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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도 여자로 태어나고 싶으세요?

dd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13-09-22 14:03:25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1,남자?여자?

2.유명인중 한 명 꼽는다면?

저는 남자로태어나서 쟙스처럼 살아볼랍니다.ㅋㅋ

IP : 125.179.xxx.1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어나고
    '13.9.22 2:04 PM (220.76.xxx.224)

    싶지 않아여

  • 2. ..
    '13.9.22 2:06 PM (175.115.xxx.27)

    다시 무언가로 태어나고싶지않아요.

  • 3. ...
    '13.9.22 2:08 PM (121.144.xxx.111)

    윗분들과 동감입니다..

  • 4. 안태어날래요
    '13.9.22 2:08 PM (223.62.xxx.47)

    어휴 이런걸 왜 또 하래요

  • 5. ㅇㅇ
    '13.9.22 2:09 PM (125.179.xxx.138)

    헉... ㅜㅜ;;;; 죄죄송합니다..

  • 6. ..
    '13.9.22 2:12 PM (211.206.xxx.89)

    이미 시대가 여자 남자라서 생기는 차이보다 부자 빈자라서 생기는 차이가 많아서... 다음 생이 부자라면 어떤 성별이든 상관없을것같아요. ...반대로 빈자라면 여자는 남자든 삶이 힘드네요.

  • 7. ㅎㅎ
    '13.9.22 2:13 PM (211.234.xxx.195)

    전 태어날래요.
    연아같은 멘탈을 가지고 ㅎ

  • 8. dd
    '13.9.22 2:34 PM (112.151.xxx.29)

    저도 윗분들과 동감... 안태어나고 싶어요...
    나이들수록 삶이 고단해지고 몸도 내맘같지 않고 허무하단 생각에
    다시 태어나야한다면 거꾸로 살아보고 싶어요... 노인으로 태어나서 아기로 돌아가는...

  • 9. ..
    '13.9.22 2:53 PM (59.7.xxx.204)

    전 남자요..
    헐리웃의 브래드피트..한국이라면 원빈..
    처럼 누가봐도 저 사람은 얼굴로 먹고살겠구나 할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 10. 그럼
    '13.9.22 2:53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지난번 어떤분이 쓰셨던데 먼지로도 태어나기싫어요...

  • 11. ㅋㅋ
    '13.9.22 3:00 PM (203.226.xxx.206)

    나두 안태어날껀디

  • 12.
    '13.9.22 3:08 PM (204.191.xxx.67)

    저도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면 남자요.
    갈수록 험해지는 세상 남자로 태어난다고 해서 안전한건 아니지만 그래두요~

  • 13. 전 여자요^^
    '13.9.22 3:15 PM (211.36.xxx.135)

    다시 태어나고 싶고 유명인보다 제가 좋아요.

  • 14. 전혀요
    '13.9.22 3:24 PM (223.62.xxx.38)

    한국에서 절대 여자로 태어나고 싶지않네요

  • 15. ,,
    '13.9.22 3:27 PM (118.208.xxx.9)

    미란다커로 태어나서 올란드블룸같은 남자랑 결혼해서 이쁜애기낳고 전세계여자들 칭송받으며 잘살고싶네요 ㅋㅋ

  • 16. adell
    '13.9.22 3:52 PM (119.198.xxx.64)

    저도 윗님글 동의함~

  • 17. ...
    '13.9.22 3:53 PM (118.42.xxx.151)

    한국에선 안 태어나고 싶어요...
    복지국가면서 인권 존중해주는 선진국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 18. 꼭 태어나야한다면
    '13.9.22 4:33 PM (121.162.xxx.155)

    절대동안 여자로 태어나
    오십대까지 남자들 후리면서
    살아봐야죠~
    남자로 태어난다면
    머리좋고 몸좋은 훈남 ㅎ

  • 19. 아들 낳고 느낀건데
    '13.9.23 1:49 AM (218.144.xxx.19)

    남자는 소변처리가 여자랑 달라서 아주 어려서 느꼈던 위생상의 불쾌감이 거의 없겠더라고요
    유아때지만 엄마가 하루만 안씻어줘도 짓물렀던 약한 기억이 있고...그게 너무 싫었어요...
    여자는 자기 몸을 빌어 아이까지 담았다 낳아야 하고 안그래도 다부지지 못한데 더 망가져요...
    또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 독신으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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