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동식 연필깎이 좋은가요? 살까요?

ㅇㅇ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13-09-30 11:58:41
초등 아이들이 있어요
연필 깎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큰애가 동생한테 깎으라고 시켜요 ㅎㅎ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팔던 전동 연필깎이를 친구가 샀는대
연필이 깨끗하게 안 깎인다고.
보통 깍으면 나무결이 매끈하잖아요
그런데 전동 연필깎이로 깎은건 문방구에 파는 몇백원짜리 휴대용 돌려깍는 연필깍이로 깎은거 같다고
같이 환불하러ㅜ갔었는데..

그게 불량이었던걸까요
전동 연필깎이는 다 그런가요?

암튼 저는 친구가 환불한겅 봐서 그냥 샤파 연필깍이 사주었는ㄷ아이가 전동 갖고 싶다고 해서요
하나 사주면 후회 안 할지
그냥 있는거 써야할지
어떻게 할까요
IP : 211.246.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림
    '13.9.30 12:06 PM (125.186.xxx.78)

    전동이 머죠?? 그 왜 돌려서 깍는 그거 아니고 딴거도 있어요?? 저는 초딩때 칼로 직접 깍앗는데요. 애들이 저보고 잘 깍는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 연필깍기를 갖고 갈수도 없잖아요. 저는 샤프랑 연필 다 썼는데.. 샤프는 너무 뾰족해서 가끔 칼로 직접 깎앗는데 별로 잘 못 깎앗늕데도 애들이 잘 깎았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그떄는 애들이 칼로 못깎는 애들 많앗거든요.. 96년도 였어요. 저 초딩때 ㅎ 수업시간에 연필 부러지거나 하면.. 깎아야 되니깐. 샤프심 다 썻거나하면.. 깍아야 되잖아요..

  • 2. ㅎㅎ
    '13.9.30 12:11 PM (211.246.xxx.106)

    전기로 돌아가는 자동 연필깎이요
    꽂으면 그냥 자동으로 연필이 깎여요

  • 3. 샀어요
    '13.9.30 12:12 PM (211.114.xxx.233)

    6학년 여자아이 하나가 연필쓰는데도 샀어요. 그 나이면 애들 샤프쓰는데 얘는 연필을 더 좋아하고, 수학 풀때 꼭 연필을 써서...돌리기 귀찮아서 얼마전에 사줬어요. 30자루 정도 깍아서 꽂아놓고 쓰니 편하네요. 윙하고 2초만에 깍이니..돈이 좋다 하면서 씁니다.

  • 4. ..
    '13.9.30 12:30 PM (121.160.xxx.38)

    네. 저도 아이가 둘이가 본전 뽑겠다 싶어 큰아이 입학할때 샀어요. 벌써 9년전이네요. 경인 거 샤파 샀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5-6만원정도인데 몇군데 안파니 잘 검색해 보세요.

  • 5. 딸랑셋맘
    '13.9.30 12:39 PM (221.138.xxx.3)

    코스트코 연필깎이 제친구 망했다고 궁시렁궁시렁~
    깎인면이 매끄럽지않더라구요.
    저는 2마트서 Kapamax라 씌여있는놈 샀는데 4년째 잘쓰고있어요. ^^

  • 6.
    '13.9.30 12:39 PM (14.35.xxx.161)

    두아이 어린이집 다닐때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지금 중,고등학생인데 잘 쓰고 있어요..

  • 7. 제이
    '13.9.30 12:42 PM (61.79.xxx.113)

    저는 마트서 샀어요~ 1년이상 되었구요. 아직도 재밌어요. 집어넣고 힘줘서 돌리면 되는데, 재밌어요~ 아이들도 재밌어해서 저는 만족합니다. 잘깎여요~ 왜 안깎인다고 할까...잘깎이는데...하이샤파 쓰다가 늙으셔서 잘 안깎여서 전동을 샀죠. 가격은 3만원 바로 아래~ 생각보다 안비싸고, 계속 재밌어서 연필 많이 썼죠.

  • 8. ㅇㅇ
    '13.9.30 12:57 PM (180.68.xxx.99)

    전 롯데마트에서 진열 상품 파는거 만원 안되게 주고 산거 같은데 한 5년 된거 같네요.잘 쓰고 있어요.단면도 깨끗해요

  • 9. 근데
    '13.9.30 1:53 PM (211.192.xxx.155)

    전 윙~~하고 돌아가면 무섭고, 깍은 모양도 너무 날카로워서
    무서워서 수동 사줬어요. 아이가 어리면 별로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3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ㅇㅇ 08:02:32 31
1787752 40년된 장음항진증을 제미나이가 .. 07:56:40 124
1787751 헬스장 피티 질문받아 보오 5 나야 07:46:50 240
1787750 오피스텔 월세 줄 때 주의점 6 ** 07:34:43 430
1787749 그럼 이혜훈 반포 청약(40억 로또)은 취소되나요 11 궁금 07:26:33 948
1787748 상상페이백 질문 있어요. 2 .... 07:25:03 287
1787747 황운하 : 김민석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법안의 심각한 문제점들 3 ㅇㅇ 07:16:08 421
1787746 호주 브리즈번 여행중입니다 3 여름나라 07:10:56 653
1787745 모임에서 짜증나는 사람 3 모임 07:09:40 1,102
1787744 이런지인.. 1 ... 07:04:49 579
17877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5 06:56:30 1,653
17877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2 000 06:33:40 1,607
17877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7 새벽 05:38:06 1,112
1787740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2 못자란아이어.. 05:27:02 1,816
1787739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2 푸켓 05:12:56 311
1787738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3 우엥 03:28:39 1,509
1787737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03:07:04 2,339
1787736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03:02:37 645
1787735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1 .... 02:36:03 868
1787734 박나래건도 보면 7 연예인 02:32:33 3,984
178773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3 ........ 02:22:34 1,663
178773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6 .. 02:05:57 2,662
1787731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01:58:00 950
1787730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129
1787729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9 부모님 01:28:04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