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저녁 뭐 드셨어요?

저녁 조회수 : 3,991
작성일 : 2013-10-06 19:53:52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저희집은 오므라이스 해서 배불리 먹었네요...^^

IP : 218.38.xxx.15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3.10.6 7:55 PM (183.108.xxx.126)

    꽃게된장찌게랑 제육볶음상추쌈이요
    배불러 죽갔시요 ㅠ

  • 2. ㅎㅎ
    '13.10.6 7:56 PM (1.236.xxx.69)

    수제비와 돼지껍데기 볶음 ...;;;;

  • 3. 돌돌엄마
    '13.10.6 7:57 PM (112.153.xxx.60)

    김치찜 미역국.. 낼은 카레요.

  • 4. ...
    '13.10.6 7:57 PM (110.70.xxx.197)

    속텅빈 꽃게찌개요

  • 5. 달려
    '13.10.6 7:57 PM (210.206.xxx.131)

    떡갈비 비슷한 것
    감자볶음
    닭다리조림
    단백질이 너무 들어갔군요

  • 6. 저는 꽃게탕
    '13.10.6 7:57 PM (59.22.xxx.219)

    흑미밥 계란후라이 깻잎김치요^^

  • 7. 마시쩡ㅎㅎ
    '13.10.6 7:57 PM (211.178.xxx.78)

    싱싱한 꽃게와 새우넣고 꽃게새우탕?얼큰하게 하고
    연근전.숙주나물.부추김치랑 먹었네요.
    디저트로 월드콘하나씩먹고.
    배불려요.

  • 8. ㅇㅇ
    '13.10.6 7:58 PM (14.52.xxx.11)

    갈비찜 . 육계장 ㅡ 후식으로 팥죽

  • 9. ...
    '13.10.6 7:58 PM (121.157.xxx.75)

    시금치나물 부추겉절이 콩나물밥해서 간장에 비벼먹었어요
    저희집 당분간 채식해야합니다
    육류를 너무 많이 먹었어요 지난주에 -_-

  • 10. 부러워라
    '13.10.6 7:59 PM (182.222.xxx.141)

    삶은 달걀흰자와 방울 토마토요. 살 때문에 ㅠㅠ.

  • 11. 저희는
    '13.10.6 7:59 PM (175.119.xxx.135)

    점심때 오무라이스
    저녁은 야채 잔뜩 넣고 비빔밥 해묵었어요

  • 12. jc6148
    '13.10.6 7:59 PM (175.223.xxx.225)

    시래기국밥..

  • 13. 우리집
    '13.10.6 8:01 PM (119.70.xxx.185)

    닭볶음탕요 후식으로 맥주랑 건망고ㅎㅎ

  • 14. 양념꽃게장
    '13.10.6 8:01 PM (222.235.xxx.120)

    어제사논거 오늘 양념해서 먹었는데 식구들 너무
    맛있다느고 잘먹었어요~

  • 15. //
    '13.10.6 8:02 PM (222.97.xxx.23)

    들깨 수제비와
    닭조림요...

  • 16.
    '13.10.6 8:03 PM (183.91.xxx.96)

    슴슴한 청국장찌개에
    제육볶음 부추겉절이요
    배불러요

  • 17. 미식가
    '13.10.6 8:05 PM (116.120.xxx.75)

    전복 된장찌개
    등심 로스구이
    상추겉절이

  • 18.
    '13.10.6 8:06 PM (211.36.xxx.144)

    국내산 돼지갈비굽고
    두부조림.미역국이요

    점심에 편육.족발먹고 배불러서 간단히 ? 돼지갈비먹었어요 ㅜㅜ
    살빼야하는데

  • 19. ㅇㄹ
    '13.10.6 8:08 PM (203.152.xxx.219)

    하유.. 우리집만 이렇게 복잡하게 차려먹나봐요..
    아주 반찬이 열가지가 넘었네요..
    계란장조림(아침에 해놓고 반남음), 무나물볶음, 양배추프랑크쏘세지볶음
    자반고등어구이, 조개젓무침, 가리비젓, 계란찜, 양배추샐러드....... 하유... 이것만 해도 몇가지지;;
    그리고 생선 별로 안좋아하는 고딩딸 먹으라고 햄벅스테이크 한쪽 구워놨어요. 배추김치 김.. 아놔......
    국도 있어요. 된장콩나물국;;

  • 20. 가볍게
    '13.10.6 8:09 PM (221.144.xxx.47)

    밥도둑 ㅇ양념게장에 밥 두그릇 ㅜ.ㅜ;;

  • 21. 차돌박이에
    '13.10.6 8:09 PM (221.146.xxx.211)

    야채 모듬구이. 된장찌개. 샐러드. 오이지무침.

  • 22. 남편
    '13.10.6 8:13 PM (221.155.xxx.62)

    남편이 싸준 김밥이요..
    다 먹고 설거지까지 다해놨네요^^

  • 23. ..
    '13.10.6 8:15 PM (218.144.xxx.19)

    보쌈과 시레기된장지짐이요

  • 24. 심플
    '13.10.6 8:24 PM (125.180.xxx.210)

    코스트코에서 산 인스턴트 쌀국수요.
    숙주만 사다가 넣었는데 조미료 맛이 느껴지긴 하지만 맛있게 한그롯씩 잘 먹었어요.

  • 25. 간단하게
    '13.10.6 8:26 PM (59.7.xxx.245)

    오리훈제구이구워서 부추무침 깻잎 호박볶음 묵은지해서 아앙~

  • 26. Pepermint
    '13.10.6 8:32 PM (110.12.xxx.52)

    와.. 댓글보니 확실히 꽃게철임이 느껴지네요. 저는 냉면에 만두

  • 27. ,,,
    '13.10.6 8:35 PM (222.109.xxx.80)

    훈제 오리, 상추쌈, 고등어 구이, 양념 통닭, 파프리카

  • 28. 22
    '13.10.6 8:35 PM (183.103.xxx.29)

    아구찜이랑 알탕 시켜놨어요 식혜도 같이요

  • 29. 저희도
    '13.10.6 8:36 PM (114.108.xxx.89)

    1차로 일찍 마당에서 불피워 삼겹살먹고
    7시쯤 진짜사나이보면서 꽃게탕 먹었어요~
    햇무넣고 끓였더니 국물이 달아요^^

  • 30. ㅎㅎ
    '13.10.6 8:40 PM (211.234.xxx.136)

    아욱된장국, 당면이랑 버섯넣은 소불고기, 상추깻잎쌈, 호박나물, 배추겉저리 먹었어요.
    아흑.설겆이하기 싫어요..

  • 31. ..
    '13.10.6 8:43 PM (70.208.xxx.166)

    댓글보니 꽃게찜 먹고 싶네요.

    저흰 콩나물+시금치 된장국, 고등어구이, 불고기에 야채넣고 볶음(브라콜리 홍당무 부추 양파) , 우엉조림, 호박전, 김구이, 깍두기

  • 32. ...
    '13.10.6 8:47 PM (119.70.xxx.38)

    저희도 충무김밥 만들고, 속텅텅빈 꽃게탕 끓여먹었어요
    국물은 맛있었어요

  • 33. 그럼
    '13.10.6 8:5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우아 다들잘드셧네요 우리집은묵은지등뼈찜~ 속텅빈꽃게탕은 지난주에 해먹엇네요~~~ㅋㅋ 진짜 텅텅비엇던군요 제철인지알았더니ㅠ

  • 34. 아일럽초코
    '13.10.6 9:38 PM (59.23.xxx.209)

    감자탕 맛나게 묵고~~후르츠칵테일 한깡통 쌈빡하게 비웠어요~~
    내일은 꽃게탕먹고싶어요~~

  • 35. 문닫고 먹는다는
    '13.10.6 9:40 PM (211.207.xxx.11)

    아욱 된장국이요.
    너무 너무 맛있어서 감동이었어요.
    된장이 맛이어야 하고요.
    거피해서 미숫가루처럼 고운 들깨가루 아빠수저 두스푼 넣고
    아욱을 많이 넣어서 더욱 맛있었어요.

  • 36. ㅋㅋㅋ
    '13.10.7 1:04 AM (123.248.xxx.188)

    겨울초겉절이 더덕구이 단배추국 스팸 요렇게요 저도 내일은 카레 해먹을거예요 이상하게 교정기 고무줄만 갈고오면 카레가 먹고싶어져요 누렇게 보일텐데 흑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57 김남준, '중수청 설계 봉욱 역할론'에 "일부 사실과 .. 1 ㅇㅇ 10:13:02 91
1789156 지금 퇴직/은퇴하는 세대는 운이 좋은걸까요 ? 3 10:11:07 173
1789155 손가락보호 할 장갑 2 손보호 10:10:27 50
1789154 "여성만 가능·월 160만원"…서초구 40억대.. 1 세계화 10:09:17 409
1789153 검찰이 스스로 만들어 낸 신화~ 2 00 10:02:47 165
1789152 나솔)광수는 뒷라방 나올까요? 4 hippy 10:02:31 295
1789151 이런 아이들이 말로 훈육이 될까요 2 ..... 10:02:18 143
1789150 키친핏 냉장고 .. 09:59:20 114
1789149 영성체험 비슷한 글이었는데 좀 찾아주세요 부탁 09:58:12 92
1789148 정작 두바이에서는 안판단다는 두바이 쫀득쿠키 5 ㅇㅇ 09:57:14 499
1789147 나혼산 제작진 4 .. 09:55:03 951
1789146 인간사 참 다채로워요 1 ㅂㄹㅇㅇㅌ 09:53:38 541
1789145 노후 연금 걱정 2 ..... 09:52:43 454
1789144 생선구이 식초나 레몬 냄새 09:51:26 95
1789143 오늘 펌하면 머리 언제 감아도 되나요? 1 미용사님~~.. 09:48:13 179
1789142 퇴직연금 관리하는 증권사중 규모있으면서 전화 잘 받는 곳 어디있.. 8 콜센터황당 09:43:43 276
1789141 딸 한명 두신분들 아이 친구관계 5 ㄱㄴ 09:43:01 433
1789140 스텐트삽입시술력 있는사람 위내시경할때 동네병원에서 해도되나요 ㄱㄴㄷ 09:40:23 189
1789139 가양동 vs 등촌동 3 어렵다 이사.. 09:37:38 260
1789138 [단독] 이춘석 할아버지 투병중 "이면 확인서".. 12 그냥3333.. 09:36:24 1,462
1789137 아들군대간다는글에 아는아이군대가서 죽었다는 댓글. 6 미친 09:35:11 928
1789136 안현민(kbo 신인왕)식 사고 3 .... 09:31:21 367
1789135 뷔페는 이제 안녕~~ 10 흑흑 09:17:31 1,752
1789134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한다 29 ㅇㅇ 09:17:29 1,736
1789133 아들 딸 둘다 키워보신 분들 28 남매 09:17:16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