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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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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씨가 티브이에 나온걸 봤어요.

변정수씨 조회수 : 6,947
작성일 : 2013-11-01 01:57:57

예쁜얼굴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시원시원하게 매력있는 얼굴이고

나이가 마흔인데 군살도 거의없고 (이건 직업적으로 당연한거겠지만)

집도 감각있게 너무 잘 꾸몄구요. 무슨 갤러리같기도하고.

도대체 어느동네에 있는 어떤집일지도 궁금하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어디일까 궁금하네요.

큰딸은 큰딸대로 시크하고, 작은딸은 애교쟁이에 귀엽고.

 

남편은 많이 늙었네요.^^;;;;;;;; 귀여운 인상이었던거 기억해요. 방송보니까 남편하고 사이도 좋아보여요.

스무살에 결혼해서  이십년 가까이 결혼생활하면서 딸둘 낳고 가정적으로 안정적이고

자기 직업도 건실하게 가꾸어가고.

8년째 아프리카에 봉사활동을 매년간다는데, 돈이있어도 시간내기가 쉽지 않은 일일텐데..

괜찮은 인생같아요.

 

기사 보니까 아침프로에도 나온 모양인데, 저는 MBC 휴먼다큐라는 프로그램에서 봤어요.

혹시 보신분 있나요?^^
IP : 221.147.xxx.1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다??
    '13.11.1 2:00 AM (223.62.xxx.102)

    변정수 예전에 이혼하지 않았나요?
    제가 착각하는건가요?

  • 2.
    '13.11.1 2:07 AM (221.147.xxx.178)

    아닌데요^^; 지금 계속 방송보고 있는데, 큰딸과 작은딸 8년터울로 낳고, 남편도 그대로에요.
    방송을 끝까지보니 성남시에 있는 곳인가봐요
    엄마로써도 굉장히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네요.

  • 3. 데이지
    '13.11.1 2:11 AM (112.150.xxx.91)

    분당에서 조금 들어가면 나오는 경기도 광주 오포 전원마을로 알고 있어요~

  • 4. ㅎㅎ네
    '13.11.1 2:11 AM (59.187.xxx.13)

    착각하신거ㅎㅎㅎ
    드라마 배역이 늘 쎄죠 변씨는ㅎㅎㅎㅎ

  • 5. .............ㅋㅋㅋㅋ
    '13.11.1 7:32 AM (182.208.xxx.100)

    박정수가 이혼 했죠..변정수는 신랑 하고 나이차가 있으니,,,,신랑이,,훨 늙어 보이는건 당연 하겠죠....젊어서는 모르다,,이제 나이가 들다보니,,그게 다 보이고,,ㅡ

  • 6. 막대사탕
    '13.11.1 7:32 AM (39.118.xxx.210)

    변정수씨 둘째딸이랑 같은학교 다녀서
    최근에 자주봤는데 쎄보이지 않아서 놀랐어요
    몸매는 말할것도 없고 성격이 너무 좋아 늘 학부모들을
    주도하고 있더라구요 평판도 좋구 학교일에 엄청
    열성이에요 집은 분당옆 오포구요 둘째딸 피부가 까무잡잡한게 귀엽더라구요 암튼 참 열심히 사는모습이좋아보여요

  • 7. 00
    '13.11.1 8:07 AM (223.62.xxx.206)

    제목만 보고는 놀람.
    변정수씨를 평소에 티비 아니고 다른 곳에서 계속 봐왔나?

  • 8. ^^
    '13.11.1 8:37 AM (218.38.xxx.36)

    둘째딸 분당에 있는 초등학교 다니던데요...

  • 9. ㅅㅅ
    '13.11.1 8:50 AM (61.84.xxx.86)

    부부가 둘다 미대출신이라 기본적 감각이 있는거 같아요
    감각 좋은사람들 넘 부러워요

  • 10. 아마
    '13.11.1 10:11 AM (59.187.xxx.195)

    세보인다는 건 계속 tv에서 그런 배역을 맡아 그런 듯 싶어요.ㅎㅎ

    전 큰딸 유치원, 초등 이럴 때도 성격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정말 편하게 학부모들과 잘 어울리면서 깍쟁이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총평이 그렇더군요.

    원래 에너지가 넘치는 스타일인 듯.

  • 11. 변정수
    '13.11.1 11:39 AM (61.253.xxx.45)

    변정수 모델하다가 방송일 해보려고 할때 늘 차승원씨 부러워했던거 기억나요 지금 이리 잘될것을^^
    그때도 약간 푼수기는 있었지만 기자들 디자이너샘들한테 성격좋다고 이쁨 받았어요 멋진 인생 꾸려가는 그녀가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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