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여자 욕하니 너무 꼴뵈기 싫네요

걸레문남자 조회수 : 770
작성일 : 2013-12-05 11:01:59

거래처에서 서류가 누락되어서 왔습니다.

저보다 6살정도 많은 이사가 상대회사여직원을 두고 이년저년하며 욕하고 난리입니다.

그것도 직접도 아닌 그회사 부장한테 말이죠

보고 있는 제가 왜그리 맘이 불편한지요..

애키우다 40넘어 다시 직장 들어왔지만..

미혼때와는 또다른 느낌...

사장님포함 다들 저한테 높임말쓰는데 상사중 가장 어린 저 이사만 저한테 말을 첨부터 놓네요

저사람이 인격이 저것밖에 안되나보다하고 말았는데..오늘 욕지거리 내뱉는 저 입이 너무 추잡스러워보이네요

어디가서 내욕도 저리하겠지 싶으니...더 불편합니다.

꼭 어딜가나 불편한 사람 한명은 있겠지만...저 이사가 저한테 그렇네요..

 

상대회사 여직원도 나이가 40이 넘었다네요..

상대방이 약하다 싶으니 저리 나오는거겠지요

 

IP : 115.22.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가 여자 욕하는 문제가
    '13.12.5 11:14 AM (180.65.xxx.29)

    아닌것 같은데요 개차반 상사가 직원에게 욕하는게 문제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3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2 ㅇㅇ 17:00:27 309
1790312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ㅇㅇ 17:00:14 141
1790311 자녀가 주는 사랑 1 엄마 16:57:13 189
1790310 금값 역대 최고 갱신.. 16:55:58 584
1790309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17 ㅇㅇ 16:53:11 532
1790308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16:50:56 201
1790307 만약에 우리 - 아줌마들끼리 보기 어때요? Aaa 16:50:48 224
1790306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6:46:07 260
1790305 말실수 82 16:43:12 245
1790304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2 ㅇㅇ 16:39:30 441
1790303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4 16:38:23 803
1790302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9 지금 16:37:11 881
1790301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2 자동차 16:36:33 239
1790300 경.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축 6 징글징글 16:34:45 439
1790299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7 ㅇㅇ 16:34:25 845
1790298 돈빌려달라는 사촌 16 ... 16:33:09 1,404
1790297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6 ㅇㅇ 16:31:51 381
1790296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16:30:51 1,282
1790295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 16:30:44 265
1790294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12 ㅡㅡ 16:29:38 1,591
1790293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9 불공평 16:28:03 563
1790292 중앙대 경영과 이대 인문통합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23 포지타노 16:26:21 628
1790291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1 레슨 16:25:26 207
1790290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8 계란 16:23:26 466
1790289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16:17:10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