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코 이혼마음없는 남편.절 끝없이 괴롭혀요

...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13-12-08 20:21:10

이혼.

니 맘데로해라

서류 가져와라

해요.남편..

 

그러면서 끊임없이 사람을 괴롭힙니다.

분풀릴때까지  전화를 수십번해대고, 끊임없이 괴롭히지요.

 

이혼은 같이가서 서류작성하는거라 같이가자하면  미루기만 하고

 

방금도 사람을 죽도록 미치게 만드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두렵고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기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IP : 115.13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니라옹
    '13.12.8 8:26 PM (202.136.xxx.96)

    재판이혼이라도 하시는 게 어떨까요?안 해주면서 괴롭히다가 가끔 강력사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단 정말 하실 거라면 법정에 이혼 제기하시는 게 우선입니다

  • 2. 그러다 오년 금새갈겁니다.
    '13.12.8 8:29 PM (58.143.xxx.196)

    급한 사람이 서둘러 소송진행해야죠.
    일년 잡고 지금부터 하심되요.
    가정가질 자질도 자격도 안되면 스스로들이
    놓아야하는데 더 연연해하고 끈질기게 포기
    안하는 이치죠. 고민마시고 소송진행하세요.
    내년 이맘때쯤은 자유로울듯 증거확보하세요

  • 3. 소송
    '13.12.8 8:31 PM (115.139.xxx.56)

    기간동안 별거가 가능할까요
    제발 안보고싶습니다.

  • 4. 그렇죠
    '13.12.8 9:03 PM (58.143.xxx.196)

    별거해서 하는 경우가 서로 편하죠.
    한 집에서 보기싫을 정도에 소송진행중에
    서로 힘들죠.

  • 5.
    '13.12.8 10:49 PM (175.223.xxx.43)

    저도 이혼하러법원가기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다제탓이라며 이혼은니가한다했으니 넌그냥입다물고 이혼하고싶음 자기말잘들으라고 그런식이었죠
    소송할까도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법원으로나와줬어요 법원에서도 멱살잡히고 폭언들었지만요
    그런데도불구하고 이혼하는거에대해서는 슬픈마음이드네요 소송은가능한 안하셧음좋겠고 이혼끝날때까진 숙이고 남편비위맞춰주며 법원까지유도해야할것같아요 ㅠㅠ

  • 6. 일단
    '13.12.9 5:13 AM (218.150.xxx.165)

    별거하고 서류부터
    정리하고 이혼하세요 두려워마시고
    끝이끝이 아닙니다.
    우리 아는집 서류정리하고 별거하고 그렇게 힘들게 살더니. 남편정신차리고 이제는 나이도 먹을만큼먹고 그래서그런지 지금은서로위주면서 사이좋게 잘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811 독감 1 우리랑 15:31:02 135
1799810 근소세 100% 냅시다 8 ... 15:27:37 383
1799809 대부분 사돈끼리 교류가 없는게 정상이죠? 8 ........ 15:26:36 480
1799808 김정일이 핵을 가져서 다행이라는분들 6 Wantob.. 15:25:28 237
1799807 내게 투자를 가르쳐준다는 동네맘 8 ... 15:24:47 525
1799806 재산이 있으면서 자식에게 생활비 지원 요구? 17 궁금 15:20:11 569
1799805 친일파에 성추행.. 이병태 교수 영입을 강하게 반대한다 7 ㅇㅇ 15:20:02 370
1799804 지인이 캐나다에살고 가끔 15 한국 15:16:02 997
1799803 지역화폐 충전했어요 2 인센티브 15:12:58 539
1799802 노인이 되면 애티튜드가 사라지는 이유가 11 ........ 15:12:43 1,093
1799801 노후에 아파트 월세받아 살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가만 안놔두네.. 47 ㅇㅇ 15:08:43 1,333
1799800 왕과사는남자. 80대 어르신도 괜찮을까요? 11 영화 15:07:43 446
1799799 전 살찌니까 팔자주름 생기네요 4 .. 15:07:29 370
1799798 교촌치킨 매장마다 맛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9 치치 15:07:24 391
1799797 미용실 갔는데 90대냐고 들은 엄마 6 ㅇㅇ 15:05:05 1,428
1799796 늙어서 하는 무차별 자랑 2 ... 15:04:17 631
1799795 아직도 소화력 왕성하신 분들 2 ㅇㅇ 15:03:48 351
1799794 왕과 사는 남자 잘되는 거 보니까 2 .. 15:02:08 750
1799793 3박4일 정도 여행지요 7 프리지아 15:00:09 443
1799792 ktv이매진 이재명대통령님 1월 일본 출발 영상 입니다. 11 .. 14:56:30 435
1799791 친구가 힘든일 하소연하려고 간만에 전화했다가,나도 힘든일있다고하.. 11 14:55:33 1,209
1799790 똑똑한 사람은 어디에서 티가 나나요?? 17 14:55:27 1,172
1799789 자반고등어 맛있는곳? 2 14:54:27 276
1799788 이재모 피자와 비슷한 피자집 없나요? 5 잘맛 14:54:26 742
1799787 7분도미로만 밥했는데요 1 7분 14:50:13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