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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기녀 멜론은 어찌지낼까요

아이오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13-12-08 16:45:30
장터사건 터지니 생각나는 인물이네요
사기도 참 정성껏 쳤던것같아요
것도 부지런해야 칠듯;;;;
전에 무슨 덧글에 장터같은데 닉바꾸고 오는것같단글 본듯한데...
궁금하네요ㅋ
IP : 223.33.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8 4:50 PM (119.71.xxx.179)

    멜론과 소양강 동일인이었던거죠?

  • 2. 멜론
    '13.12.8 4:53 PM (223.62.xxx.11)

    그 사건 궁금하네요.. 정리된 글 없으려니..

  • 3. 음..
    '13.12.8 4:55 PM (39.116.xxx.177)

    무슨 드라마인가 암튼 거기에 협찬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애들 뻔뻔하게 잘 삽디다~
    제가 앤틱 좋아하는데 어떤 앤틱블로거&쇼핑몰 하는 여자도
    사기로 난리가 났었는데
    잠잠하더니 블로그까지 새로 합디다..
    얼굴까지 올려놓고..
    경악!!!
    그런 사람들 마인드는 일반인이랑 달라도 넘 달라요.

  • 4. 우리나라 사람들
    '13.12.8 5:07 PM (58.236.xxx.74)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말투,
    배경 좋은 부잣집 며느리 코스프레에 너무 무방비예요. 사건 터지기 전까지
    완전 호의적이었고 절대적인 신뢰를 보여줬대요.

  • 5. ..
    '13.12.8 5:07 PM (210.223.xxx.57)

    보니 결혼했다는것도..임신,유산했다는것도 거짓이였던듯해요.
    씁쓸...

  • 6. ,,,
    '13.12.8 5:12 PM (119.71.xxx.179)

    미혼이라던데요-_-;;; 뭔 남편이 파리여행인지 출장인지, 남편지도교수님이 어쩌고 저쩌고..
    부러워서 음해한다는 사람도 많았죠 ㅋㅋㅋㅋㅋ

  • 7. 한때
    '13.12.8 5:13 PM (112.161.xxx.208)

    떠들썩했죠? 쿠키도 꽤 비쌌고 쇼핑몰도
    이뻤고 네이버카페에 친하고자하는 분들도
    많았고 방문자 좀 있는 블로그 쿠키 후기협찬도
    해주고.. 저도 한번주문해 먹었어요.ㅜㅜ
    시끄러워지면서 카페도 접고 결국 사라지더니
    드라마에 낯익은 쿠키상자와 쿠키가 딱!

  • 8. 드라마
    '13.12.8 5:24 PM (211.108.xxx.36)

    멜론 쿠키 나왔던 드라마.. 수애 나왔던 천일의 약속 이었어요.
    드라마 엔딩 화면에 협찬이 뜨는데,
    멜론의 쿠키 -_-
    그때도 보고 헉 했어요

  • 9. 걔 정신병인거죠
    '13.12.8 5:39 PM (121.130.xxx.95)

    정신이상자니까 그런짓을 한거죠

    엄청 잘사는 부잣집 며느리 코스프레 했지만
    실상은 누런장판에 미혼인 전부다 거짓인생

    확실히 정신이 돌지 않으면 못할짓이죠

  • 10. ...
    '13.12.8 5:50 PM (211.109.xxx.19)

    사건 진상은 잘 모르겠지만 사업자등록은 폐쇄 상태네요.

  • 11. ///
    '13.12.8 6:28 PM (1.247.xxx.42)

    사람은 사기꾼이래도 쿠키만큼은 맛있다라는 과자팬들 많았는데
    장사 안하나보죠 이제?
    사기꾼들은 평생을 사기 치면서 살더라구요

  • 12. 정말
    '13.12.8 6:43 PM (58.230.xxx.46)

    풀스토리가 뭐였죠,?
    소양강이 조작이였던건 기억나는데..

    뒷심이 부족해요ㅠ

  • 13. ㅁㅁㅁ
    '13.12.8 7:20 PM (223.62.xxx.6)

    그여자 장터에서 옷이랑 상품권
    돌려막기도 하지 않았나요?

  • 14. ㅋㅋ
    '13.12.9 12:50 AM (223.62.xxx.99)

    저도 그 과자 엄청 좋아했던 사람으로 뜨끔합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지라... 근데 정말 그 능력으로 왜 사기를 치고 사는지 이해불가예요.

    전 또 다른 건도 기억나요. 깽끼부다? 인가 하던 외국인 남편과의 만남을 재밌고 잔잔하게 글로 써서 엄청 호감갖게 하다가 나중에 게르마늄? 목걸이 같은걸로 문제 일으키지 않았나요? 나중에 환불 받았던 기억 있는데 정말 사기였는지 사연이 있었는지 지금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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