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라신 분

화초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3-11-05 12:09:41

나이든 지금도 그렇게 사시나요?

가끔 외롭진 않으신지요....  

IP : 218.38.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3.11.5 12:35 PM (218.38.xxx.152)

    문제는 자식도 그렇게 키우게 되더라구요.....

  • 2. ...
    '13.11.5 12:53 PM (211.216.xxx.195)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주변에서 대놓고 그런 소리를 듣고 산 사람인데요...
    외로움을 느끼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평소에도 사랑을 많이 갈구하는 편이고요.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그것이 어리광으로 비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제 스물중후반이고, 결혼은 안 했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있습니다.
    다행이 저를 무척 아껴주는 사람이어서 외로움이 많이 가셨습니다.
    이따금씩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안 보이면 금새 고독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젠 이성적으로, 그런 생각이 어린아이 같다는 걸 알고 자제하고 있네요. ^^

  • 3. 산사랑
    '13.11.5 1:02 PM (221.160.xxx.85)

    그렇게 성장한 사람이 직원중에 한사람있는데 곧사십이 가까워가는데 아직도 좀 힘들면 투정부리고 말안하고 꼭 유치원애들 같네요.. 골칫덩이 입니다..단체생활을 못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642 세민정보고 근처 카페있나요?? 1 고3맘 2013/11/06 503
318641 남자 시계추천좀 해주세요 4 소심이 2013/11/06 908
318640 도와주세요)기획부동산 땅거래 취소가능한가요? 6 억울 2013/11/06 1,766
318639 정당 해산 청구 쟁점은? '진보당=RO' 여부가 관건 세우실 2013/11/06 880
318638 대구에 맛있는 케익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7 아기엄마 2013/11/06 1,639
318637 경기도 김장 언제하면 좋을까요 7 dlfjs 2013/11/06 1,289
318636 전업이신분들 오늘은 뭐하실건가요? 3 날씨 우중층.. 2013/11/06 1,692
318635 천주교 신자분들께 질문드려요. 기일 연미사 관련이에요... 2 싱글이 2013/11/06 2,044
318634 예비역 사이트에 ‘문성근 홍어, 문재인 연방죄 깜도 안돼’ 정치.. 2 박지만과 전.. 2013/11/06 697
318633 호주산 냉동 부채살 쇠고기 용도 4 호주산 2013/11/06 3,395
318632 치아씨드가 그렇게 좋은건가요 6 식품 2013/11/06 5,226
318631 색상 좀 봐 주실래요? 1 제발~~ 2013/11/06 801
318630 [이털남2-459]서천석 "불안한 부모가 아이를 불행하.. 이투 2013/11/06 1,831
318629 요속통 때문에 문의했는데 결국 이*자리에서 샀어요. 이불속통 2013/11/06 1,415
318628 한류스타와 여행가는 꿈은 뭔가요? 3 푸른대 2013/11/06 810
318627 목디스크도 웬만하면 수술은 잘 안하나요? 12 병원 2013/11/06 5,025
318626 놀라운 사실 33 놀랍네요 2013/11/06 13,116
318625 하루중언제하는게 효율적인가요T.T 2 초5학습지 2013/11/06 1,027
318624 남자 아이가 안기는 꿈 5 ........ 2013/11/06 10,369
318623 홈쇼핑 옷 사세요? 9 버린돈 2013/11/06 2,901
318622 7년된 금니가 아파요 3 11 2013/11/06 5,262
318621 50바라보는 여고동창 단체여행요. 복장 금지할 품목 부탁해요 22 여고동창 중.. 2013/11/06 3,487
318620 호주쌀 드셔보신 님 계신가요? 3 2013/11/06 1,567
318619 처참한 아동학대 --과자만 먹이던 숙모 생각나네요... 8 나쁜사람 2013/11/06 3,329
318618 11월 6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1/06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