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노하우있을까요

커피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13-11-10 14:07:18
세상살기 편한 성격은. . .
느긋하고, 자기에게 집중하면서, 사람들과의 말들. . 가깝게는
가족 남친 등의 마음상할 말들이나 섭섭한말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성격이 좋은 것 같아요.
요새는 너가 뭐라고, 너따위말에 내 소중한 기분이
좌지우지 되야하는가 라는 반발심같은것으로
기분 컨트롤하기도 하는데.
제가 예민 소심해서 그런지 마음 상처를 잘받는것 같아서
스스로 피로하고 힘드네요.
그런가보다하고 한귀로 흘려버리고 비우는 노하우있을까요
IP : 110.46.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11.10 2:13 PM (211.195.xxx.244)

    저도 간절히 알고싶어요

  • 2. 자존감문제
    '13.11.10 2:16 PM (218.238.xxx.159)

    자신을 잘알아야 하는거 같아요. 그말이 3자 입장에서 들어도 기분나쁠말같으면
    기분나쁘다고 바로 그자리에서 표현하시구 사과받으세요.
    이렇게 뒤에 기분이 찜찜하게 남는건 기분이 나쁜데도 표현못해서 그래요.

  • 3. ..
    '13.11.10 3:36 PM (211.214.xxx.238)

    타고나야 하지 않을까요?
    오연수가 진짜 그런 성격이라든데.. 예쁜 사람이 성격도 그러니

  • 4. 비법...
    '13.11.10 3:53 PM (210.205.xxx.161)

    제 주변에 이쁜 사람이 몇몇있는데..정말 세상만사 모든거 다 신경안써요.
    뭐든 애를 쓰지않다는점.뭔가 꼬일것같으면 발빼는 치밀함따위는 없고 그냥 냅두더라구요.
    저래가지고 뭐 먹고 사나..싶더만
    돈많은 연하만나서 잘먹고 잘살더군요.

  • 5. 무구
    '13.11.10 4:01 PM (175.117.xxx.31)

    자존감이 높달까...대개 그런 사람이 남말에 신경 안쓰더라고요.

  • 6. 우리딸
    '13.11.10 8:59 PM (210.117.xxx.150)

    작은딸이 그래요 누가뭐래든 크게 신경안써요 잠시 기분이 좀 그러다 곧 괜찮아 진대요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에요 그래서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는 듯해요 아이한테 오히려 제가 배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76 더위에 힘드네요 체질 19:59:36 212
1825075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2 19:58:46 190
1825074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운전 연수 19:56:45 69
1825073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6 ㅇㅇ 19:36:22 686
1825072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3 ㅇㅇ 19:32:42 681
1825071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3 .. 19:27:40 1,480
1825070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637
1825069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1 --- 19:15:11 1,190
1825068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942
1825067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853
1825066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292
1825065 남자 애들 땀 냄새 5 귀요미 19:00:10 840
1825064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3 ㄴㄷ 18:52:47 1,743
1825063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6 dd 18:52:00 606
1825062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4 푸른당 18:51:37 769
1825061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20 12345 18:47:09 820
1825060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307
1825059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11 ... 18:40:58 1,418
1825058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1 ,,,,,,.. 18:40:29 1,006
1825057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5 .. 18:39:56 2,061
1825056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10 더워요 18:31:10 1,713
1825055 결혼상대자 형제들 사는 모습도 너무 중요 8 ... 18:29:49 1,628
1825054 민주당 청넌위원이 보는 청년최고위원 신설 5 그냥 18:20:11 322
1825053 월드컵 보며 선수들에게 돌아가며 빠지네요 5 .. 18:18:31 1,042
1825052 일산 30평대로 4억대 6 18:17:21 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