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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박원순 시장 공격하는것 좀 보세요

기가 찬다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3-11-17 13:41:47

조선 티브이 자막 시뻘겋게(북한이냐?) 박원순 시장 논란

이따구로 내고 있어요

이번 헬기사고를 '불행중 다행'이라 말한게 뭐가 잘못됐냐고요~~~

거기 대가린지 달고 앉아서 씨불렁대는 말이 2명이나 죽었는데 할소리냐면서 큰 발광을 하고 있네요

불행중 다행이 못할 소리입니까? 불행중 다행이죠 참말로 불행중 다행맞고요

트집잡아서 사람죽일려고 발광하는 저것들은 사람 새끼가 아닙니다

그리고 박원순 시장이 이번 사고는 '서울시 관할 아냐'라고 말한것도 완전 바른말 아닌가요?

아주 바른말 했는데도 저 말가지고도 트집발광이 장난이 아니네요

누구보다 상식적이고 원리원칙대로 일 너무 잘하고 계신 서울 시장님인데

패악스럽게 흠내려고 발악하는 정신병자 새끼들 못봐주겠네요

 

 

 

IP : 121.130.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렇게
    '13.11.17 1:57 PM (211.194.xxx.248)

    말을 왜곡시켜서 분란을 일삼는 행태가 처음이 아니죠.
    학생들의 문제가 어른들의 책임이라는 박시장의 말을 비틀어서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쓰는 비열하고 유치한 작태도 있었죠.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는 게 아니라 증폭시켜서 밥벌이를 하는 사악한 집단입니다.

  • 2. 윗님
    '13.11.17 2:00 PM (121.130.xxx.95)

    제말이요

    저렇게 기생충같은 기득충이 어딨어요
    어떻게 저놈들을 뿌리까지 싸악 뽑아내버릴까요

    정말 대단히 큰일이에요
    저게 대한민국 최고 언론이라고 자청하고 있으니 도는거죠

  • 3. 을동이를 안까고
    '13.11.17 2:00 PM (211.36.xxx.126)

    사고나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간 박원순을 까다니.. 찌라시~

  • 4. 그럼
    '13.11.17 2:01 PM (221.149.xxx.18)

    상대적 약자인 기장 부기장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파헤쳐 보는게 너에 임무지. 껀수 잡았다고 난리네.
    채동욱 사건 파헤쳐 조작하는 열정 좀 보여주라. 조선 나부랭이야!!

  • 5. ...
    '13.11.17 2:02 PM (1.228.xxx.47)

    조선때문에 의심병이 생겼어요 ...
    너무 거짓말을 잘하니 믿을수가 없어요
    을동 어디가

  • 6. 윗님! 박원순시장이 헛소리할 사람인가
    '13.11.17 2:40 PM (211.36.xxx.208)

    예수 부처가 와도 조중동찌라시엔 맥을 못춘다는것 온국민이 절감하는 바예요

  • 7.
    '13.11.17 2:42 PM (121.130.xxx.95)

    윗님 맞잖아요

    이 사건 서울시 관할 아니잖아요 기자새끼며 새끼들이 하도 몰려와 이건 서울시장님 책임 어쩌고
    이런식으로 질문해대니까 이건 서울시 관할 아니라고 한거죠

    서울시 관할이 아닌건 확실하죠 공과 사를 잘 구별해준말이죠

    이게 뭐 못할말이에요?????

    110.70 완전 웃기네

    새똥당파스러운 저 사고방식~~

  • 8. 서울시 관할 아니지
    '13.11.17 2:50 PM (121.130.xxx.95)

    서울시장이 그럼 그 사실도 말 못하냐??

    기자새끼들이 안물었다치더라도 말이다

    서울시 관할으로 몰고가보려는 조선스러운 작태에 뭐하나 못까서 희번득대면서
    동조하는 110.70 새똥당스러운 댓글하며 입조심하세요

    입이라도 가만있으면 욕이나 안처듣지

  • 9. 서울시 관할 아니지
    '13.11.17 2:51 PM (121.130.xxx.95)

    또한 뭘 적극협조해??

    새똥당파스러운 개쓰레기 발언

  • 10. 110.70.xxx.34랑 110.70.xxx.36
    '13.11.17 2:54 PM (211.36.xxx.208)

    너희들 뭐냐? 같은 회사 소속이냐?
    국정충이냐? 일베충이냐?

  • 11. 럭키№V
    '13.11.17 4:09 PM (118.91.xxx.250)

    친일파 아니랄까봐 조선찌라시 우리말도 드럽게 못 알아듣네요..
    조종사 두 분 돌아가신 건 불행이고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건 다행이니 그리 말한 건데 그걸 꼬투리 잡고 물고 늘어지다니 악마같은 놈들!!

  • 12. 물려받은 DNA 공조하는 2세대..
    '13.11.17 8:55 PM (58.76.xxx.222)

    박정희대통령 .방일영 조선일보회장

    여자 문제하면 막상막하 였던 두 사람...

    ................................................................................................


    낮의 대통령 '박정희'와 밤의 대통령 '방일영'의 일화


    박정희가 첫 유세를 치른 그날 저녁 7시경, 박정희는 대구사범 동기생이자 당시 문화방송 사장으로 있던

    황용주(黃龍珠)와 육군참모총장 민기식(閔耭植)을 대동하고 흑석동 조선일보 사장 방일영 집을 찾았습니다.

    회장이들은 냉면으로 저녁식사를 마친 후 의례히 술자리가 벌어졌습니다.


    제법 분위기가 무르익자 기생 몇 명을 불러 동석시켜 좌중의 흥을 돋궜습니다.

    동석했던 황용주(2001년 작고)는 그날의 술자리 풍경을 이렇게 증언한 바 있습니다.


    “첫 입후보 연설을 마치고 그날 밤 방일영 회장의 흑석동 자택에서 연(宴)이 벌어졌다.

    주석(酒席)에서도 좀처럼 둘레를 벗어나지 않았던 대통령(박정희)이었는데 그날 밤은 자제를 하지 않았다.

    만당(滿堂)에 흥이 무르익게 되자 그는 ‘선거가 끝나면 이런 기회도 없겠지’ 하면서

    피아노 앞에 앉아 ‘노란 셔츠 입은 사나이’를 건반을 두들기면서 불러댔다.


    그래도 직성이 풀리지 않았는지 ‘미꾸라지 잡기’라는 일본의 민속무(民俗舞)를 멋들어지게 추었다.

    대사(大事)를 앞두고 청하는 사람도 없었는데 그가 스스로 좋아하는 노래와 춤을 추게 된 것은

    방 회장이란 천하의 주도(酒徒, 술꾼) 때문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런데

    이날 ‘흑석동 술자리’가 나중에 문제가 됐습니다.

    통금시간이 다가올 때까지 너댓 시간 질펀하게 논 것까지는 좋았는데 이날 술자리 얘기가 육영수 여사 귀에

    들어간 것입니다.


    선거를 앞둔 사람이 신문사 사장 집에 가서 기생들을 불러다 놀았다고 하니

    육 여사로서는 답답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며칠 뒤 육 여사는 청와대 비서들을 불러 모아서는

    “다시는 흑석동 방 사장 집에 대통령을 가지 않도록 하라”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이 일로 청와대에서 냉면 소리만 나와도 방일영 이름이 거론됐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친분은 이후로도 계속됐습니다.

    1960년대 후반 박정희가 부산지방 시찰을 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공식 일정을 마치고 해운대 관광호텔에 숙소를 잡았는데

    당시 비서실장 이후락 그날 저녁 박정희 술상대로 방일영을 차출한 것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 복도를 지키던 경호원들이 아연 긴장하게 됐습니다.


    방일영이 박정희에게 “대통령 형님, 쭈욱 드십시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입니다.


    ‘각하’로 시작된 대통령 호칭이 어느새 ‘대통령 형님’으로 바뀐 것 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공통 된 부분이 너무 똑같은 것을 알았는지

    그 정도로 죽이 잘 맞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그 자손들..

    조선일보 방씨 형제들..
    박정희 딸 박근혜 댓통령

    DNA가 같아서 인지 서로 공조하며 잘 맞아 가고 있죠...



    http://cafe.daum.net/fes114/LEHH/9427?q=%B9%CC%B5%F0%BE%EE%20%BF%C0%B4%C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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