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학사..이 쓰레기 내용좀 보세요.

교학사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4-01-04 13:01:31
수학의정석 홍성대가 이사장으로있는 전주 상산고등학교만 채택했다는데...전주사람들까비 부끄러울일이네요.
쓰레기중의 상 쓰레기
이런게 교과서라니..
일본교과서라면 믿을만하겠습니다.

1. 의병운동
일본은 한국 병합을 실현하기 위해 의병들을 소탕해야 했다... 의병들을 토벌하기 시작했다.
→ 의병을 소탕, 토벌했다는 일본의 시각에서 기록.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선조들에게 '소탕'이라는 단어를 사용.
 
 
 

2. 위안부
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일본인 대리업자가 ‘위안봉사’를 시킬 한국인 여성을 모집할 목적으로....제시한 것은 큰 돈벌이, 가족의 빚 갚기, 쉬운 일, 새로운 삶 등....많은 여성이 해외취업에 지원하고...
→ 일제 위안부 제도 옹호.
 
 
 

3. 명성황후 시해사건
궁중의 중심인 민비를 제거하여 러시아에 결탁할 당사자를 제거하는 방법 이외에 다른 좋은 방법이 없다. …당시 시행하는 정책은 모두 민비의 계책이었으며 국왕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았다. …이 점에 착안하여 근본적으로 화근을 제거코자 도모한 것이다... 왕후를 찾아내 칼날로 찍어 내려 그 자리에서 시해했다...... 왕후의 시신에 석유를 끼얹고, 그 위에 땔나무를 쌓고서 불을 질러 태워 버리니, 다만 몇 조각 해골만이 남았다.
→ 명성황후 시해사건은 일본이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 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서술.
 
 
 
 
4. 친일파를 독립운동가로 서술 
이병도와 손진태 등은 ‘역사를 있는 그대로 서술해야 한다’는 실증사학의 입장에서 한국사를 연구하는 학풍을 세웠고, 1934년 진단학회를 조직하였다. 이들의 역사 연구는 모두 일제 식민사학을 비판하고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려고 하였다.
김성수는... 1940년 8월10일 일제가 동아일보를 강제폐간시키자, 김성수는 고향으로 돌아가 1945년 8·15 광복 때까지 칩거, 은거하였다. 1941년 태평양전쟁 이후 일제로부터 창씨개명을 강요당하였으나 거절하였다. 또한 일제가 주는 작위 역시 거절하였다
→ 일제가 식민사관을 심기 위한 조선사편수회에서 일했고, 유림의 친일단체인 조선유도연합회평의원까지 지내는 등 논란의 여지가 없는 친일파 이병도, 친일사업가 김성수, 최남선 등등의 친일 행적은 모두 지우고 독립운동가로 서술. 
 
 
 
 
5. 일제 체제 옹호
한국인들은 집회 등에 대하여 약속을 지킬 것,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 등을 강요 받았다. 일제가 강요한 규율들은 한국인의 근대 의식을 깨우쳐주었다. 일제 식민통치 기간 한국의 인구는 급증하였고, 교통과 물산, 교육의 중심지에 중소도시가 발달하면서 그곳에 근대적인 도시문화가 발달했다. 일본의 일어 교육으로 인해서 일본어 해독자가 22%나 되었다.
→ 일본이 한국의 근대화 및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서술.
 
 
 
6. 독립운동 축소
3.1운동은.... 헌병대 습격, 친일파 공격 등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독립운동(3.1운동, 독립군 전쟁 등) 비하. "무의미한 저항, 폭력 운동" 등으로 묘사. 철저하게 일본 입장에서 서술.
김구. 안중근, 윤봉길, 신채호, 안창호 등의 다른 독립운동가 축소 및 제거, 이승만 위주로 독립운동이 진행 되었다는 서술.
독립투사 목록에서 안중근 의사 제거.
대표적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사진 밑에는 아무런 설명도 없지만, 친일파인 이종린 사진 밑에는 긴 설명을 하면서도 친일 행적은 쏙 뻈다. (왜냐하면 이승만한테 안창호가 대들었거든...)
 
 

 
7. 독재 체제 미화
1943년의 카이로 선언… 등은 (이승만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5.16 군사 정변은 헌정을 중단시킨 쿠데타였다. 하지만 반공과 함께 자유 우방과의 유대를 강조하였다. 대통령 윤보선은 쿠데타를 인정하였다. 육사 생도도 지지 시위를 하였다. 미국은 곧바로 정권을 인정하였다.
1977년 박정희 정부 때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하였다.
카이로 선언에 영향을 미쳤던 것은, 충칭 임시정부 요인들인 김구·김규식·조소앙이다.
박정희 때 국민소득은 1만 달러가 아니라 1천 달러다.
이승만과 박정희 체제 미화. 독재와 5.16 군사쿠테타, 유신을 필연이라고 서술.
독립운동 시기, 이승만에 대한 서술만 40회 이상. 임시정부 수립일은 실제 1919년 4월 13일이지만, 그당시 임시정부에는 이승만이 없었기 때문에 이승만이 임시정부 대통령으로 취임한 9월을 정식 출범으로 기록하는 왜곡.
일제말기 외교활동의 성과는 모두 이승만의 공으로 돌림.
 
 
 
8. 민주화 운동
제주 4.3사건은 남조선노동당이 선거를 방해하기 위해 봉기해서 발생한 사건이며 민간인 뿐만 아니라 많은 경찰과 우익 인사들이 희생 당하였다.
민주화운동(4.19혁명, 6월 민주항쟁, 한일국교정상화 시위 등) 비하. 정부 입장에서 서술. 
예를 들어, 박정희 대통령 시절 불합리한 조건의 한일 수교를 반대하여 시위했던 학생들과 교수들의 움직임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철없는 행동으로 묘사.

 
 
9. 일본 영토 야욕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된 일본은 국력을 신장시켜 영토를 확장해 나갔다. 1922년에는 일본의 최남단 섬 오키노토리시마에 측량선을 보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섬’이 아니라 ‘암초’라는 것이 한국과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 일본의 영토 확장의 야욕이 그대로 드러난 표현인데, 교학사에서는 채택.


http://m.blog.naver.com/gale1324/150182448329
IP : 112.144.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4 1:20 PM (115.137.xxx.152)

    일본 역사 교과서를 베껴 쓴것 같음

  • 2. 정말 구역질난다
    '14.1.4 1:34 PM (220.117.xxx.171)

    신이있다면 진실위에 똥물을 부은 너희들의 마지막은 영원한 지옥불일거다.
    정말 너희들이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맞보길 저주한다.

  • 3. 이지경임에도....새누리당을
    '14.1.4 1:35 PM (219.254.xxx.233)

    지지한다는 사람들.........판단력이 없는걸까요? ㅠ.ㅠ

  • 4. ......
    '14.1.4 1:40 PM (58.233.xxx.66)

    저 오류투성이 교과서로 공부하다 수능 문제 오답 내면

    교학사 상대로 소송 줄줄이 이어질테니

    뻐팅기지 말고 빨리 폐기해 버리는 게 낫죠

  • 5. 그러게요
    '14.1.4 1:54 PM (125.178.xxx.140)

    상산고는 뭘 하나요? 이런 쓰레기와 무슨 비교를 해가며 갈키겠단 건지....학교의 멘탈이 의심스럽네요.

    일본놈들은 아직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란 샘의 코멘트 한줄이면 교학사 교과서 다 배우는 겁니다.

  • 6. 너바나
    '14.1.4 2:15 PM (119.67.xxx.201)

    저자들이나 뒤에 배후세력은 아마 자신이 일본인 인줄 착각하나봅니다. 아직도 자신이.지금도.훌륭한 일본인의.핏줄인줄........
    아배각하!!!!하는 총리란 사람도 역시....

  • 7. 심함
    '14.1.4 2:21 PM (119.194.xxx.239)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저런 책을 만들죠? 왜?

  • 8. 교학사 꺼져
    '14.1.4 3:19 PM (180.227.xxx.92)

    정말 미친나라네요

  • 9. 김무성
    '14.1.4 4:55 PM (211.222.xxx.83)

    교학사 역사 교과서 밀어붙히기한 이유는 본인 집안이 친일파니까...

  • 10. 진중권 트위터
    '14.1.4 5:53 PM (112.151.xxx.88)

    김무성,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출판 좌절될 뻔한 걸 우리가 막았다.” http://t.co/hAsyPQI9Pz 교학사 교과서 사태의 원흉은 바로 이 분입니다. 그가 좌절되는 것을 막았다면, 우리는 채택되는 것을 막읍시다.

  • 11. 세상에
    '14.1.4 7:04 PM (116.36.xxx.237)

    친일파 집안을 위한 찌라시 교과서네요.

  • 12. 친일파
    '14.1.4 10:10 PM (119.192.xxx.141)

    이건 묻고 따질필요없이 완전히 일본역사 교과서인데요?
    이 책을 교과서로 쓴다는 학교는 친일파사학임을 완전 100% 인증하는 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6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ㅇㅇ 04:34:32 14
180868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333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307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1 ㅇㅇ 01:24:52 1,056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15 . 01:19:06 1,168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3 ㅎㅎ 01:15:19 519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 00:50:34 697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8 ㅗㅗㅎㅎㄹ 00:48:05 894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7 서울 퇴근길.. 00:30:37 331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8 .... 00:14:33 2,500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2,185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6 유리지 00:08:32 1,393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1,339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6 ㅗㅗㅎㄹ 00:03:23 1,767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1,568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1 훈련병 2026/05/06 806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2 ㅇㅇ 2026/05/06 2,763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8 이미지 2026/05/06 2,954
1808668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9 ..... 2026/05/06 3,149
1808667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3 ㅇㅇ 2026/05/06 968
1808666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6 ㅇㅇ 2026/05/06 1,469
1808665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무섭 2026/05/06 1,577
1808664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026/05/06 310
1808663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6 ㅇㅇ 2026/05/06 2,367
1808662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16 ... 2026/05/06 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