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억 올려달라는데 매매가랑 전세가가 1억5천 차이나요

전세값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14-01-21 17:21:48
요즘 전세가가 정말 ㅠㅠ
2년만에 1억을 올려달라니 ,,,

매매가는 전혀 오르지 않았어요.
오히려 급매도 많구요.

돈이 있으면 사겠지만 대출받아 사기엔 무리가 따르고
전세 매매 차이가 1억 5천 차이라니.

다들 어찌 사시나요?
IP : 175.223.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나리1
    '14.1.21 5:23 PM (14.39.xxx.102)

    그런 상황 흔해요.

  • 2. 원글
    '14.1.21 5:24 PM (175.223.xxx.24)

    네,, 그럼 다들 1억이 있어서 올려주시나요?
    저흰 올 10월 만기인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ㅠㅠ

  • 3. 저도
    '14.1.21 5:25 PM (221.153.xxx.50)

    전세가랑 매매가랑 일억도 차이안납니다. 요새 다들 이런 상황이니 울며 겨자먹기로 전세계약했어요.

  • 4. 원글
    '14.1.21 5:26 PM (175.223.xxx.24)

    네,, 20평대는 매매가랑 8천 차이나는 집도 있더라구요

  • 5. ..
    '14.1.21 5:28 PM (118.221.xxx.32)

    일억올린게 시세라면 어쩔수 없지요 사정해서 좀 깎거나 다른집으로 옮기는 수 밖에요
    다들 대출도 얻고 그래요

  • 6. ㅁㅁ
    '14.1.21 5:29 PM (210.92.xxx.84)

    지역이 어디인데 매매가랑 전세가가 요새 1억 5천이나 차이나나요~ 그정도는 양호한듯 합니다. 역세권 소형 아파트는 집값의 80% 이상이 전세가인 곳이 태반이던데요~

  • 7. ...
    '14.1.21 5:30 PM (116.127.xxx.246)

    대부분 그래요.
    전 잠실인데 그 난리가 나서 그냥 샀어요.
    어차피 떠나지 않을 예정이고 이제는 월세로 바뀌는 추세에요. -_-;;;
    주인 눈치 안봐도 되서 속편해요 -_-

  • 8. 원글
    '14.1.21 5:35 PM (175.223.xxx.24)

    제 고향 부산이 그랬어요.지금은 모르겠는데
    집값이 워낙에 안오르니 전세랑 매매랑 2천 3천 차이 났었죠.
    그래도 안사는건 팔려고 할때 안팔리니 전세가 낫다고 들었던듯.

    서울이 짐 그 모양새로 가는듯 하네요

  • 9. ..
    '14.1.21 5:36 PM (223.62.xxx.238)

    집주인이 재작년에 5천을 올려달라고..
    안되면 나가라고..ㅠㅠ
    아이고~~정말 눈물이 앞을가려서
    대출받고 집 샀네요..
    전세값이 나날이 치솟으니
    지금 후회는 없구요.. 아이들 데리고 동네 순례
    안 해도 되고..오히려 더 아껴서 대출금 열심히
    갚고 있습니다.
    이사 스트레스 없으니 살 것 같아요.

  • 10. 원글
    '14.1.21 5:38 PM (175.223.xxx.24)

    저희집 주인은 상속으로 받은 아파트인데 대출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때문에 계약했었고 4년째 살고 있는데. 학교 때문에,,, 아이들 학교 땜에 있는건데 ,,,

  • 11. ...
    '14.1.21 5:43 PM (116.127.xxx.246)

    매매가 곧 따라잡을 거 같아요. 아직 1억 5천 차이 정도면 올려주고 연장하는 게 낫지 않나요?
    그 정도면.. 집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도 커버할 여력이 1억 5천이나 남은거잖아요.

  • 12. 원글
    '14.1.21 5:44 PM (175.223.xxx.24)

    저도 걍 집살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왠지 불안하고. 전세도 불안.

    1억 차이라도 당장 수중에 없으니 그만큼은 대출이자 나가는거니.

    집이 오르지도 않을듯하고.

  • 13. 개나리1
    '14.1.21 5:47 PM (14.39.xxx.102)

    그럼 1억 오른 부분 반월세로 낸다고 하세요.
    저희 집은 대출이 너무 많아 반월세로 안해주면 나갈려고요.

    대출 없는 집에 사는게 어딘가요?
    그런 집은 전세 최고점 받더라고요.

  • 14. 전세올려주거나
    '14.1.21 5:49 PM (122.35.xxx.116)

    평수나 지역 변경해서 예산에 맞게 매매하심이..

    애 학교가는데 자리잡고살아야죠.
    같은동네래도 전세전전하면 님도 아이도 힘들어요

  • 15. 원글
    '14.1.21 5:49 PM (175.223.xxx.24)

    친구가 거제도 인가 살았을때. 신혼때. 워낙에 매매가 안되는 지역이고 유동인구는 많은 지역이라 매매가 1억인데 전세가 1억 500하는 집에 가서 2년 살다가 나왔어요. 전세는 만기가 되믄 받을수 있으나. 매매는 안되면 내려서 팔아야 하니. 더주고 전세로.

    서울은 그렇게까진 안되겠지만.
    짐 상황이 심상친 않아요.

  • 16. 개나리1
    '14.1.21 5:50 PM (14.39.xxx.102)

    집을 사고 싶어도 갖고 있는 집이 팔리지 않아 어쩔수 없이 전세/월세로 있는 집도 많아요.
    집이 없으시다면 매매 하시는 것도 좋으실것 같아요.

    학군이 정말 완벽하게 좋아서 이사하실 생각이 없다면 몰라도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또 마음이 바뀌니깐... 아이가 어릴때는 그냥 떠돌아 다니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혼자서 내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2 카카오택시 예약 질문 질문 13:28:07 19
1822961 이정주 정구승 강성필은 민주당 분란일으키는게 목적인가봄 4 13:21:56 137
1822960 NBS, 민주당지지자92%, 진보86%, 중도61% 이재명 잘하.. 5 오늘 13:21:08 240
1822959 요리해주시는 도우미... 시급 얼마가 적당한가요? 12 rambo 13:19:32 270
1822958 9월 일본여행은 어떤가요? 3 .. 13:19:10 178
1822957 반도체 장마시작인가요??? 2 지루함 13:17:39 460
1822956 요즘 제 철 음식 13:17:06 128
1822955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15 ㄱㄴ 13:07:11 1,399
1822954 야채찜에 가장 맛있는 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6 .,, 13:04:24 363
1822953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13:02:25 268
1822952 키오스크 못하는 10 .. 13:00:32 619
1822951 문대통령 어제 발언 9 .. 12:56:35 951
1822950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8 ㅇㅇ 12:53:47 958
1822949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4 12:51:13 782
1822948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8 ... 12:46:17 1,303
1822947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12 . 12:44:51 1,127
1822946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34 지하철에서 12:43:42 1,970
1822945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5 ㅇㅇ 12:43:23 1,331
1822944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9 ㅓㅗㅎㄹ 12:43:06 526
1822943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13 궁금이 12:42:15 403
1822942 발을 씻자 쓰시는 분 9 손발 12:38:21 1,028
1822941 5.18 20주년 전야에 룸싸롱에서 논 인간들이 19 아직도 12:36:37 583
1822940 예비군 사망원인이 췌장염 때문이래요 2 ........ 12:35:20 1,489
1822939 좋아하는 도시 있으신가요. 국내 16 111 12:32:26 875
1822938 발 굳은 살 관리 어찌 하세요? 고운발크림인가요? 7 . . 12:27:06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