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과 속이 다른 사람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14-01-05 22:53:33
결혼용 인격으로 캔디걸을 연기하던 사람인데...
좀 웃겨요...겉으론 솔직한 척하며 감정배설 다 하는데
오픈 마인드는 또 아닌게 캔디걸 순수소녀가 아닌 부분은 또 포장하고...속으론 사람들 재고 따지며 판단하고있고...사람들 만나면 본인이 속물인 걸 감추려고
아주 그냥 일장연설로 순수,순수,순수 외치고...
본인 이미지 관리하며 스스로 맑고 깨끗하다고 믿어서 자기보다도 성숙하고 깨끗한 사람들을 자기 마음 바탕으로 속물로 판단하면서 가르치려들고...시비붙으면
자기미화 장난아니고 남매도하고 남탓 지나쳐서 항상 속으로 사람들 판단하는거 죄다 씹고 다니고 뒷담화 남험담 일상이던데...끊어냈습니다. 그나마 인정많아서 봐줬는데 그것도 본인이 아주 조금이라도 피해입으면 고의가 아니어도 딱 바로 등돌리고 단물만 뽑더군요. 남편이랑 지자식만알며 도움될 좋은 사람의 좋은 면만 뽑아먹고 뒤에서 흠잡으며 씹고 다니길래 버렸네요. 마음이 약해서 받아주고도 싶지만 그냥 이성적으로 칼같이 내리자르려구요.
IP : 211.234.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5 11:11 PM (223.33.xxx.63)

    어찌보면 그런사람들 부럽네요
    표정정리안되서 가끔 힘든 저같은 사람에게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4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부동산 11:12:31 55
1797143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 11:12:25 117
1797142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 ㅁㅁ 11:09:20 84
1797141 나와 너무 다른 딸 3 ... 11:03:32 370
1797140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250
1797139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9 10:59:37 530
1797138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6 허황 10:57:57 496
1797137 은함량 Ag900 3 ㅇㅇ 10:57:19 160
1797136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4 ........ 10:54:32 651
1797135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953
1797134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7 ---- 10:40:16 949
1797133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658
1797132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5 10:39:55 366
1797131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9 어떤심리 10:36:40 1,968
1797130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114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7 ㅇㅇ 10:36:12 394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432
1797127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6 10:34:40 716
1797126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394
1797125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4 쓰레기 수거.. 10:26:15 1,801
179712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215
1797123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581
179712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2 연풍성지 10:11:48 898
179712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6 10:11:33 2,557
1797120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10:11:18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