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다 키우신 분들.. 중학교 분위기 중요하겠죠?

이사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13-11-04 23:14:44

아직 아이가 4학년이긴한데 내년 초에 전세만기라 집주인 연락을 받았어요.

그래서 아이 중학교 배정을 다음에 사는 집에서 받아야되니 이사 고민중인데요

 

여기서 배정받을 중학교는 일단 공부를 많이 시키는 곳은 아니라는게 일반적인 평이네요

저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한영중이 있는데 거긴 공부 열심히 해야 성적이 나온다고 하는데 여긴 아니라고ㅜㅜ

3학년 되면 교복이며 머리 염색 이런것도 많이 터치 안하는 것 같구요.

그래서 아이가 고학년 올라가면서 중학교 생각해서 이사하는 집들이 있어요

그걸 보고 있자니 나도 옮겨야하나? 싶다가

또 아이가 고등학교 다니는 엄마 말을 들어보면 중학교는 거의 비슷하다, 고등학교는 지망이니 신경쓰지말고 그냥 중학교는 가까운데 보내라~ 그러네요..

 

여자아이라  중학교때가 한참 예민하고 친구관계에 목맬 시기일텐데..

이 아이가 첫째라 중학교가 정말 중요한건지, 고등학교나 중요하고 중학교는 그냥 비슷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전 사실 초등학교는 지역내에서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긴한데, 중학교는 분위기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고등학교 이상 좀 키우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IP : 118.222.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월에
    '13.11.4 11:23 PM (222.106.xxx.161)

    6학년 12월인가에 미리 주민등록등본 가져오라해요.
    중학교입학원서 같은거 쓰는데, 전세계약서 카피해서 제출해서 이사 갈 집주소로 배정 받을수 있어요.
    내년초가 만기면 2년 더사시고, 2년뒤에 움직이셔도 되요.

  • 2. 원글
    '13.11.4 11:28 PM (118.222.xxx.45)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댓글이네요 감사드려요~

  • 3. 지나고보면
    '13.11.4 11:44 PM (14.52.xxx.59)

    결국은 어딜 가도 본인이 하기 나름이더라구요
    중고교대학 전부 가까우면 좋긴 해요 ㅎ

  • 4. 고3맘
    '13.11.5 1:37 AM (211.112.xxx.71)

    인기학군에서는 매년 컷트시기가 다르긴하지만 전입신고 순서대로 짤립니다. 제가사는곳 예를 들면 제일인기있고 많이가는 중학교는 어떤해는 4학년기준으로,어떤해는 5학년기준으로 배정 인원수에 따라 늦게 전학 온 아이들은 인근의 다른 중학교 배정됩니다.그리고 하기나름이긴하지만 중학교 분위기가 고등학교까지 미친다고 생각해요. 치열하게 공부하던 중학교 학생이 고등도 비슷하게 연결되더군요. 타학교 애들과 섞여서도 전반적으로 상위권층을 형성하구요.

  • 5. ...
    '13.11.5 9:10 AM (211.107.xxx.61)

    6학년말에 늦게 전학가면 원하는 중학교 배정못받는수가 있어요.분위기좋은 중학교가려면 일찌감치 전학가서 자리잡는게 낫죠.

  • 6. ^^
    '13.11.5 2:06 PM (110.12.xxx.87) - 삭제된댓글

    중학교가 중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7 밝은 색상 소파 관리 ... 06:21:48 43
1810656 7월에 삿포로 1 ... 06:13:13 121
1810655 “삼전 노조 보고있나?”…‘23조 깜짝실적’에도 4000명 해고.. 1 ㅇㅇ 05:51:16 857
1810654 아들 자랑 좀 할께요 2 ... 05:39:13 665
1810653 현재 경제상황을 알고 주식을 사던가 하세요 9 .... 05:11:29 1,759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7 겨울이 04:48:48 598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10 상향 04:19:45 1,085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2 ㅇㅇ 04:12:22 1,423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3 .. 03:54:15 2,023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2,393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2 ... 03:36:35 511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4 Coco 01:33:32 2,544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762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6 00:32:41 2,067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9 경조사 00:24:44 2,157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5,457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31 ... 00:09:16 95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3 잘될거야 00:05:20 727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8 .. 00:04:07 2,474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933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2,077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928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2,301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4,478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5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