보드라구요..ㅋㅋ..
경험있으신분들 도움좀 부탁합니다 ㅜㅜ
IP : 112.161.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
    '14.1.23 7:49 PM (121.164.xxx.192)

    안타깝네요.
    돌려 받기 힘들지 않을까요?
    구글은 결제후 15분 안에 취소하면 돌려주는 방침이 있긴한데, 1월 5일이었으면 안해줄거예요.
    그래도 해준다고 들으셨다면 행운을 빕니다.
    9만원이 넘는 돈이면 게임 하나만 결제한게 아닌가보네요?

  • 2. 아이공
    '14.1.23 7:53 PM (112.161.xxx.11)

    앵그리버드고? 그걸로 아이템을 여러개샀는데 한개가 오만원이 넘더라구요 ㅜㅜ 어휴.. 뭐이렇게 비싼아이템이있는지 ㅜㅜ 일단 찾아보니 개발자에게 메일 보내면 처음인 사람은 거의 환불해준다고는 하는데 시간도 지나고 100%환불도 아니라 걱정이 되네용.. 능력자님들 영작문좀 봐주세요~

  • 3. ..
    '14.1.23 7:53 PM (223.62.xxx.169)

    저는 2~3개월 전꺼 돌려받았어요.
    리스트 확인하다 나중에 발견해서요...
    그런데 애플스토어..라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이겠네요.
    그래도 그런 사람이 워낙 많아서 무슨 방침이 있긴 할거예요. 구글스토어면 거기도 글로벌 기업이니 빡빡하게 굴진 않을거예요.
    애플스토어에 구매내역에서 문제신고?그런걸 눌렀더니
    간단하게 접수 되었고 2일정도 만에 담당자에게 답신오고
    처리됐어요.
    영문으로 보내지 않아도 될거예요~
    한국사람한테 메일 왔거든요..

  • 4. ...
    '14.1.23 7:59 PM (211.177.xxx.114)

    저도 돌려받았어요... 한국 게임 사이트였구요..그냥 클릭하면 막 사게 되어있었고.. 울애가 4살때였어요... 한3개월 걸리긴 했는데..부과세10%빼고 돌려주더라구요.

  • 5. 아이공
    '14.1.23 8:01 PM (112.161.xxx.11)

    구글은 그냥 개발자(미국회사)에 메일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글번역기 돌리는중ㅋㅋㅋ ㅜㅜ
    돌려받으신분들 얘기 들으니 좀 안심이 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6.
    '14.1.23 8:17 PM (121.167.xxx.201)

    애플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환불해주더군요.
    이쪽 실수가 있었더라도,
    이미 소진했더라도.
    그렇게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7. 저번주에
    '14.1.23 9:23 PM (1.177.xxx.12)

    구글 앱스토에 20만원결제 돌려준다고 했데요
    114에서 구글번호갈켜줬어요
    전화는 신랑이했는데 까다롭지않게 해준다고 하더래요

  • 8. 주은정호맘
    '14.1.23 9:37 PM (180.70.xxx.87)

    외국개발자한테 아이언맨 게임 애가 12만원결제해서 영어번역기로 메일보낸적 있어요 오래된 메일주소라 휴면상태라 확인안된다고 답신왔고 걍 12만원 날렸어요 소읽고 외양간 고친다고 소액결제 차단하고 구글게임스토어도 비번걸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8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110
1786237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1 ㅇㅇ 06:45:32 146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2 06:36:29 190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2 . 06:35:10 357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263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4 ..... 06:16:17 343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1,022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2,473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43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243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148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077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437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662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804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20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1,051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4 딜레마 01:42:09 4,118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5 미치광이 01:34:44 1,662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059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569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71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8 나락바 00:59:32 5,823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746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