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 대통령, ‘경복궁 옆 호텔’ 허용 법안 통과 압박

세우실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3-11-20 11:29:14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11721.html

 

 

고용 투자 활성화 하겠다고 고궁 주변에 숙박 시설을 짓자는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거냐?

영국과 유럽 순방 다녀와서 결국 느낀 게 아~~~~~~~무 것도 없었구만.

 

 


―――――――――――――――――――――――――――――――――――――――――――――――――――――――――――――――――――――――――――――――――――――

”가치 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다.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의 제약은 없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강인함을 갖기를 바란다.”

                        -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中 -

―――――――――――――――――――――――――――――――――――――――――――――――――――――――――――――――――――――――――――――――――――――

IP : 202.76.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그~
    '13.11.20 11:40 AM (112.220.xxx.124)

    이런게 창조경제라고 생각한듯!
    머리는 장식이 아닌데 ㅡㅡ

  • 2. 이뉴스보고
    '13.11.20 11:48 AM (14.37.xxx.49)

    깜짝놀랬어요..
    어떻게 경복궁 옆에 고층 호텔을 지을생각을 하는지.. 한심함..
    대한항공한테 뭐 얻어먹기라도 했는지..

  • 3. ...
    '13.11.20 11:49 AM (112.155.xxx.72)

    대한 항공한테 얼마나 받아 쳐먹었길래
    지금 호텔 걱정할 상황이 아닌데 저런
    ㅈㄹ을 하고 있나요?

  • 4. 어디쯤인지
    '13.11.20 11:57 AM (1.217.xxx.252)

    알겠네요..진심 미쳤다는 말밖엔

  • 5. ...
    '13.11.20 1:02 PM (182.219.xxx.86)

    게다가 그 옆에는 여고들이 있어요.. 거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리 아름답게 지어도 지금 의 풍경만 할까요?
    저 한때는 풍문여고? 거기 되게 부러웠는데..
    이런 문화환경을 지나다니며 공부하는구나...하고..

  • 6. 호이
    '13.11.20 7:02 PM (117.111.xxx.194)

    박년 옆에 있는 자식이 커미션 처먹겠죠.
    박년은 그자식 시키는대로 압박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7 다녀왔어요~ 성심당 20:14:34 20
1789326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공부 20:14:29 13
1789325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5 . . . 20:08:54 315
1789324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 20:05:23 215
1789323 군대간 아들 진로를 물으니 19:59:36 289
1789322 저희 같은 재테크 케이스도 있을까요? 6 19:59:16 572
1789321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3 .. 19:56:43 703
1789320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19:56:10 195
1789319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며느님 19:54:49 678
1789318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2 짜짜로닝 19:54:47 175
1789317 비빔물국수 2 ... 19:41:54 317
1789316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19:39:08 127
1789315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3 ........ 19:34:20 840
1789314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4 고민 19:29:18 627
1789313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8 .... 19:26:46 1,284
1789312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2 19:25:49 1,596
1789311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18 .. 19:24:56 737
1789310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5 와우 19:20:10 664
1789309 남편 저녁 차렸는데 5 ㅇㅎ 19:19:25 1,024
1789308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16 19:16:27 1,559
1789307 치매가 무섭군요.. 4 19:12:37 1,818
1789306 마트 다녀오면 운동을 못가겠어요 4 19:12:17 777
1789305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3 꼼꼼하네요 19:12:07 975
1789304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19:11:08 518
1789303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4 19:10:1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