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으로 연락해볼까요?

신비로운 조회수 : 867
작성일 : 2013-10-21 12:59:05

아이들로 알게된 모임이 있어요. 기존 모임인데 제가 처음 간 날 절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는지 자기들만 모임을 갖고 카톡대문에 올려놨더라구요.

절 빼고 모임을 하기로 했나본데..카톡으로 본다는거 알텐데..문자로 잘 다녀왔냐고, 연락주시지 그러셨나고 해볼까요?

사실 저만 직딩이고 다들 전업이라 시간때문에 뺏을 수도 있긴 한데 그렇게 다보는곳에 올린건 저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요. 아는척 한번 하는게 나을까요?

여기서 사실 전 꼭 참여해야하는 멤버예요. 예를 들면 반장, 부반장, 총무부장, 학습부장 등등의 엄마모임이라면  우리애가 부반장이거든요ㅠ

한번보고 절 빼버린건 좀 경솔하다고 보구요. 아는척하는게 나을까요 ? 지혜로운 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IP : 211.251.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1 1:23 PM (114.207.xxx.4)

    문자로 잘 다녀왔냐고, 다음번엔 연락달라고, 시간 빼겠다고 하세요.
    더 멀리 뛰기위해 한번은 굽혀주는 아량도 때론 필요하죠 (애가 낀것만 아님 이런 아량도 필요가 없긴하지만..)
    다음에도 그러면 그건 그 사람들이 못난거고요.

  • 2. 신비로운
    '13.10.21 1:37 PM (211.251.xxx.249)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59 나도 뉴이재명 선언 ㅇㅇ 10:15:35 46
1797358 펌 - 뉴이재명 관리자 우영선과 이언주의 관계 2 ㅇㅇ 10:15:30 31
1797357 네이버스토어에서 물건을 구입 1 ㅇㅇ 10:14:15 43
1797356 영덕 맛집 좀 알려주세요~~ .. 10:11:10 38
1797355 집안에서 편한복장으로 있는거 6 불쑥 10:10:42 224
1797354 빕스를 다녀왔는데 반했어요.ㅎ 9 ㅇㅇ 10:08:15 496
1797353 챗GPT, '캐나다 총기 난사' 사전 포착하고도 신고 안해 1 ........ 10:07:43 260
1797352 친구 식당에서 살짝 서운 32 ... 09:52:24 1,517
1797351 인생작 6 연예인 09:49:02 488
1797350 휴민트, 왕과사는 남자 둘 중 본다면? 4 ........ 09:48:15 538
1797349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11 리박이언주 09:46:23 306
1797348 선재스님 요리 프로그램 나와요 1 znzn 09:44:38 316
1797347 제초제 동장군 뿌리기 어렵나요~? 1 09:44:10 104
1797346 스메그냉장고 고장나면 2 나만그럴까 09:40:08 332
1797345 자산증식 수단... 부동산 vs 주식 16 ㅅㅅ 09:36:06 809
1797344 서양교육 받아보니 5 ㅁㅁㄴㅇㄹ 09:33:10 673
1797343 똑같은 글 또 쓰는 이유는 뭘까요? 9 001 09:22:38 581
1797342 술 2일 연달아 마시고 술배탈난듯요 3 엉엉 09:22:33 351
1797341 유튜버들... 3 신박한구걸 09:21:39 575
1797340 50대 임신 가능성 18 궁금 09:17:13 2,107
1797339 1주택자인데 팔아야하나 싶어요 37 .... 09:14:46 2,119
1797338 교보 전자도서관 이용하는법 6 123 09:11:16 344
1797337 가전제품의 교체시기는 언제쯤인가요? 12 이사 09:09:30 471
1797336 김영모 제과점 너무 실망했어요. 18 실망 09:09:26 2,645
1797335 극장에 안가는 이유 17 .. 08:53:49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