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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울 때마다 너무

정말이지 조회수 : 2,965
작성일 : 2013-10-28 20:55:26
못생겨 보여요.
너무 마른데다, 얼굴살이 너무 없어서 그런지 합죽이라 그런지
우는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옛날에 구혜선이 폐비 윤씨 연기할때였던가 
우는 얼굴 너무 이상해서 캡쳐되서 돌아다니는거 있는데, 그런 느낌이랄까요.
오로라 울때마다 저도 모르게 소리 질러요.
으아~ 너무 못생겨 보여~ 어떡해~
주변에서 모니터링 해서 조언좀 해줬으면 하네요.
살좀 얼른 찌우라구요.
IP : 121.133.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10.28 8:58 PM (110.70.xxx.12)

    안 울어도 못생겼어요
    웃어도 못 생겼어요
    저번에 어느 분이 뜯어놓은 새 같다고 하시던데
    그 표현이 딱

  • 2. ..
    '13.10.28 9:05 PM (118.221.xxx.32)

    저는 마마? 남주인공 얼굴이 더 이상해요
    길쭉하고 좁고..
    두 주인공 보면 참 굳이 저사람들을 써야했나 싶대요

  • 3. ...
    '13.10.28 9:11 PM (122.32.xxx.12)

    저는 근데 제가 나쁜 사람인가..
    오로라가 불쌍해야 되는데...
    오로라가 안 불쌍하고..
    자꾸..
    그 시누들이 더 이해가 가서...

    나는 정말 나쁜 사람구나..하고...
    속상해 하면서 본다면서..
    저 정말 나쁜 사람인가 봐요..
    오로라가 한개도..안 불쌍해요..흑흑

  • 4. 정말이지
    '13.10.28 9:16 PM (121.133.xxx.199)

    저두 안 불쌍하게 느껴져요. 똑똑한척은 다 하면서, 결정적이게 밉상을 부리잖아요. 시누한테 뒷담화 들었다는 얘기 하면서 거기서 왜 신장 검사 해보라는 말이 나와요. 히포크라테스는 어쩌구는 뭐며~
    시누들도 나쁘지만, 오로라도 미운 짓을 하죠. 혼자서 참겠다고 다짐하면서 결국은 안참잖아요 하나두.
    답답하기만 해요.

  • 5. ㅇㅇ
    '13.10.28 9:17 PM (1.224.xxx.111)

    오로라는 불쌍하다기보다는 병신이 된것같고 그시누ㄴ들은 완전 미친ㄴ들이죠.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똘추ㄴ들이죠.

  • 6. ........
    '13.10.28 9:47 PM (112.150.xxx.207)

    오이지와 치와와라고 하더군요....

  • 7. ㅇㅇ
    '13.10.29 10:15 AM (119.194.xxx.163)

    정말 어제 오로라 울때 저표정 어쩔거야 하며 봤어요
    마마는 징그럽기 그지없구...

  • 8. 남주나 여주나
    '13.10.29 3:46 PM (121.147.xxx.151)

    남주 보면 기생오라비같이 뺀질하고

    턱도 뾰족한게 정말 빈티나게 볼품없게 생겼어요.

    오로라도 말라비틀어지게 생겨서 참 볼품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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