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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 18도..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13-12-09 21:49:40
너무 추울것 같은데...
그냥그렇네요

내복 . 극세사 털 긴 잠옷. 입고있어요
밤에는 구스다운이불덮는데.. 며칠전에 산거..
보일러도 안틀고 잤는데 더운건 아닌데 답답할정도더라구요
발내밀고싶고 ㅎㅎ/

18도에 보일러 안키고 자기 첨이예요
작년에는 27도로 해놓고 살았거든요
내복 없었고 잠옷도 안입고 일상옷 입구요
그냥 겨울 이불 덮고...

IP : 175.223.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9 9:57 PM (182.222.xxx.141)

    우리 집도 18도. 해가 쨍쨍한 날은 19도네요. 뜨거운 물 담은 고무주머니에 극세사 이불 덮으면 더워요.

    낮엔 모자 쓰고 역시 극세사 겉옷에 바지 입구요. 그런대로 지낼 만 합니다. 코가 조금 시렵기 하지만요.

  • 2. ^^
    '13.12.9 10:07 PM (39.119.xxx.21)

    18도가 숙면 취하기 좋은 온도 랍니다

  • 3. ..
    '13.12.9 10:11 PM (14.32.xxx.195)

    저희두 18도요. 독감•감기안드는 비결이다 믿으며 오늘도 잠바깃응 여밉니다^^

  • 4. ....
    '13.12.9 10:11 PM (112.144.xxx.90)

    집에만 오면 옷꼬라지가 완전 노숙자에요. 저도.
    작년까지 입던 두꺼운 극세사 잠옷은 방석 만들엏어요. 원글님처럼 내복에 그것까지 껴입으니 추운것과는 상관없이 답답해서요. 올해는 얇은걸로 샀어요. 가격은 좀 있는데 가스값과 퉁치기로 하고요. 님... 목에 면스카프 두르고 주무셔보세요. 이것도 답답할까봐 얇은 가제손수건 이어붙여 두바퀴 감고 자는데 답답함 모르겠어요. 목에 뭘 두르니 훨씬 안정감있고 따뜻해요. 겨울 잘 견뎌보아요 우리^^

  • 5. ㅇㅇ
    '13.12.9 11:05 PM (125.179.xxx.18)

    저도 혼자라면18도로 어떻게 버티겠는데 중딩
    우리집 애덜이 춥다고 난리치네여..

  • 6. 커피나무
    '13.12.10 12:11 PM (118.222.xxx.156)

    어릴때 엄마가 보일러를 잘 안틀어 주셨어요
    그리 못사는집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알뜰하셨거든요
    집에 들어가면 따뜻한 포근함 없어서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저는 23도 유지해요
    그리 따뜻하게 하고 사는건아닌데요
    애들한테 춥지않냐고 물어보면
    괜찮대요 집에 춥단느낌드는게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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