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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했다고 위로 좀 해주세요.

에고고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14-01-09 00:48:19
새해들어서 벌써 세번째.. ㅠㅠ
며칠전에  손잡이가 도기로 된 스텐국자 조그만거 설겆이 하려다 놓쳐서 바닥에 떨어졌는데 손잡이가 산산조각났네요. 원래 금이 가 있어서 바꿀라고는 했는데 이렇게 깨질줄 몰랐어요.

어제는 스텐뒤집개로 햄버거 꾹 누르다가 플라스틱손잡이 부분이 똑 부려졌구요.

조금전에는 고양이 밥그릇 바꿔주려고 뒷베란다 나가다가 손에서 미끌어져 코렐밥그릇이 떨어져 산산조각났네요.





삼세번 이런일이 있었으나 액땜 잘~했다고 생각해보려는데 누구라도 맞다고 다 잘될거라고 해주세요. 
저에게 힘주시는 분들 ! 새해에는 대박 나세요~~~




IP : 118.223.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때
    '14.1.9 12:56 AM (112.152.xxx.82)

    그럴때 많아요~
    가끔 손이 부산스럽게 움질일때 있어요
    이번기회에 예쁜살림 마련하셔요
    액땜 제대로 하신거 맞아요^^

  • 2. ...
    '14.1.9 12:58 AM (198.255.xxx.102)

    액땜 잘 하신거에요.
    전 산산조각 나고 큰 소리나고 깨지고 뚝 부러지고 이런 거가 액땜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큰 소리에 놀라서 액운들이 모두 도망갔을꺼에요.
    올 한해 따뜻하고 즐거운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3. 에고고
    '14.1.9 12:59 AM (118.223.xxx.58)

    마음씨 고운 첫댓글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이번기회에 예쁜살림 마련해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에고고
    '14.1.9 1:02 AM (118.223.xxx.58)

    글쓰는 사이 고마운 ...님~
    큰소리 제대로 났으니까 액운이 저 멀리 도망갔으리라 생각하고 살게요.

    점셋님의 한해도 따뜻하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5. 덜렁이 저는
    '14.1.9 1:47 AM (118.221.xxx.32)

    항상 있는 일이라서..
    그냥 별일 아니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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