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에서 ㄱ ㅏㅂ상선암수술 어디서 해야 할지???

rrr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13-11-22 13:12:01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는데요

유두암이라고...

1.2센티와 0.5센티라고 두개가 있는데

전절제를 해야 하겠죠>>??ㅠㅠㅠㅠ

그런데 어디 병원이 수술을 잘 하나요??

부산대병원본원과

양산분원

성소의원

복음병원

어디가 잘할까요???

부산대학병원

아미동에서 할려고

거기서 김인주 교수한테 진료는 보고있는데

수술은 어느 교수가 잘 하나요??

이름을 잘 몰라서...ㅠㅠㅠㅠ

거기서 하는게 좋을까요
또 거기가 안 좋다는 말도 있어서..

아..어디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수술후 얼마나 지나면 정상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만약 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치료 기간이 얼마나 걸리면

그 시기에는 생활이 어떻게 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25.184.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집
    '13.11.22 1:20 PM (125.184.xxx.28)

    제가 아는분도 복음병원 가셨다가 결국은 서울대병원 가셔서 하셨어요. 아무래도 수술경험이 많은 선생님들 계신곳으로 가세요. 수술 잘하시고 쾌차하시길 빕니다.

  • 2. 부산대
    '13.11.22 1:20 PM (180.65.xxx.29)

    아니면 개금 백병원 김상효 교수, 개인병원 쪽으로 유명한 병원 있다는데 거기 이름을 모르겠네요

  • 3. 향이
    '13.11.22 1:46 PM (211.243.xxx.92)

    충무동에 있는 김용기내과(구.김동수내과)

    여기가 갑상선으로는 알아 준다고 하네요..

    잘 알아보시고 좋은 소식이 있기를 빕니다..

  • 4. 전,
    '13.11.22 1:54 PM (116.120.xxx.127)

    전, 반절제 했는데, 수술 바로 다음날 부터, 정상 생활 가능. 회복이 너무 빨라 저도 놀랐어요.

  • 5. 전,
    '13.11.22 1:55 PM (116.120.xxx.127)

    수술 흉터도 걱정 많이 했는데, 6개월 쯤 지나니깐, 말 안하면 몰라보더라고요. 근데 술 마시면 빨게 지네요.

  • 6. 호랭연고
    '13.11.22 2:01 PM (203.228.xxx.40)

    부산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요..거기도 잘한다라고 하더라구요

  • 7. 충무동은
    '13.11.22 2:13 PM (61.82.xxx.151)

    수술은 안해요
    걍 진료및 검사 약처방만 해요
    암이면 큰병원가세요

  • 8. 익명
    '13.11.22 2:32 PM (211.182.xxx.2)

    부산 갑상선암 잘하는 곳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673 제 사주 8글자에요 사주 2013/11/22 1,481
324672 라미란과장 청룡 여우조연상탔네요 1 래ᆞ 2013/11/22 2,672
324671 딸아이가 친구 애완견 생일파티 초대받았는데 51 Jazzy .. 2013/11/22 11,255
324670 기회주의자들 역겨워요 3 2013/11/22 1,522
324669 연애기간 길면 안좋다는말 5 2013/11/22 2,301
324668 님들~가락 시장에서 뭘 사면 좋나요? 2 가락시장 2013/11/22 1,382
324667 허수경의 이혼 59 연지 2013/11/22 48,872
324666 아이 학습 아이스크림 홈런 어떤가요? 3 시리영스 2013/11/22 3,547
324665 조카애가 물어보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ㅜㅜ 9 .. 2013/11/22 2,127
324664 토리플랫 신던거 팔수 있나요? 1 ㅁㅁㅁ 2013/11/22 1,228
324663 주민등록증 3 wnals 2013/11/22 1,063
324662 국순당 옛날막걸리 古 사왔는데 텁텁한가요? 느린마을에 익숙한데 1 랭면육수 2013/11/22 1,892
324661 여성재벌이나 기업인들도 결국 최종적 후계자로는 아들을 낙점하는 .. 6 여성재벌 2013/11/22 2,132
324660 (급질!!) 독어해석하시는분.. 제발 도와주세요~ 4 이건 또 뭔.. 2013/11/22 1,215
324659 성당을 다녀보려고 하는데요.. 8 gg 2013/11/22 2,082
324658 요즘의심스런남편... 7 꿈을꾸다36.. 2013/11/22 2,669
324657 90일된 아기가 너무 많이 자는것도 걱정이네요 2 ㄱㅈ 2013/11/22 1,667
324656 펌)박정희 동상에 절하는 사람들 16 ,, 2013/11/22 2,039
324655 순천 버스회사 아들과 삼천포 선박주 아들 중 누가?^^ 13 누가? 2013/11/22 4,552
324654 한겨울 날씨가 오늘 같으면 2 겨울 2013/11/22 1,397
324653 다이아리셋팅 업체부탁드려요~ juni32.. 2013/11/22 1,450
324652 삶아서 냉동한 고구마가 많아요ㅜㅜ 14 고구미 2013/11/22 3,338
324651 망가진 피부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아요..어떻게 하죠...ㅠㅠ 15 절망적.. 2013/11/22 4,403
324650 청룡영화제 여진구 1 춥네 2013/11/22 1,868
324649 서초 현대 3차 아시는 분! 5 2013/11/22 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