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삼 엄만데요.

...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3-10-13 19:11:26
입시가 이렇게 힘들줄몰랐어요
잠도 잘 안오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잡념만생기고
너무 어려워요
제가 시험볼때보다 더 떨려요ㅠㅠ 자식이 뭔지
계속 두근두근 맘 졸이고..
고삼엄마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IP : 124.49.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3 7:40 PM (119.207.xxx.199) - 삭제된댓글

    3주정도 남았지요? 도시락 반찬은 뭐 하실 예정이세요? 우리 같이 힘내요!

  • 2. 주의하세요
    '13.10.14 9:17 AM (122.203.xxx.2)

    작년에 수능감독하면서 가방잃어버린 아이봤어요
    시험을 한두과목만치고 가는 애가 다른 수험샘의 좋은 가방을 들고 사라졌나봐요.
    남은애는 점심도 못먹고 불안해하면서 시험봤어요..
    시험중에 가방을 전부 뒤로 갖다놓으라하는데
    무작위로 쌓아놓거든요..
    눈에 별로 안띠는 허술한 가방에 도시락가져가게 하세요...
    생각도 못한 일도 벌어지더라고요..
    조심 또 조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4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 02:05:57 83
1787743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114
1787742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42
1787741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3 부모님 01:28:04 475
1787740 "내란의 산실 방첩사" 1 그냥3333.. 01:25:35 156
1787739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2 아기는사랑 01:20:42 567
1787738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19 01:08:10 1,256
1787737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4 . 00:56:12 538
1787736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525
1787735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710
1787734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2,109
1787733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220
1787732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3 ㅇㅇㅇ 2026/01/08 1,899
1787731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831
1787730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569
1787729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964
1787728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105
1787727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6 윌리 2026/01/08 2,845
1787726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3 먹는거 2026/01/08 2,426
1787725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사춘기 2026/01/08 2,589
1787724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026/01/08 1,209
1787723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8 그냥3333.. 2026/01/08 1,622
1787722 쿠팡 대신 뭐 쓰세요? 15 ... 2026/01/08 1,987
1787721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36 2026/01/08 3,109
1787720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6 익명으로 2026/01/08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