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문의 시험비가 140만원이나 하나요?

opus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13-10-10 15:40:46

남편이 이번에 (과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접수료만 115만원, 그외에 등록비? 암튼 그런 것으로 20만원을 또 내야한다네요.

 

원래 이렇게 많이 내야하는건가요? ;;;

 

남편이 이전에 두어번 거짓말하고

시댁에 멋대로 700만원인가 돈 주고, 한 50만원 빼돌려서 차 튜닝한 적이 있어서

갑자기 100만원 넘는 돈을 달라고 하니까

의심부터 가네요.

 

원래 저렇게 비싸게 내는 것이 맞죠? ㅎ

 

 

 

IP : 124.243.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pus
    '13.10.10 3:43 PM (124.243.xxx.151)

    역시 부부간에는 신뢰가 최고인가봐요.

    150만원.. 까짓 이번에 제가 받은 추석 보너스 날라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저런 전력이 있으니까 의심부터 가는 것이...

  • 2. opus
    '13.10.10 3:47 PM (124.243.xxx.151)

    으흠.. 이상하네요 ; 115만원 + 20만원... 분명 그렇게 듣긴 했는데.. 윗님 링크대로 20만원은 확실한가 보네요.

    근데 전 저 115만원이라는 비용이 영 수상쩍어서요..

  • 3. ..
    '13.10.10 3:49 PM (1.234.xxx.154)

    원서비 따로. 접수비 따로. 학회등록비 따로 이구요. 합쳐서 100 만원이상인데 가정의학과는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 4. 그냥 그러려니
    '13.10.10 3:54 PM (121.167.xxx.82)

    100만원 넘게 듭니다.
    쬐금 불려소 말했을 수도 있지만 그 정도는 눈감아주세용^^

  • 5. ..
    '13.10.10 4:00 PM (223.62.xxx.34)

    아직 철이 안들었네요

  • 6. 기억이 잘 안나는데
    '13.10.10 5:28 PM (211.246.xxx.3)

    100만원은 넘었던 걸로 기억해요. 위의 회비같은것도 안내면 응시가 안되서 꼭 완납해야하고요. 과가 달라서 차이가 있을텐데 영 얼토당토 않은 금액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전 응시료보다 교수님들 모시고 사은회하는게 돈이 더 들었던거 같아요. 혹시나해서 말씀드려요.

  • 7. lnc2455
    '13.10.10 8:46 PM (222.251.xxx.43)

    저희 가족중 한명도 이번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시험보는데
    100만원 넘게 든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

  • 8. 가정의학과선생 왈
    '13.10.11 12:16 AM (39.7.xxx.235)

    백만원 넘는거 맞고 소속병원/학교마다 부가비용이 더 들수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0 카카오쇼핑 주사위게임 포인트받기 카톡 19:34:47 4
1823869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19:34:27 38
1823868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 배고파 19:34:17 73
1823867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김민석 19:32:53 100
1823866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3 ㅇㅇ 19:31:34 263
1823865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2 .. 19:29:41 82
1823864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30년 세탁.. 19:26:54 189
1823863 Lucy팬 있으세요? 1 ㅇㅇ 19:23:32 129
1823862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1 19:21:35 182
1823861 내일도 반도체 떡락 7 장마 19:12:29 1,261
1823860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92
182385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166
1823858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951
1823857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전학 18:57:36 230
1823856 "환율 대외 악재 정점 통과…하반기 점진적 하락 전망&.. 1 ㅇㅇ 18:54:38 632
1823855 보관하기 쉬운 선풍기 알려주세요 3 ~~ 18:54:22 294
1823854 생활비좀봐주세요 5 ㅠㅠ 18:53:49 703
1823853 계란찜기에 달걀 구멍 뚫기 6 ㄱㄴㄷ 18:53:37 431
1823852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7 휴휴 18:52:34 1,284
1823851 최순실 나왔어요? 5 베티 18:51:31 702
1823850 밥상에 음식이랑 같이 과일이나 떡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11 ... 18:44:32 972
1823849 요즘은 장애인도 지원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18:43:16 265
1823848 올림픽공원 콘서트 가야하는데요. 4 콘서트 18:38:37 460
1823847 얼큰 칼칼한 국을 끓이고 싶은데 청양고추가루를 쓰면 될까요? 2 요리초보 18:38:19 346
1823846 친구병문안 선물 5 사랑해^^ 18:37:03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