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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상손님인가요?

ooo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3-11-25 17:38:48

제가 패딩을 샀는데 아무래도 큰거 같아서 한치수 적은걸로 바꿨어요..

그때가 지난 화요일요...사이즈가 없어서 주문해서 토요일날 다시 받았어요..

근데 그집에 있는 코트가 자꾸 눈에 아련거리네요..

원래 그 코트 디피가 이뻐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패딩을 사게됐거든요

다시 코트로 교환해다라고 하면 진상이라 할까요?

코트가 가격이 더 비싸요..

IP : 59.28.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1.25 5:52 PM (59.187.xxx.115)

    당연히 진상이죠..-ㅁ-;;

  • 2. ...
    '13.11.25 5:53 PM (118.221.xxx.32)

    교환인데 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 3. 주문해서
    '13.11.25 5:54 PM (121.148.xxx.81)

    주문해서 가져간물건 싫다하고
    다시 주문하면 그건 말이 안니되와요.
    옷집 주인도 좀 생각해주세요.
    요샌 다들 장사도 잘아되는데...

  • 4. 그래도
    '13.11.25 6:05 PM (222.236.xxx.211)

    한번 문의는 해보세요
    혹시 가능할까..요..? 하구요
    제가 주인이라면 교환판매할것같긴한데...
    대신 더이상의 교환은 힘드시겠네요

  • 5. shuna
    '13.11.25 6:14 PM (110.70.xxx.69)

    에궁.. 장담하는데 진상 아니에요.
    입었는데 바꿔달라는거 아니잖아요.
    죄송하다고 그게 자꾸 눈에 밟힌다고 하면 친절히 바꿔줄거에요.

  • 6. ..
    '13.11.25 6:24 PM (218.235.xxx.144)

    진상아니에요
    반품도 하는데 교환 한번더 그럴수도 있죠
    근데 백화점아니면 싫은티 낼수도 ‥

  • 7. 뚱이엄마
    '13.11.26 12:18 PM (175.200.xxx.23)

    그냥 물건을 샀다가 더 맘에 드는게 있어서 바꾼다
    이정도면 아무문제가 없는듯하지만
    그옷을 입어보고 사는동안의 과정이 어떠햇나가 문제인거죠
    코트를 보고 들어가서 그옷을 안샀다면 그옷을 구매를 못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막상 패딩을 입어보니 썩 맘에 들지않고
    코트가 다시 입고싶다
    첨부터 왜 코트를 사지 않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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