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외자 논란

000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3-09-27 18:59:52
티비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지....
딸 하나인데, 바깥에서 아들을 늦게 갖게 됐다면,
옛날분들은 오히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좋아하셨을듯.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겨..... ㅠㅠ


IP : 175.124.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남편.
    '13.9.27 7:12 PM (203.226.xxx.72)

    옛날 사람 아닌 제남편도

    사적인 일인데
    잘난 남자한테 그여자가 혹해서 임신하고
    아들 덜컥 낳아서 나타났다면
    거두는게 당연하고
    그게 경찰총장을 그만둘 이유가 되냐고...하더군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켁

  • 2. 저도 그렇게
    '13.9.27 7:52 PM (119.71.xxx.84)

    저도 위 남편분 생각과 동일 합니다 모르던 아들이 하나 생겼으니 당황을 할수있을망정 그게 직업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자기 본분만 잘하면 되지 ..그리고 조금 비난은 좀 받을수잇겠지만 업무와는 구분해야 할것 ...저도 우리남편에게 모르던 아들이 생김 ..저는 함께 잘 돌봐줄것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3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1 세무사 20:36:53 48
1809002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8
1809001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아러아러아 20:35:27 120
1809000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3 ㅇㅇ 20:29:35 209
1808999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823
1808998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6 20:18:00 789
1808997 신축일주 과숙살? 20:16:30 90
1808996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4 참 유전이란.. 20:10:50 1,005
1808995 수상 소감 쫌~~ 6 한심 20:09:26 764
1808994 문어 1 질겨 20:05:44 176
1808993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7 아들맘 20:05:07 1,079
1808992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28
1808991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머리 20:00:51 116
1808990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9 ㅇㅇ 19:58:02 1,115
1808989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12 이러니개독교.. 19:57:23 648
1808988 무소속 한동훈 "당선돼서 국힘에 반드시 돌아갈 것&qu.. 11 빅잼 19:57:20 356
1808987 여론조사보니 좌파의 영남 승리는 물건너갓군요 13 ㅇㅇ 19:56:35 642
1808986 모자 무싸 보고 있는데요. 500원을 왜 뿌려주죠 2 Ahf 19:52:43 661
1808985 BTS 멕시코 콘서트 짤만봐도 대단하네요. 우주스타 19:52:02 353
1808984 홍게액젓은 어디에 넣어먹나요? 4 ㅇㅇ 19:46:26 418
1808983 박정아 이지현은 잘 지낸거 같은데 우주여신이랑은 왤케 못지낸건가.. 2 dfdfd 19:46:16 1,151
1808982 국민성장펀드요 6 ㅇㅇ 19:44:34 779
1808981 기안84 멋있네요 ㄷㄷ 2 19:41:21 1,460
1808980 어린시절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행동 기억나세요? 5 ... 19:38:21 460
1808979 양배추 채칼로 당근 채썰기도 되나요? 3 ... 19:33:38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