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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둔 삶은 닭 (제사 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

ㄴㄹ 조회수 : 2,760
작성일 : 2013-11-15 16:01:27

 

제사 때 쓰고 통닭 상태로 냉동실행이 된 삶은 닭이 있습니다.

뭘 해먹어야 알차게 해먹을까요?

 

그냥 찢어서(?) 간장에 조려 먹을까요ㅠㅠ

 

 

 

 

 

아... 잠잠하던 입덧도 올라오고 밥하기 싫어라-0-;;;

 

 

 

 

IP : 116.123.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동 후
    '13.11.15 4:05 PM (112.171.xxx.229)

    닭개장을 하거나 찹쌀 넣고 닭백숙으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2. 박나루
    '13.11.15 4:24 PM (116.123.xxx.156)

    백숙은, 이미 삶아 놓은 닭이라 육수가 안우러 나니 생닭으로 만든 만큼의 맛이 안나진 않을까요?
    닭개장을 해볼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3. 로즈
    '13.11.15 4:27 PM (211.44.xxx.35)

    육개장고기보다 더 굵게 찢어서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드세요 맛나요^^ 별미랍니다.

  • 4. ㅇㅇ
    '13.11.15 4:39 PM (211.234.xxx.145)

    1. 살 발라내서 카레가루 넣고 채소랑 볶아 반찬 만들기
    2. 굴라쉬에 넣기
    3. 닭죽 쑤기

  • 5. ,,,
    '13.11.15 4:50 PM (203.229.xxx.62)

    살 발라서 다져서 야채 섞어서 동그랑땡 해도 맛 있어요.

  • 6. 일단
    '13.11.15 5:16 PM (218.238.xxx.30)

    물좀 많이 넣고 1시간 가량 끓여 미역넣고 미역국 해드세요. 육수 우러납니다
    정말 국물이 끝내줘요
    저는 백숙할때마다 가슴살이 먹기싫어 다음날 가슴살만 다시 물넣고 끓여 미역국해먹는데끓였던것도 육수가 잘 우러나 놀랐어요
    닭과 미역은 정말 잘 어울려서 소고기나 멸치미역국은 맛이 없게 느껴집니다

  • 7. 매한향원
    '13.11.15 5:47 PM (121.178.xxx.68)

    고기와 뼈로 분리 후 뼈는 육수로 사용하여 육계장 끓이면
    좋습니다 제사 지낸후 고사리 늑두나물 파 등을 넣고끓이면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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