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너무보고싶어서 세살 한살아기 친정에 맡기고
봤어요
너무좋았어요
전 극 초반에 많이 울었어요 펑펑
참 보고싶어요
노무현대통령님~!!!
다시 공포정치로 돌아간지금
더욱간절하네요
변호인봤어요
송우석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3-12-22 22:03:54
IP : 113.130.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
'13.12.22 10:04 PM (121.162.xxx.100)힐링하셨길~
2. 송우석
'13.12.22 10:07 PM (113.130.xxx.200)네 완전 힐링입니다
한편으론 마음이 무겁네요
아이들이 살아가야하는 세상이 뭐 같아서요....3. 11
'13.12.22 10:12 PM (121.162.xxx.100)저도 중딩딸 데리고 보고왔어요
딸애가 살 세상은 지금보단 정의로운 세상이길 바라며 기도하는 심정이였네요 아이가 담대통령은 잘 뽑을수있다고 힘내자고 위로해주네요4. 송우석
'13.12.22 10:22 PM (113.130.xxx.200)네 전 부산
만석이었어요~~
근데 참 할수있는게 없어요
영화관객수많다고 그네가 그네타다 내려오는것두 아니공...
현실적으로 투표를해도 부정선거고...
큰일이 터져야 바뀔꺼 같네요~~
큰일이 뭐가 될런지ㅠ
또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려야 하는건지
송우석변호사가있는 과거의 시대에 다시 우리가 서 있는것같아
참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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