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힙이 작아졌어요 -.-

**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4-01-16 23:42:23

마흔 중반 넘어가니 힙이 작아지네요.

본래도 골반이 작고 살이 많지 않았는데 노화의 여파로.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힙이 눈에 띄게 작..아니 납작해졌어요.

물렁물렁해지고. 바지나 스커트 조금만 붙게 입어도 너무 밉네요.

심지어 늘 입던 팬티가 엉덩이 부분이 큽니다. 뭐랄까 밀착되지 않고

약간 헐렁한 느낌...................;;-.-

몇 개는 줄여야 할 것 같아요.

(혹시 팬티 사이즈가 작게 나오는 브랜드 추천 좀. 보통 90 입는데 크네요)

힙업 운동하고 뭐 그럼 좀 나아질까요?

스케이트 선수들 보면 힙이 마니 발달했던데 그거 따라하다가 안 그래도

튼실한 허벅지까지 커질까 겁이 납니다만. 암튼 튼실한 허벅지도 안쪽이 너무 물렁하네요.

평소 운동은 전혀 안하고 운전하고 다녀서 걷지도 않습니다.

 

이 망할 노화를 좀 더디게 치를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61.254.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1.16 11:44 PM (116.36.xxx.132)

    헬스했더니
    너무 빵빵해졌어요

    마흔초반입니다

    근력 해보시라고 말씀드려요

  • 2. 어느날2
    '14.1.16 11:44 PM (118.36.xxx.55)

    힙운동은 스쿼트나 런지가 최고예요 허벅지도 탄탄해지고요

  • 3. 엉덩이 근육과 살이
    '14.1.17 8:15 AM (121.147.xxx.125)

    나이 들면서 쳐지고 빠져서 그래요.

    끊임없이 운동해줘야 그나마 아 ~~거기가 엉덩이구나~~하고

    형태라도 남는답니다~~~이상 경험자 말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57 진상학부모 문제 강전법 만들면 어떨까요 1 .... 12:25:23 43
1809256 술담배커피 안 해도 흰 침구 누렇게 되는 건 2 ㅇㅇ 12:17:05 262
1809255 남편말에 깔깔깔 엄지척 했어요 1 모자무싸 12:16:51 311
1809254 남편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 보니 3 ... 12:15:14 229
1809253 당근과 쿠팡, 왜 중고폰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중고폰 12:14:55 58
1809252 초대형 폭로 터트린 김용민의원 4 ... 12:10:58 473
1809251 잘나가는 주식 1주를 사는것? 그돈으로 여러가지 사는것? 3 ... 12:09:42 422
1809250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선거에 마이너스 3 ... 12:08:49 162
1809249 사람 많은 신호등에서 전도하는거 2 ... 12:05:17 149
1809248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5 11:54:19 816
1809247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1 ... 11:54:15 177
1809246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10 99 11:46:56 932
1809245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3 11:46:04 797
1809244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3 구이 11:41:24 428
1809243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쏘스윗 11:36:07 408
1809242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53 경실 11:35:09 2,419
1809241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9 루피루피 11:34:12 578
1809240 비타민 몇 종류나 3 .. 11:28:47 214
1809239 젊어서 한것중 잘한일 하나 5 .. 11:28:22 1,150
1809238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노후 11:24:13 142
1809237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9 ..... 11:18:26 607
1809236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180
1809235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83 ???? 11:10:33 722
1809234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2 .... 11:09:51 1,437
1809233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8 00 11:07:1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