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가 아프신데, 병원을 모시고 다닐 사람이 없을때, 이용할수있는 서비스가 있나요??

궁금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13-09-24 16:56:45

아버지가 지금 혼자 지내시고 계신데, 일주일에 세번 정도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현재는 근처에 살고 있는 언니가 계속 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는데,

언니도 취학전 아이가 2명이다 보니, 이래저래 신경쓸 일이 많습니다.

저는 현재 다른 지방에 살고 있고, 언니가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빠가 완전 가부장적인 스타일이라서 자식들 얘기는 잘 듣지 않고, 고집을 많이 피우십니다)

 

 

아빠는 현재 체력적으로 많이 안좋은 상태라서, 혼자서 병원을 다니시기엔 조금 무리이고.

앞으로 쭉 일주일에 세번을 병원을 다니셔야 합니다.

 

보통, 같이 병원 다녀줄 보호자가 없을 경우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복지서비스가 아니더라고, 돈이 들더라도 보호자가 함께 외래를 다니지 못할 경우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83.98.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4 5:01 PM (115.137.xxx.33)

    요양병원가시면 병원케어서비스까지 모두 해줍니다.
    아니면 동사무소 복지과에 문의해보세요.

  • 2. 첫댓글
    '13.9.24 5:03 PM (112.148.xxx.88)

    기분 나쁘네요. 묻는 것에 답변 안할거면 댓글 달지나 말지
    요즘 댓글들 정말 이상하네요.
    요양등급받지 못하시면 가사도우미라도 반일씩 세번 불러서
    같이 다니시던가 하면 어떨까요?

  • 3. ..
    '13.9.24 5:06 PM (218.52.xxx.214)

    http://www.jpachul.com/main.php?top_menu=3&Sub_menu=9

    이런식으로 직업소개 하는 곳에 문의해보세요.

  • 4. ㅇㅇㅇ
    '13.9.24 5:07 PM (125.152.xxx.98)

    아마 신장투석을 해야하시나 본데
    요양등급 받아서 요양 보호사분들이 모시고 다니더라구요.
    등급신청 해보세요.

  • 5. 홈인스테드
    '13.9.24 5:38 PM (211.54.xxx.95)

    저도 이용해 본 곳은 아니지만 제가 듣기로 동행서비스 있는걸로압니다 자세한 거는 문의해 보세요


    http://www.homeinstead.co.kr/

  • 6. 이런 일도 있더랍니다
    '13.9.24 6:40 PM (121.147.xxx.151)

    돌보미 하시던 분이 환자분 꾀어서 결혼할 것처럼 해가지고

    전세금까지 빼내서 사라진 경우 봤네요.

    나이들고 쇠약해진 분들 옆에서 조금만 잘해주고

    잘 받들어주면 있는 거 몽땅 털어주시더군요.

    자식하고는 또 다른 의미로 엄청 의지하더군요.

    몇 가지 사례를 봤기에 이런 말씀 드립니다.

    또 어떤 집은 자기 아버지 돌보미가 고맙다고

    밥 사먹이고 차 사먹이다가 남자가 그 돌보미랑 바람난 경우도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34 대출 막히니 '엄빠 돈'으로 집 장만 사다리 19:10:48 23
1797533 선물할만한 좋은 올리브오일 1 bb 19:07:40 59
1797532 영월 장릉(단종릉) 다녀왔어요 영월 19:05:22 118
1797531 수행평가를 운영하는 일은 교사에게도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19:04:59 67
1797530 내일 출근해야 된다 생각하니 ㅠㅠ 2 belief.. 19:04:26 167
1797529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1 oo 19:00:23 131
1797528 강북모텔 살인사건 범인 사진이라는데 6 ㅇㅇ 18:58:59 669
1797527 하루종일 자고 또 잘수 있나요???? 주말내내 잠자기 2 18:57:34 194
1797526 최근 대학 졸업식 여학생 화이트쉬폰 리본 많이하던가요? 2 대학 졸업식.. 18:53:14 227
1797525 추억의 과자 하나씩 말해봐요 17 드라마게임 18:53:09 416
1797524 방금 노키즈존 글 지우셨나요? ㅠㅠ 18:52:01 192
1797523 최고의 갈라쇼는? 2 문득 18:49:40 215
1797522 비싼 화장품 다시 사서 발랐더니 피부 살아나는데 리프팅 하지 말.. 7 ㅇㅇ 18:48:52 698
1797521 틀면 유재석, 전현무 지겨워요 9 ㅇㅇ 18:46:59 512
1797520 왕사남 잼있어요 평점 9점대임! 6 ㅇㅇㅇ 18:44:40 373
1797519 먹일 수 없는 생일상을 준비하며 5 아들 18:44:02 596
1797518 소금빵 맛있는곳은 빵순이 18:43:55 117
1797517 친정 엄마 취미도 유전인가요? 1 18:42:32 372
1797516 피겨 이해인 선수 갈라쇼 멋있네요ㅎ 2 ... 18:42:30 406
1797515 코로나때 문정부가 국민을 살려놓으니 딴소리들 12 코로나 18:39:35 390
1797514 영화 대홍수 물난리 어떻게 찍은건지 . . 18:38:55 168
1797513 요즘 보는 사건의뢰뒷방 유튜브 3 ... 18:37:18 192
1797512 집에 앨범이 많은데 2 .. 18:36:03 288
1797511 임뭐요는 방송도 광고도 행사도 8 ㅇoo 18:35:50 582
1797510 대학 신입생 축하금 10 ㅇㅇ 18:34:18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