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인데 어떻게 몸을 추스려야 하나요?

장염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4-01-17 21:16:32

일주일전부터 계속 배 아프더니 어제 뷔페 갔다와서 쫙쫙 설사 아침까지 햇네요.

아침 10시쯤 병원 가서 진료 받고 약 타고 지금까지 약 먹고 있는데 기운이 없어 흰죽 먹어야 하는데 그냥 조금씩 밥 먹었어요. 그러니 설사는 나오는데 약을 먹으니 심하게 나오진 않네요.

 

제대로 못 먹으니 기력이 딸리는데 어떻게 먹는게 좋은가요?

주부라 가족들 식사도 챙겨야 하는데 제 몸 아프니 힘드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주부는 아픈것도 누구하나 챙겨 주는 이 없으니 서글픈 맘 듭니다.

IP : 1.244.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4.1.17 9:20 PM (39.118.xxx.94)

    사나흘 지나야 서서히 좋아져요
    따뜻하게 물 자주 마시고 가능하면 죽 드시고요
    달리 방법이 없어요
    시간이 약이에요 진짜ㅠ

  • 2. ㅇㅇ
    '14.1.17 9:44 PM (119.69.xxx.42)

    수액주사 맞는 게 가장 좋은데
    기운이 아주 없지 않으면
    그냥 포카리 스웨트 꾸준히 마시면서
    포도당 캔디를 몇시간 간격으로
    1~2개씩 먹어주면 좋아요.

  • 3. ..
    '14.1.17 10:23 PM (118.221.xxx.32)

    하루는 흰죽만 드시고 가능하면 수액주사 맞으세요
    포카리스웨트 같은거나 물 많이 드시고요

  • 4. 심하면
    '14.1.17 11:51 PM (211.246.xxx.228)

    수액 주사가 제일 빠르고요. 이온음료나 보리차 미지근하게 해서 드세요. 조금 나아지면 흰죽이나 매실차 따뜻하게 데펴서 드시고요. 조금씩 밥 드시면 양배추 익혀서 드시는것도 위에 부담 안가고 좋아요. 노로바이러스나 장염 걸리면 꼼짝없이 사나흘은 아파야 낫더라고요. 억지로 설사 멎게 하면 더 위험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92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9 .. 22:42:33 445
1804991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2 ㅇㅇ 22:38:44 458
1804990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2:38:43 98
1804989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1 ㅇㅇ 22:37:30 407
1804988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5 .... 22:35:33 403
1804987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2 jhjg 22:32:50 527
1804986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2:30:20 441
1804985 시라쿠스 접시 사려고 하는데 어떤 색이 제일 예쁜가요? ... 22:30:05 107
1804984 저희애도 영어 좀 하는데요 1 . 22:29:21 420
1804983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3 쯔쯔 22:28:14 1,004
1804982 전업투자자인데 육아를 손놓고있어요.. 5 고민 22:26:45 589
1804981 상남자 성격인데 시댁일에는 꼼짝 못해요 3 성격 22:26:29 288
1804980 오늘도 벌거벗은 세계사는 범죄가 주제. 돌려주라 22:20:17 263
1804979 [속보] 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안막겠다.. 7 그냥 22:20:11 1,364
1804978 인생을 다시 살 기회를 준다면 ..싫으네요 6 22:17:08 648
1804977 식기세척기 궁금해요. 3 이사 22:12:48 305
1804976 영어얘기 나와서. 영어천재였던 내 조카 2 ... 22:09:47 1,387
1804975 와.. 김건희 오늘 죄다 증언거부했네요 3 Oo 22:09:32 931
1804974 갱년기 증상으로 눈 붓는 분 계신가요? 1 50대 22:00:41 312
1804973 생당귀가 많아요. 2 당귀 21:57:12 271
1804972 저희 남편같은 아들이 흔한가요? 16 .. 21:51:49 2,063
1804971 전세만기 6개월전에 나간다고 고지하면 복비 안내도 되나요? 10 ㅇㅇ 21:50:00 809
1804970 집에서 만든 육포가 짜요.. 2 까밀라 21:49:14 221
1804969 미국에서 달러를 한국으로 가져오는 방법 궁금합니다 3 ........ 21:44:43 822
1804968 잠수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13 ........ 21:40:17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