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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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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늘 선거인데, 투표얘기가 하나도 없네요..;;

ㅇㅇ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3-10-30 11:44:25

 

너무 결과가 뻔해서 그런가요..;;;

 

화성갑사는 친구한데 투표하라고 하긴했는데,,,,

 

젊은사람들이야 퇴근이나 하고 갈테고...지금은 노인들 위주로 투표율 올라가니

 

의미가 없긴하겠네요.

 

 

화성 향남, 발안 같은덴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젊은 사람들 꽤 많던데,,,

 

에효...

그래도 작은 기적을 기대해봅니다.

 

 

IP : 116.127.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0 11:57 AM (121.168.xxx.242)

    저랑 남편은 투표했습니다. 딸아이는 오후에 학교 갔다 오면서 하고요.
    저는 향남 사는데 젊은 엄마들이 진보당 후보를 마음에 들어해요.
    지난번 유세때는 엄마들이 모여서 호응도가 장난 아니었어요.
    누가 됐든 빨간당만 아니면 좋겠는데...

  • 2. 원글
    '13.10.30 11:59 AM (116.127.xxx.177)

    일찍 하셨네요... 진보당 후보가 화서갑출신이죠?? 안그래도 지지율 높다고 그러더라구요..^^

  • 3. ~~
    '13.10.30 12:05 PM (121.168.xxx.242)

    그래서 표가 갈릴까봐 걱정이네요. 젊은분들은 진보당, 아주 나이 드신 분들은 새누리당 중년층은 민주당 이러다가 노태우처럼 빨간당이 어부지리로 되는건 아닌지 한숨만 나와요.
    저역시 찍으면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 4. 원글
    '13.10.30 1:52 PM (116.127.xxx.177)

    그거레요...진보당 민주당...표 갈라져서 차떼기 서노인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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