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자리에 사람 아래위로 훑어 보는건 기분나쁘다 생각하던데.

ㅇㅇㅇㅇ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3-10-19 12:12:24
남에 집에 초대받아서 간 자리에
그릇 획 뒤집어서 이리저리 돌려보는건 또 괜찮다 하네요.
저라면 초대받아 간 자리에 (아랫사람이건 윗사람이건) 
남에 집에 가서 이거 들춰 보고 저거 들춰 보고 
이건 어디 브렌드네 저건 어디 브렌드네 이런사람 싫을거 같거든요.
그 사람 교양없어 보이구요.
저는 당연히 에티켓 없는거라 생각되는데.
그건 또 유난떤다고 하는 분들 의아스럽네요.



IP : 218.159.xxx.1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미호
    '13.10.19 12:46 PM (182.222.xxx.125)

    당연 에티켓이 아니니 기분이 나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매너는 안 좋지만 화내기엔 사소한, 좀 넘어가줄 수 있는 문제 아니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반적인 기준이 명확치 않아서 의견이 많이 갈리는 거지요.

    전 양쪽 다 이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72 매달 20만원씩 5년을 넣고 8년을 더 기다리면 매달 65만원씩.. 노후 14:09:32 0
1787571 예비 고1 학원 다니는데..애들끼리 대학순위... ㅇㅇ 14:08:54 13
1787570 그릭요거트 어떻게 해야맛있나요. .. 14:06:06 37
1787569 기분이 너무 좋아요.. 2 14:04:34 250
1787568 좋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개념있죠? 1 ... 14:04:30 98
1787567 은퇴한 남편의 용돈 1 .... 14:04:17 148
1787566 마데카크림도 이제 건조해서 못쓰겠어요ㅜ 1 55세 14:01:55 164
1787565 안경 어떻게 닦아요? 4 ........ 13:58:35 201
1787564 예비고3 컨설팅 받아볼까요? 대전,세종 2 .. 13:54:59 115
1787563 박형준 시장, 美 앵커리지·놈시와 북극항로 협력방안 논의 3 관광갔구나 13:49:22 392
1787562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11 무안참사 13:48:26 796
1787561 볼빨간 중년 쿠션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ㅠㅠ 1 화알못중년 13:48:18 113
1787560 세컨하우스 살다 본집을 정리하러가요 9 싱글의삶 13:45:08 712
1787559 정부가 농산물 개방 안한다고 사기쳤었네요 27 .... 13:43:39 633
1787558 욕실 줄눈 만족하시나요? 6 13:42:55 321
1787557 한의원 원장님이 일 하러 나가래요 5 A 13:41:20 1,043
1787556 10시쯤 국내 지수 ETF 전량 매도했네요 2 미래 13:31:22 1,138
1787555 손종원과 대림그룹손녀 9 임자있었네 13:31:17 1,883
1787554 진짜 사람 미워하는게 제일 지옥 5 사람 13:30:20 735
1787553 바르는 미녹시딜 효과 본 분들 ... 13:27:25 242
1787552 강남 다주택 vs 시골 다주택 2 .. 13:26:57 346
1787551 베스트의 이런 상태의 여자 글을 보고 9 13:24:07 900
1787550 엄마가 싫어요. 17 ..... 13:23:31 1,109
1787549 세무사 자격증 따기 어려운가요? 7 ... 13:23:13 746
1787548 발과 다리에 꽉 끼는 가죽 앵클부츠 추천바래요~~ 1 00 13:20:16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