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무심하고 골난듯한 태도.

ㅇㅇㅇㅇ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14-01-16 20:12:23
결혼전엔 저한테 집착도 마니하고 그렇게 다정했던 남편이
지금은 180도 다릅니다.

다 그런건 아니죠?

결혼1년차인데.

결혼 수십년차인 우리부모님사이보다 더 냉랭합니다.

이 와중에 저는 실직까지 하게되었고

애도 없습니다.

쓰고보니 비참하네요.
IP : 175.223.xxx.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16 8:35 PM (119.69.xxx.42)

    아무리 연애와 결혼에 있어 여자가 갑이라 해도
    연애시 여자가 갑질을 심하게 하면
    남자가 결혼 후 태토가 확 바뀌는 경우가 꽤 있어요.
    결혼만 하면 어디 두고 보자 뭐 이런 거죠.

  • 2. 저도
    '14.1.17 12:36 AM (113.130.xxx.67)

    글 읽으니 심하게 공감가네요
    전 남편이랑 결혼한 이유가 이 남자는나 한테 헌신하겠구나
    정말 내말 잘듣고 사랑해주겠구나 여서 했거든요~!!!
    근데 원그님남편같은 그런태도입니다ㅠㅠ
    저도 결혼전 시누가 오빠가 어디가 좋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집에선 진짜 무뚝뚝하다면서
    흐흑 요즘 완죤 무뚝뚝입니다
    제가 한마디하면 살벌합니다
    결혼은 현실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91 신년음악회 보세요 .. 18:27:23 48
1788490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부모 18:25:27 104
1788489 (곧 지울께요) 자궁 적출 후 3년 분비물 .. 18:25:24 121
1788488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1 우와 18:22:51 144
1788487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4 00 18:21:56 251
1788486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1 ........ 18:21:45 75
1788485 동네산부인과 남자의사 1 개인병원 18:13:46 463
1788484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7 ㅠㅠ 18:12:56 575
1788483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 18:12:51 316
1788482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18:11:31 436
1788481 월세 2년전보다 2 .. 18:11:29 376
1788480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1 궁금 18:07:27 286
1788479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4 18:06:40 254
1788478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5 그게 18:01:51 810
1788477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4 ㅇㅇ 18:01:39 288
1788476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8 .. 17:58:07 878
1788475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4 ㅇㅇ 17:56:25 314
1788474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1 큰딸 17:56:11 755
1788473 변기 요석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9 요석 17:54:01 862
1788472 쿠팡 알바갔다왔는데 제일 많이 팔린거 2 어제 17:45:42 1,645
1788471 불평투성이고 부정적인 동료가 다른곳으로 떠나요 3 17:45:16 429
1788470 금쪽이 패널 리액션 2 자제좀 17:38:50 510
1788469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2 궁금? 17:32:51 378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18 음.. 17:28:05 1,633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30 폭발 17:27:13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