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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가봐야 할까요?

비가온다 조회수 : 7,881
작성일 : 2013-12-05 20:18:27
두시간 거리인데 가보는게 도리인지요?
전전주에 같은지역에 있는 또 다른친구 친정아버지 장례식장엔 갔습니다만~~

IP : 39.118.xxx.1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5 8:19 PM (112.185.xxx.178)

    무슨 친구시아버지까지 가야하나??

  • 2. ..
    '13.12.5 8:20 PM (118.221.xxx.32)

    안가요 친정이면 몰라도

  • 3. 남자들은
    '13.12.5 8:21 PM (180.65.xxx.29)

    친구 처가 초상에도 다 찾아 다니던데 여자들은 안가더라구요

  • 4. 안가요
    '13.12.5 8:22 PM (58.78.xxx.62)

    솔직히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거
    이해가 안가네요
    안갑니다 그냥 나중에 고생했다
    인사정도 하고요

  • 5. dma
    '13.12.5 8:22 PM (175.125.xxx.87)

    친구 좀 쉬라고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 6. 저라면
    '13.12.5 8:23 PM (121.140.xxx.2)

    친한 친구라면 갑니다.
    이제까지도 그래왔구요.
    윗분들 안 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니 좀 이상하네요.
    어쨌든 관계에 따라 달라지겠죠~

  • 7. 친구
    '13.12.5 8:24 PM (119.70.xxx.159)

    친구라도 친하면 당연히 갑니다.
    저희 시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친한 친구들 모두 왔었고 이후 같은 일에 저도 갔구요.

  • 8. 남자들도
    '13.12.5 8:24 PM (58.78.xxx.62)

    처가 상까지 부르는 사람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남자들은 그런거 선 긋거나 하는걸
    잘 못하잖아요
    그러니 그냥 챙기는 경우가 많고
    요즘은 안챙기고 연락 안하는
    경우도 많아요

  • 9. ㅇㅇ
    '13.12.5 8:27 PM (183.91.xxx.127)

    저는 가요. 제주위 시부모상은 거의 다 챙겨요. 부모상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지..

  • 10.
    '13.12.5 8:28 PM (110.14.xxx.185)

    당근 갑니다.
    아이가 어려서 직접가기힘들면 부조라도 합니다.

  • 11. ....
    '13.12.5 8:31 PM (110.8.xxx.129)

    다 다르겠지만 일일이 경조사 챙기는 것도 버거워 친구 친정까지만 챙길것 같아요

  • 12. ...
    '13.12.5 8:34 PM (61.74.xxx.243)

    제 남편은 회사 동료들 친부모상 뿐 아니라 장인 장모 상에도 빠짐 없이 조문가더라구요. 요샌 장인 장모도 친부모랑 같이 본다면서. 친한 친구분이라면 가주시면 힘이 되겠죠.

  • 13. 가깝게 지내면ᆢ
    '13.12.5 8:38 PM (120.142.xxx.141)

    저도 챙기지만 제 주위분들 모두 시부모상도 챙깁니다
    저희 시아버님 돌아가셨을때도 모두 오시더라구요

  • 14. ..
    '13.12.5 8:44 PM (117.111.xxx.243)

    저라면 가요.. 가시면 친구분이 굉장히 고마워하실거에요..

  • 15. ..
    '13.12.5 8:59 PM (114.202.xxx.136)

    제 주변은 거의 다 챙기는 관계입니다

  • 16. 솔직히
    '13.12.5 9:04 PM (175.231.xxx.205)

    경조사 많은 현실에서 친구 시부모까지 챙겨야하나 싶어요
    갈수도 안갈수도 있는거지 꼭 가야한다 는 아닌것 같네요

  • 17. 가야죠
    '13.12.5 9:11 PM (112.154.xxx.233)

    그냥 아는 사이라면 몰라도 친한친구라면 갑니다

  • 18. ..
    '13.12.5 10:06 PM (223.62.xxx.41)

    전 대중교통 편도 두시간거리 다녀왔어요..
    소식듣자마자 다른 친구랑 다녀왔네요..
    친한친구라면 무조건 가야지요..

  • 19. ...
    '13.12.5 10:07 PM (119.201.xxx.170)

    시가 친정 안가리지 않나요? 어차피 며느리도 상주노릇 다 하고 힘든데...거리상 안갈 수도 있지만 시부모라서 안간다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

  • 20.
    '13.12.5 11:09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다른친구는갔다오셨다면서요
    내려갔다 오심이~~

  • 21. ..
    '13.12.5 11:10 PM (113.199.xxx.92)

    저는 갔어요. 별로 친한 친구는 아니었는데...지역이 같아서 건너건너 소식을 들어서...갔다왔어요.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었어요.

  • 22. ....
    '13.12.6 7:53 AM (121.173.xxx.233)

    당연히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 23. wjeh
    '13.12.6 11:18 AM (221.147.xxx.94)

    저도 다녀왔어요 2시간거리쯤 되구요.
    친구 시아버지가 문제가 아니라,
    친구 남편이 문제죠.
    친구 얼굴 세워주는 거기도 해요.
    친구남편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자기 아버지 돌아가신데, 마누라 와이프가 왔으니... 정말 친한 친구라면 가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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