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닥터 지바고 보신 분들 질문이 있어요

라라엄마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14-01-14 13:31:56

닥터 지바고 보고 있는데요, 두가지 질문이 있어요

 

1. 초반부에 라라 엄마가 아파서 빅토르가 의사를 집으로 몰래 부르는 장면 있잖아요, 라라 엄마는 왜 아픈거에요?

 

2. 라라는 엄마 몰래 빅토르를 만나잖아요, 빅토르가 고른, 엄마가 만들어준 옷들을 입고

파티끝나고 돌아올때 마차에서 키스도 하고

빅토르는 엄마에게 말하고 싶으면 말해도 된다고 하고

17세의 라라는 빅토르를 사랑한건가요?

IP : 183.98.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1:38 PM (1.232.xxx.126)

    1. 제가 기억이 틀릴 수도 있는데요. 라라 엄마가 아니라 라라였던 것 같아요
    2. 라라는 빅토르를 사랑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라라의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 생각하며 혼란스러웠어요 ^^*

  • 2. ,,
    '14.1.14 2:33 PM (58.148.xxx.16)

    1, 정부인 꼬마로프스키가 라라에게 맘있고 둘사이에 썸씽있다는 것 알고 히스테리상태..였을겁니다.
    2,17세 청춘의 혼미함,자기에게 너무 잘해주고 사회적 지위가 대단한 꼬마로프스키에 대한 신뢰 비스무리 한 감정이었을 거에요.유리 닥터 지바고와의 진짜 사랑이 기다리는 줄도 모르고 ㅠ ㅠ

    책보면 좀 자세히 나와있어요.

  • 3. 보리스
    '14.1.14 3:50 PM (36.38.xxx.178)

    1.꼬마로프스키와 딸 라라의 관계를 눈치채고 우발적으로 음독을 한것.
    그래서 둘 관계를 은폐하고 자기 엄마의 오해란 걸 알리려 급하게 파샤와의
    약혼을 서두릅니다.
    2.능력있는 중년남자의 노련함에 한 때 미혹된 게 아닐지..

  • 4. 라라엄마
    '14.1.15 12:47 PM (183.98.xxx.178)

    아!
    음독 + 서둘러 약혼

    이제 이해했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99 스쿼트운동이 제일 힘드네요 1 헉헉 12:00:09 112
1826098 자동차 유리 돌빵 맞았어요 억울핑 11:57:07 196
1826097 간편이체로 보낸 돈을 입금요청하기....할떄요. 카카오뱅크 11:56:25 95
1826096 청년일자리장려금을 인청하다보니 학력이 문제 지원 11:56:15 151
1826095 예비며느리 대문글을 보니... 2 1111 11:50:28 656
1826094 홍기훈 의원 발의에 대한 글 한번 읽어보세요 4 ... 11:49:43 221
1826093 영화 호프는 악평이 엄청나네요 4 ... 11:46:10 828
1826092 회사 눈치 보며 다니는거 10년은 더 해야할텐데 1 ** 11:45:45 296
1826091 이준석 "국힘에 '시의원 여중생 성매매 사건 언제 알았.. 자니? 11:44:42 277
1826090 82쿡은 항상 가난한 친정만 있네요 10 웃긴다 11:42:59 596
1826089 이재명 "김용 판결 이해 어렵다". 당내 &q.. 14 .... 11:42:16 400
1826088 삿포로 3일 400만원 혼자 다녀오기 7 게으름뱅이 11:40:56 636
1826087 이재명 정치적 레버리지 실패죠? 12 멍충 11:38:37 550
1826086 이대통령은 공약을 이행하라 1 검찰개혁 11:38:18 121
1826085 청년들은 내로남불에 끝판왕을 민주당에서 본다 4 ㅇㅇ 11:37:50 204
1826084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4 !!! 11:37:16 382
1826083 정품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하네요 12 ㅇㅇ 11:36:22 1,363
1826082 이광철) 홍기원 대표발의안은 어떤 전문가의 작품으로 보인다.jp.. 5 2082 11:33:15 265
1826081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9 ㅇㅇ 11:30:18 710
1826080 집이 너무 좋아요 9 .. 11:28:21 1,046
1826079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8 nora 11:27:43 403
1826078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19 통합 11:27:05 1,065
1826077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5 편안함 11:22:13 1,421
1826076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4 11:21:45 709
1826075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4 아카시아 11:17:01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