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주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중2맘 조회수 : 692
작성일 : 2013-10-14 08:17:14
 중2 2학기인데도 아직도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하는 아들........이젠 실력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한창 크는 아이인데 포기할 수는 없고 원인이라도 좀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수학시험에서 연산오류로 인한 실수를 매번 하네요. 매 시험마다.. 5+8을 19라고 계산을 한다는 것은 시험에 대한 불안함때문에 떨어서 그런건지.....아들애는 화가나기는 하나 봅니다. 과외를 하고 있는데 과외선생도 너무 기가막혀서라고만 하시는데.....저도 그러네요..공부를 하고자 하는 맘도 별로 없고.. 자신감도 없고..꿈도 없고.. 이 상황을 엄마는 지켜만 봐야 하는지......휴~우~~~~~ 어렵습니다. 그저 묵묵히 기다려야만 하는 것인지.......그래도 되는 것인지.......정신적으로 엄청난 압박감에 눌려 있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
IP : 61.102.xxx.6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24 이것도주사인가요 1 ... 01:00:13 29
    1786223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나락바 00:59:32 99
    1786222 합가 글 00:57:34 68
    1786221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 넷플러 00:52:04 141
    1786220 Ai 사주보니 00:47:09 153
    1786219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그냥 00:43:36 399
    1786218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18 질문 00:33:38 848
    1786217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5 ..... 00:32:51 241
    1786216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9 시집못간 여.. 00:24:38 919
    178621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4 ㅇㅇ 00:21:56 512
    178621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251
    178621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1 .. 00:14:08 667
    1786212 나솔사계....용담????? 3 ㅇㅇ 00:06:47 804
    178621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7 00:01:11 2,160
    178621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5 지긋지긋 2026/01/02 487
    178620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6 ㅁㄹ 2026/01/02 2,792
    178620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7 ㅇㅇ 2026/01/02 1,303
    1786207 노인 택시기사라니 5 제발 2026/01/02 1,294
    1786206 만두 글 봤더니 1 2026/01/02 979
    1786205 내 자산에 대한 깨달음. 올해는 돈에 대한 어리석음과 무지함에서.. 1 2026년 .. 2026/01/02 929
    1786204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14 아휴 2026/01/02 4,611
    1786203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1 쭈니 2026/01/02 482
    1786202 82오래전 크롱 선본녀요 1 옛날 2026/01/02 766
    1786201 탈팡은 멤버쉽 회원권수입도 짭짤할듯 1 탈팡 2026/01/02 474
    1786200 아들 사람 ㅇ 1 ㅁㅁ 2026/01/02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