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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살 수 있는 버릇?

바보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4-01-21 19:22:02
제가 최근에 깨달은건데요. 제가 주로 책상에 앉아 일하는 직업인데
겨울에는 손이 차갑잖아요.
한쪽 손을 다리를 꼰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있는 버릇이 있어요. 
어떤 모양인지 이해가 되시는지? 무릎쪽 허벅지가 아니고 더 윗쪽 허벅지 사이요.
그동안 깨닫지 못했는데, 문득 그러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헐~
무심결에 자꾸 그렇게 되네요.
사무실 사람들이 보고 속으로 저 여자 이상하다 그랬을까요?
IP : 61.253.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4.1.21 7:24 PM (183.98.xxx.216)

    저는 운전할때 그래요.22222222222

    저도 그래요..어느날 운전 중 신호대기에 걸려서 옆에 봤는데 버스에서 승객이 내려다 보더라구요.
    순간 민망했어요...

    그때부터는 손 넣는 버릇....좀 조심하는 중이에요.

  • 2. ㅠㅠㅠㅠㅠㅠ
    '14.1.21 7:25 PM (222.119.xxx.225)

    죄송한데 웃음 터짐..
    근데 진짜 잘못하면 좀 그렇게 보이겠네요

  • 3. 저도 그래요
    '14.1.21 7:26 PM (58.225.xxx.4)

    무심코 그러는데
    보기에 흉하겠네요
    손이 엄청 차가워서 평소 호주머니에 손도 넣고 지내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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