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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한지일 이란 저 아저씨 어쩌다 저렇게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13-09-26 10:11:33

저 아저씨 얼핏 기억나는데..

어쩌다 저렇게 된거래요?

 

떠돌아다니는 마트직원에  물류창고에서 짐나르는일 하고

 

예전에 되게 화려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어쩌다 저리 된거에요?

 

참 인생사 허무하네요

IP : 125.186.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
    '13.9.26 10:17 AM (175.210.xxx.243)

    나이가 65세라는게 더 놀라워요. 그렇게 나이가 많았나 싶은...

  • 2. 그러게요
    '13.9.26 10:18 AM (110.70.xxx.194)

    연예인들은 사업하다 망하는게 흔한 일인가봐요
    저 분 얼굴만 좀 기억 나는데
    한때 돈도 엄청 벌었었다는 분이 미국서 떠돌이로 살다니
    제대로 된 살림도 없이
    소세지 우유 시리얼만 먹고 사나봐요
    뭐 평범한 일반인들 중에서도 힘든 사람은 더 많지만
    연예인이었던 사람이 저렇게 사니 놀랍기도 하고
    제작진은 미국서 떠도는걸 어떻게 알고 쵤영을 나갔을까
    이런 궁금증도 생기네요

    유머러스하고 긍정적인거 같은데 울기도 잘 울고
    보기 안타까워요

  • 3.
    '13.9.26 10:20 AM (106.242.xxx.235)

    저는 저나이에 일할수 있다는것도 놀랍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써주지도 않았을텐데...

  • 4. www
    '13.9.26 10:24 AM (211.40.xxx.142)

    연예인하다 돈 탕진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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