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글분들 퇴근하면 머해요?

ㅅ싱글이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13-11-04 23:05:00
저는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오면 1시간 마트가서 낼아침반찬재료사와서 만들어놓고 빨래돌리고 널고 샤워하고 누워서 82해요 ㅋㅋ 뭔가가 아쉽네요 다른분들은 모하세요?
IP : 39.7.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빛담은미소
    '13.11.4 11:07 PM (211.246.xxx.154)

    저는 영어학원가요 ㅋㅋ 전에는헬스다녔었구요 ㅋ그런데 죽자살자는안해요~

  • 2. ㅇㅇㅇ
    '13.11.4 11:10 PM (182.219.xxx.26)

    주민센타에서 요가하고 샤워후 저도 82 하다 자네요

  • 3. 완전 부럽네요..!
    '13.11.4 11:18 PM (14.38.xxx.51)

    전..걍 널부러져요..ㅋㅋ 스트레스 받은 날은 술한잔 마시고..이제 저도 정상적인 섦을 살고 싶네요..ㅠㅠ

  • 4. 나나
    '13.11.4 11:56 PM (114.207.xxx.200)

    들어오면
    나대신 떠들것 켜고(티비 ㅎㅎ 말 많이하는 직업이라)
    씻고
    소파와 합체!!!
    드라마나 영화 한 편보곤 지금처럼 이불 속에서
    82에 하룻동안 올라온 글 둘러보다가 자요

  • 5. 꽃보다생등심
    '13.11.5 3:18 AM (211.246.xxx.62)

    집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지우고 브래지어 먼저 끌르고 편한 티 입고 요가 매트 깔아놓고 피자랑 사이다 마시고 스트레칭하면서 미드 정주행해요~ 수퍼내추럴이랑 그림, 화이트칼라, 왕좌의 게임 전부 재밌어요. 영어자막 켜놓고 따라 읽으면서 보니까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 16:39:28 15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 16:39:10 60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16:38:50 20
1802287 2년 전 썸 ㅇㅇ 16:37:18 53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2 장누수 16:31:55 177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3 ㅁㅁㅁ 16:30:59 256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3 16:24:56 219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 16:20:15 477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87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4 ... 16:17:59 692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7 16:15:42 387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4 .. 16:15:22 272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 16:14:03 411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6 ... 16:13:04 1,303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4 변덕 16:09:17 574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821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387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749
1802272 르쿠르제 접시 어떤가요 4 00 15:57:10 461
1802271 10만원 고향사랑기부하고 145000원 챙기세요 10 ㅇㅇ 15:56:22 1,029
1802270 올해 제 운수 좀 봐주실 분 계실까요? 2 당이 15:51:42 230
1802269 넷플릭스 추천작(스릴러 위주) 5 봄인가봄 15:50:57 955
1802268 단종역할을 24 .. 15:50:02 2,089
1802267 남편이 현빈느낌처럼 잘생긴남자와 19 사시는분들 15:47:02 1,377
1802266 엄마 치매 강남성모병원 예약했다는분 1 저번에 15:39:37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