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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래전에 누나와 남동생 밥퍼주는 순서로

...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3-09-22 13:26:19
말이 많았는데 내가 보기엔 별 의미없는거
같은데~저나이때 시모들은 본래 남자부터
퍼줬잖아요.당연한거라 생각.
그걸가지고 딸차별한다 뭐한다는 오버~
여긴 전라도출신 주부들이 많아서 그러나
사회현실보단 진보네요.
IP : 223.62.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9.22 1:27 PM (203.152.xxx.219)

    명절 마지막 연휴에 떡밥하나 던져놓고 옜다 물고 뜯어라 뭐 이런 의미?
    됐다~

  • 2. 푸하하하
    '13.9.22 1:38 PM (1.235.xxx.115)

    큰 웃음 주셨습니다.

  • 3. ㅇㅇ
    '13.9.22 1:44 PM (1.236.xxx.192)

    ㅎ 먼저 퍼주라하삼 그순서대로 저승길 간대요

  • 4. 남자부터
    '13.9.22 2:18 PM (223.62.xxx.47)

    퍼주는게 딸차별맞는데..뭔소린지..차별받아도 그러려니하라고?

  • 5. 마르셀라
    '13.9.22 3:34 PM (1.247.xxx.105)

    아~ 전라도에서 눈치챘네요. ㅉㅉㅉ

  • 6. ...
    '13.9.22 7:54 PM (70.192.xxx.199)

    경상도출신 주부님들 분발하시래요.

    ㅎㅎㅎㅎ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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