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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다정다감했던 이특 아버지

호박덩쿨 조회수 : 18,473
작성일 : 2014-01-07 11:09:31

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다정다감했던 이특 아버지


세상에 얼마나 어려웠으면

아버지와 할아버지ㆍ할머니가 함께 자살할 상황이 됐을까?


여기서 교훈 하나

남자는 이혼하면 불리하니 절대 이혼하지 말라는거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1070000532310 ..

IP : 61.106.xxx.1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쿠
    '14.1.7 11:11 AM (39.7.xxx.24)

    남의 비보 가지고 이혼까지 들먹이며 판 깔아 놓는 심보 참 고약하네요

  • 2. ㅋㅋㅋ
    '14.1.7 11:12 AM (175.209.xxx.70)

    머리가 나쁘면 같은일을 보고 저딴걸 교훈이라고 얻었구나

  • 3.
    '14.1.7 11:13 AM (211.202.xxx.18)

    이거 남은 유족들에겐 슬픈일이라고 소속사가 왠만하면 보도들 좀 자제해달라고하던데....그냥 지우세요

  • 4. ㅠㅠ
    '14.1.7 11:16 AM (220.86.xxx.20)

    군에 있으니 얼마나 더 마음이 힘들까 눈물이 나네요..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부디 잘 이겨내길..

  • 5. 현실은
    '14.1.7 11:17 AM (211.171.xxx.129)

    여성이 이혼하면 그 집안은 어떻게 되나요?

  • 6. 호박덩쿨
    '14.1.7 11:20 AM (61.106.xxx.11)

    십중팔구 망하는거죠 ㅎㅎ

  • 7. ㄴㅇㄹ
    '14.1.7 11:22 AM (222.103.xxx.248)

    그러니까 남자는 보탬이 안 되니 여자는 결혼 안 하는게 좋음
    정이니 도리니 뭐니 해서 저런 수발 들어야함
    그리고 실내에서 자살인지 살해후 자살인지 발견되었다는 기사 봤는데 왜 교통사고로 바뀌었지?

  • 8. sf
    '14.1.7 11:22 AM (218.55.xxx.206)

    님같은 추측성 의견들이 이특을 더 힘들게 할 것 같네요..전 이특이 슈주멤버인지도 몰랐던 사람이지만 설마 돈아끼려고 홀아버지 혼자 도부모 간병하라고 내팽겨쳤겠어요. 의외로 주변에서 강하게 권해도 도저히 본인들이 용납을 못해서 요양원 못가고 안보내시는 분들 있어요

  • 9. 호박덩쿨
    '14.1.7 11:22 AM (61.106.xxx.1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107000173&nt=1&md=20140107095948_...

  • 10. 너무
    '14.1.7 11:22 AM (112.152.xxx.173)

    안됐어요 ㅠㅠ
    아버님이 이혼에 우울증에 피로까지 너무 겹친듯
    자식으로서 또 얼마나 가슴아프고 슬플까요
    잘이겨냈으면 싶네요

  • 11. ㄴㅇㄹ
    '14.1.7 11:24 AM (222.103.xxx.248)

    경찰 발표 자택인데 교통사고라고 난건 오보인듯..

    그리고 간병인이야 돈 있으면 집에서 붙이면 되죠. 아버지나 할아버지한테 안 드렸나봄..

  • 12. 대한민국
    '14.1.7 11:34 AM (1.242.xxx.18)

    언론이 예전 주간지 선데이서울 보다 수준이하예요.
    정작 밝혀야 할 사안은 안싣고 한 개인의 가정사나 불행은 심층으로 취재 하지요.

  • 13. ㄴㅇ
    '14.1.7 11:40 AM (222.103.xxx.248)

    일단 살인사건이니까요.. 용의자가 자살한거 같긴 하지만.. 그게 자살인지 아닌지도 수사해야죠

  • 14. ...
    '14.1.7 11:46 AM (211.202.xxx.152)

    아직 경찰이 수사 발표한 것도 아닌데, 남의 가정사에 실명까지 거론하는 기자들의 행태가 한심하네요. 보통 사회면에 나도 익명으로 나는데 실명 막 까발리고, 이런 건 보도를 자제하고 신경써서 조심스럽게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관련된 사람이 연예인이지만 가족의 일이지 본인 사건이 아니잖아요. 실시간으로 주변에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고는 확인 안 된 사실을 무슨 큰 나라를 흔들 사건인양 자극적인 제목으로 올려대면서 가정사 까발리는 거, 참 인간으로서 못할 일이죠. 이런 거 소비 안하고 입 다물어 주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 같아요.

  • 15. 호박덩쿨
    '14.1.7 12:09 PM (61.106.xxx.11)

    난 결혼하면 여자한테 무지 잘해줘야쥐

  • 16. ㄷㄹ
    '14.1.7 12:36 PM (222.103.xxx.248)

    과연. 결혼 못할듯..

  • 17.
    '14.1.7 5:15 PM (218.233.xxx.174)

    소속사에서 거짓보도물을 뿌린거네요 기자 탓이라고 할수없는듯
    상장회사에서 거짓보도물이라니 ㅎㄷㄷ

  • 18.
    '14.1.7 6:05 PM (121.188.xxx.144)

    기사보니 1998년 이혼했고
    이특씨가 아침방송서
    어릴때 부모님 싸움 많이 하셔서 힘들었구
    자기도 아버지에게 많이 맞았다고

  • 19. ..
    '14.1.7 6:06 PM (211.202.xxx.152)

    윗님, 이게 무슨 열애설도 아니고요, 남의 가정에 일어난 아주 비극적인 사건이에요. 게다가 관계된 아이돌은 군복무중이고요. 한국의 쓰레기같은 언론과 인권 개념은 없이 연예인이란 이유로 개인의 비극을 무슨 게임쇼처럼 소비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생각해 보면 일단 확실한 얘기 나가기 전에 거짓으로라도 묻어두고 싶은 상황을 이해 못하겠습니까.

  • 20. ..
    '14.1.7 6:07 PM (165.132.xxx.98)

    저도 들은거 같아요 이특 어린시절 너무 힘들었다고 부모님 불화때문에...
    이혼한지도 오래되셨네요..그럼 이특한테 잘못은 없죠..

  • 21. ㅇㄴㄹ
    '14.1.7 6:16 PM (222.103.xxx.248)

    이건 살인사건이에요..
    가정폭력도 가정사라고 덮으면 안 되는데 살인은 말할 것도 없죠

    2사람이 살해당한건지 3사람이 살해당한건지..

    사업도 어려웠다는데 만약 보험금 수령인이 사채업자 조폭이라면?

  • 22. ...
    '14.1.7 6:23 PM (211.202.xxx.152)

    가정폭력이나 살인 가정사라고 덮으면 안 되는 게 기자들이 실명 거론하면서 막 써제끼고 그걸 신나서 소비하는 방식인가요? 연예인만 끼면 아무리 선정적으로 사실 확인도 없이 사생활 막 까발리는 식으로 해도 됩니까? 살인 사건도 민감한 경우 보도를 차분하고 확인된 객관적 사실 위주로 해야 해요. 피해자나 관련 가족들은 익명성도 보장해야 하고요. 왜 연예인만 끼면 무척 잔인하고 야만적인 짓을 하고도 '알 권리' 운운하면서 막 캐나 모르겠네요.

  • 23. 좀전
    '14.1.7 7:17 PM (175.210.xxx.243)

    뉴스 예고보니 조부모의 치매가 원인이 된듯 싶네요.

  • 24. 치매가 참 어렵다 하더라고요
    '14.1.7 9:18 PM (211.202.xxx.240)

    평소엔 멀쩡한거 같은 데 어떤 주제에 대해선 막무가내로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수천번을 설명해줘도 다시 제 자리. 그러면서 상대방을 ,끊임없이 괴롭힙니다.
    죽일년 죽일놈 되는거 순식간. 이런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에요.상대가 인격파탄날 때까지 계속되는 경우도 부지기수고요.
    양 보모가 다 치매인데 20년간 보살폈다면 게다가 이혼 게다가 사업도 망했다면
    우울증이 극심하게 올 법도 한 사안같아요.
    이런게 참 개인사로 치부되기엔 너무 많아서 차매에 대한 적극적인 국가 대응책도 필요한거 같네요.

  • 25. ...
    '14.1.7 9:30 PM (222.236.xxx.88)

    호박넝쿨님...모처럼 납셨네요..

  • 26. 제주도가격
    '14.1.7 10:30 PM (118.43.xxx.86)

    죽은 사람이나 산사람이나 다 불쌍하고 안쓰럽습니다.

  • 27. 빛나는무지개
    '14.1.7 10:36 PM (175.223.xxx.41)

    152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고인의 평안한 영면을 기원하며 이특이 힘들겠지만 주위에서 버팀목이 되어 슬픔에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 28. ....
    '14.1.8 10:38 AM (63.217.xxx.139)

    가정폭력으로 이혼당한 아버지였구요. 매맞고 살던 남매는 엄마가 혼자 키웠습니다.
    아버지가 몇대독자나 그런 경우아니면 삼촌 고모도 있을테고 그 치매 조부모는 자식들이 건사해야죠
    대체 이특이 무슨이유로 조부모를 극진히 부양해야한단 말입니까
    뭣보다 아버지 노릇 제대로 안하고 이특이 성공한 후 다정다감한 척 하더니
    저런식으로 살인과 자살을 해서 자식 앞길 막아 놓고. 무책임의 끝이네요. 최악이예요

  • 29. 마테차
    '14.1.8 10:48 AM (121.128.xxx.63)

    이특 티비에서볼때 밝고 심성도 좋아보였는데..참 아픈기억이 많은아이였네요..
    가정불화속에서 얼마나 힘든 사춘기시절을 보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픈데
    거기다 군생활중에서 또 그런일을 당했다니 본인당사자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얼른 슬픔에서 벗어나서 다시 좋은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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