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차장이 아래 위로 노골적으로 흘끔거리는데 어쩔까요?

..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3-10-23 15:07:03

다행히 같은 팀은 아니구요 저는 30대, 차장은 50대? 에요
업무 때문에 제 자리에 왔는데 앉은 상태에서 눈을 아래에서 위로 훑더라구요
요새 치마 입은 여자가 저 혼자 아닌데 깜짝 놀랐네요
볼 여자가 그렇게 없나, 몰래 훔쳐보기라도 하지, 차장이 되어서 저렇게 쳐다보다니 눈치도 없네$%^%^&^&*
세트로 생각은 들었으나,,
일단 불쾌함을 누르고 내버려뒀는데
오늘 또 업무 때문에 봤는데 차장은 의자에 앉아 있고 저는 거리를 두고 서 있었는데
대놓고 눈이 다리엉덩이부터 올라오네요. 그런 분위기의 회사도 아니고..

죄송한데 어디 보시는 거냐고? 아니면 그렇게 보면 기분 나쁘다고? 한마디 할까요?
아니다, 같은 팀 성깔 만만치 않은 여직원들 있는데 내가 굳이 나서지 마라

어쩔까요?

IP : 128.134.xxx.1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0.23 3:13 PM (218.238.xxx.159)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시고 혹여 상대가 눈을 피하면 그 분 시선을 따라가세요
    시선이 몸매로향하면 흠흠하며 니가 지금 보는곳을 내가 의식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옷매무새를 한번 가다듬는 시늉해보세요

  • 2. ..
    '13.10.23 3:15 PM (175.209.xxx.55)

    저한테 뭐가 묻었나요? 하고 물어 보세요.

  • 3. 원글
    '13.10.23 3:17 PM (128.134.xxx.141)

    댓글이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저도 성격이 돌직구 날리는 성격이라 저런 인간하고는 부딪히고 담쌓고 말자가 편한 주의라서요.. 부딪히지 말고 지혜로워져야 하는데 말이에요. 댓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3 .. 04:23:25 91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서울형키즈 04:17:09 72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630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01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632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600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342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091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0 ... 01:28:31 3,055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966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0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28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812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2,009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585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463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673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710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71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11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010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4 초보엄마 00:25:18 675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067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107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