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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 보셨어요?

황당 조회수 : 11,366
작성일 : 2013-12-19 13:04:58

간만에 최고의요리비결을 봤어요..

왠일로 낮익은 분이 나와서 하더라구요..

근데 쇠고기파국에 파라면..

야간매점에 나오기도 민망한 라면이 나오는데...

윤형빈이 시식하고 한마디..선생님 간이 안맞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불안불안한 맘으로 보다가 빵 터졌어요..

정말 궁금한건..

정말 파는 진액을 다 빼서 먹는건가요?

저의 얕은 상식으론 그렇게 파를 빨래처럼 짖주무르고 물로 씻어내고 먹으면 파의 좋은 성분이 하나도 없을거 같은데..

하여간

한국의 마샤스튜어트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안좋은 쪽으로요..

IP : 211.187.xxx.23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9 1:06 PM (119.71.xxx.179)

    파 많이 넣으면 의외로 느끼해지더군요ㅎㅎㅎ

  • 2. 돌돌엄마
    '13.12.19 1:12 PM (112.153.xxx.60)

    라면 간 안 맞기도 힘든데 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ㅋㅋㅋ

  • 3. 누구예요??
    '13.12.19 1:21 PM (182.218.xxx.85)

    너무 궁금해요
    파라면이라니........최요비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 4.
    '13.12.19 1:34 PM (125.185.xxx.132)

    월요일 첫요리보고 제가 다 부끄러워지더군요.저 분 멘탈도 보통은 아닌듯..

  • 5. ㅎㅎ
    '13.12.19 1:40 PM (124.49.xxx.3)

    누군가 궁금해서 홈페이지까지 들어가봤네요 ...
    이 분이셨군요 ㅋㅋㅋㅋ
    게시물 보기전엔 누군데 그러지? 하다가 홈페이지보고 "아~" (-_-)

    대파라면도...설마 육수내서 했겠지...했는데 레시피에 라면수프 1/2봉지 -_-

  • 6. 누군데요?
    '13.12.19 1:48 PM (180.70.xxx.27)

    글만봐도 웃기네요..라면에 들어있는
    야채를 넣었다구요?

  • 7. ...
    '13.12.19 1:50 PM (180.231.xxx.171)

    ㅋㅋㅋ원글님 넘 웃겨요
    아, 최민수씨한테도 라면대접하던 바로 그분 ㅋㅋ

  • 8. ...
    '13.12.19 2:11 PM (211.57.xxx.98)

    좀 아는 사람인데
    뜨개질 바느질 같은 솜씨는 좋은데
    요리는 별로 입니다
    방송이 만들어낸 스타죠

  • 9. ㅋㅋㅋ
    '13.12.19 2:12 PM (112.165.xxx.104)

    글만봐도 웃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돌고래
    '13.12.19 2:28 PM (119.201.xxx.101)

    웃음소리로 웃고있어여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 11. ,.
    '13.12.19 2:28 PM (175.119.xxx.230)

    흐미,,, 최요비에서 어찌 라면을 ......
    상상도 못할일이..
    우리나라 국격도 많이 떨어지고,
    최요비의 격도 수직하강인가요?

  • 12.
    '13.12.19 3:16 PM (119.194.xxx.239)

    그분이 봉숭아물 드리고 하는건 자유겠지만, 요리를 하는데 긴 손톱에 봉숭아물든 손이 좀 지저분하게 보여서 식욕이 떨어졌어요.

    이상하게 발톱?같은 기분이.

  • 13. 그러니까 누구냐구요?
    '13.12.19 3:18 PM (121.140.xxx.208)

    원글도 댓글도 요리샘 이름이 없네요
    그게 누구냐구요...

    효재인가요?

  • 14.
    '13.12.19 3:23 PM (119.194.xxx.239)

    보자기하면 네 효자기 그분이죠

  • 15. 묻고답하기
    '13.12.19 3:23 PM (121.140.xxx.208)

    바로 위 댓글 써놓고 궁금해서 교육방송 다녀왔네요
    보자기 효재 맞네요

  • 16. ..
    '13.12.19 3:26 PM (39.7.xxx.237)

    어쩌다 최요비가 이리 격이 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어머님 애청프로라 지나가다 보는데 월요일애 그 분 나온거보고 헛웃음 나오더라구요.
    최요비에 라면이 왠일이래..ㅋ

  • 17.
    '13.12.19 4:07 PM (121.147.xxx.125)

    저도 이번주 최요비 월요일 보다가 그 분이 오셨길래

    걍 안보기로 했어요.

  • 18. 제가 알탕 만들때 보고 놀랐어요.
    '13.12.19 5:13 PM (175.117.xxx.233)

    명란에 칼집내고 참기름과 파 송송 썰어놓고...
    대접받는 요리라고 하는데...
    그날로 이번주는 요리비결 틀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 했습니다.
    진짜 맛도 없어보이고....ㅠㅠ

  • 19. ....
    '13.12.19 6:17 PM (116.32.xxx.96)

    정말 어쩌다 최요비가 이리 격이 떨어졌는지 모르겠네요 2222

  • 20. 00
    '13.12.20 3:15 AM (118.176.xxx.49)

    이제 보여줄 것도 없을 것 같은데 티비 좀 그만 나왔음 좋겠어요 ㅠㅠ 바느질도 보니까 별로던데요..

  • 21. .......
    '13.12.20 7:26 AM (125.136.xxx.236)

    글만 봐도 웃기네요.ㅎㅎㅎ

  • 22. mㅡ
    '13.12.20 9:01 AM (218.38.xxx.169)

    웃긴다는 글도 82에서 단숨에 베스트갈 정도이니 방송에서 이 분 못놓을걸요.

  • 23. ...
    '13.12.20 9:02 AM (58.120.xxx.232)

    제목이 지혜로운 밥상이라는게 더 황당.
    제대로 불지도 않은 무말랭이에 명란 넣고 조물조물 하고 밑반찬이라는데
    불지 않은 무말랭이를 어떻게 씹으라는 건지 당황스러워요.
    게다가 마른 홍합 몇개 넣었다고 명란젓찌게가 해물탕 맛이라니.
    첫날 보고 안봅니다.

  • 24. --
    '13.12.20 9:21 AM (116.39.xxx.32)

    최요비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인가... 라면이라니;;

  • 25. 댓글 반응
    '13.12.20 10:53 AM (116.39.xxx.87)

    때문에 일부러 그런게 아닐까 의심이 드네요
    그분은 독특함이 과도함... 컨셉 아닐까요?

  • 26. 자끄라깡
    '13.12.20 11:09 AM (119.192.xxx.32)

    최요비 지못미....

  • 27. 최근에
    '13.12.20 11:31 AM (118.32.xxx.211)

    최요비에 나온 요리 선생님들 보면 라면 요리가 몇개 있더라고요..
    저도 좀 놀랬어요.
    글구 파라면..메뉴만 보고서도 성의없다고 느꼈는데...
    윤형빈 한껀 했네요..ㅋㅋ
    그분은 효재가 맞습니다.

  • 28.
    '13.12.20 12:46 PM (220.127.xxx.43) - 삭제된댓글

    지난번 방송에서 집에서 해먹는거 나왔는데. 그파라면을 요리프로에서
    다시 또 한거예요

  • 29. ........
    '13.12.20 1:01 PM (1.244.xxx.244)

    저도 이글 올리려 했는데........
    때마침 원글님이 올리셨네요.
    보다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일반인 갖다 놔도 저보단 낫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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