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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배수아...란 작가 아세요?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13-12-14 15:31:19

좀 독특한 스타일의 글을 쓰신분인데...

요즘은 글을 안쓰시는지

한동안 발표하시는 작품이 없는거 같아서...궁금하네요.

 

아래..도서관에서 책 추천 해 달라는 글  보고...

저도 빌려온 책 반납 하고 새로 빌리러 도서관 가야 되는데

추워서  집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는데..

배수아씨가.. 생각나어요.

IP : 49.1.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훗
    '13.12.14 3:39 PM (175.124.xxx.36)

    저도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작가인데..
    계속 책 내고 계시던데요.
    최근에도 장편 나왔구요.
    요즘엔 번역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 2. ..
    '13.12.14 3:54 PM (49.1.xxx.230)

    헐... 저만 몰랐나 보네요.
    서점 갈대마다 소설 코너에서 기웃거리는데...
    그 작가의 이름을 본 적이 오래 된거 같아서..
    동네 도서관 홈페이지에 자료 검색 해 보니...몇가지 주루룩 뜨는데..
    추위를 무릅쓰고 (!)..나가봐야 겠네요..ㅋ ㅋ ㅋ

    배 수아씨.. 죄송...

  • 3. ...
    '13.12.14 4:25 PM (112.171.xxx.39)

    저도 좋아하는 작가.
    이번에번역본 나왔던데요.

  • 4. ,,,
    '13.12.14 4:39 PM (211.57.xxx.130)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는게 작가이지만
    유명작가죠.

  • 5. 빨리쿡82
    '13.12.14 5:03 PM (110.12.xxx.60)

    저도 한때 좋아했는데 막 유명해졌을때 만큼 후기작들이 사람들에게 읽히자는 않는듯 해요

  • 6. 흐음
    '13.12.14 6:21 PM (58.127.xxx.110)

    배수아님 페이스북에 글 굉장히 자두 올리세요.
    최근까지는 번역한 책에 관한 내용이 주.
    페북글도 소설 같아요^^

  • 7. 해피엔딩
    '13.12.14 8:41 PM (203.130.xxx.50)

    특이하게 병무청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소설 썼죠. 지금은 퇴직했는지 궁금함.

  • 8. 신기하게도
    '13.12.15 1:17 AM (124.195.xxx.95)

    엊그제 배수아소설가에 대해 잠시 생각했었는데..
    왜 배수아는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자전적소설이 없나.하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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